■ 2022년 2월 3일 (목)(3) 1.2022년 생산적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2.증평군농업기술센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3.증평군가족센터,「신나는 3D펜 교실」운영 [동정] ▲ 홍성열 증평군수 = 2월 4일(금)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2022년 생산적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증평군이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군 청사 사진제공) 증평군은 자원봉사종합센터를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와 지원대상인 농가 및 중소기업을 연말까지 수시 모집한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나 기업에 봉사를 하고자하는 단체를 연결해 일손을 거드는 사업이다. 지난해 연인원 4,875명이 참여해 167개소를 지원했다. 올해 목표인원은 6500명이며, 참여자에게는 1일 4시간 기준 2만 5천원의 실비를 지급한다. 또한, 군은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일손 긴급지원반을 모집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군민으로,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16명(상반기 8, 하반기 8)으로 구성된다. 긴급지원 신청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 등으로 일시적 어려움에 빠진
임인년 설날 에코시낭송클럽 회원간 세배행사를 갖었다. 단합과 화합의 의미가 담겨 있었고 어른 공경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요즘 인성교육에 필요한 행사인듯 느꼈다. 회원중 80세 이상된 회원에게 모두 세배를 하면 세배돈을 주는 모습에서 유년시절의 추억이 떠올랐다. 이런 기획을 송영권 회장이 제안했다 한다. 6년전 송영권 회장의 열정으로 본 단체를 창립했다. 주변 지인에게 기부금을 부탁하고 공모에 등록하여 지원금을 받았다. 현재는 100명에 가까운 회원이 모였다. 지난 한해만도 엄청난 행사를 소화해 내었다. 모든 회원들이 송회장을 따른 결과였다. 회원들은 재능을 한두가지씩 갖고있어 가요, 연주, 시낭송 등을 공연에서 뽐낸다. 회원들은 좋아서 참여하고 회비도 낸다. 대부분 60, 70대 연세가 중심이다. 한마디로 실버클럽이다. 2022년 활동이 기다려 진다.
다락방의 불빛을 들어섰더니 분주하게 리플렛을 접느라 바뻐보였다. 무엇인가 보니 'JAZZ의 밤' 인쇄물였다. 여러차례 공연에 참석해 보았다. 매번 못본것이 항상 아쉬웠다. 이번주는 재즈 트리오 '인 더 바인'의 연주가 있는 날이고 신년 특집 음악 감상회가 이상조 대표의 사회로 개최한다. 정기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7시50분 부터 공연된다는 표지의 설명이다. 출연진은 베이스 장푸른하늘, 드럼 장성진, 색소폰 전진웅, 재즈키타 송선호, 바이올린 윤예지, 보컬 김동욱, 피아노 조항선, 진행 이상조 다락방의 불빛 대표라 소개하였다. 재즈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에서 탄생한 20세기 초중반에 크게 유행한 음악이다. 청주에서 이렇게 재즈를 매주 라이브로 감상할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으로 생각한다. 재즈의 특색이 연주할때마다 같은 곡을 다른 음악으로 감상할수있단다. 관람할수있는 주인공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동학관련 전국단체의 동학서훈 발의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특보단은 19일 국회에서 대선 승리를 위해 ‘2차동학서훈추진 특보단’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선대위 김교흥 총괄특보단장이 참석해 직접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고 특보단장단 및 특보들을 격려했다. 김교흥 총괄특보단장은 “이재명 후보는 모두 함께 잘 사는 대동세상을 만들 후보이자, 유공자의 서훈을 제대로 이루어줄 정치지도자”라면서, “대한민국의 개혁과 혁신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잇는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키자”고 강조했다. ‘2차동학서훈추진 특보단’은 고려대학교 한국사 연구교수 출신으로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인 박용규 단장을 필두로, 동학유족회 사무총장 정해곤 외 6인의 부단장과 지역단장 및 백여명 이상의 특보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북지역은 충북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부회장이 참석하여 동학서훈 지지를 표명했다. 2차 동학농민혁명을 통해 항일무장투쟁에 나선 봉기 참여자에게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예우할 수 있도록 지지세력을 확산해 나갈 전망이다.
(주)꿈제작소(마선옥 대표), 열린행복밥집에 복합기(사무기기)를 기탁했다. 열린행복밥집 사회적협동조합은 사직동 구,거구장에 무료급식 시설을 공사하고있다. 사무공간에 꼭 필요한 팩스와 인쇄기능이 탑재된 복합기를 기증한 것이다. 연규순 이사장(열린행복밥집)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주방시설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도시락 생산에 들어간다. 우선 건물 후면의 빈집에 투숙하고있는 노숙자 100여명의 무료급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무료급식 사업일정은 노숙자와 기존의 무료급식 물량을 협의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안정되게 공급되면 시중에 도시락을 납품하게 된다. 그 수익금은 고스란히 무료급식에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우은정의 그림을 뵘 '참 아름다운 신화의 시간'이란 특별한 제목으로 청주시 갤러리정스(정스다방)에서 2022년1월3일 ~2월5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갤러리 입구를 들어서니 다양한 얼굴의 드로잉으로 느껴진 컬러플한 작품이 보였다. 뭉크의 절규가 연상되었다. 보색대비의 붉고 푸른 원색이 거칠듯 엄숙하게 입혀져 있다. 작가는 실물을 표현한다면 5분이내에 작업을 마친다고 한다. 뇌리에 있는 형상을 꺼내오는 작업은 많은 시간이 걸리고 표현하는 깊이도 넓어진다고 말한다. 작가는 제천 월악산이 보이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도 화가였던 이유로 같은 길로 가고싶었다 한다. 걷는걸 좋아해서 전국을 두루 걸어 다녔다고 했다. 관람을 마치고 우연이 다른 관람객들과 합석을 하였다. 그 자리에서 또 다른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다. 앉아있는 앞쪽의 갤러리 홀에서 기타를 갖고온 친구를 소개했다. 기타연주를 하는데 작가는 노래를 하는것이 아닌가. 이번엔 친구가 피아노를 친다. 반주에 맞춰 노래를 하는데 성악가처럼 프로답게 노래를 뽐낸다. 여러명의 관람객들이 다같이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우작가를 다르게 보였다. 미술과 음악을 관람객에게 동시에 재능을 보여
대길초등학교 총동문회(한병수 회장,청주시의원)는 1월5일 졸업식과 종업식을 개최하여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해마다 대길초 총동문회는 소규모학교 교육을 활성화하고 후배들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입학생과 전입생들에게 장학금을 1인당 50만원씩 지원해주고 있다. 그 외 수학여행 및 각종 체험활동 경비도 지원해 주는 등 남다른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태이 학생자치회장은 "선배님들의 후배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바른 품성과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전교생 모두 서로 돕고 함께 발전해가는 학교를 만들겠으며, 훗날 저 또한 후배사랑에 동참하겠다"고전했다.
충북도, 2021년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7,992억원 확보 - 차별화된 대응전략으로 대규모 공모 다수 선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 충북도는 금년도(2021년) 총 281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99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공모사업 규모가 전년대비 약 5.4% 증가한 것에 비해 충북도는 지난해 국비 확보액인 7,406억원과 비교해서 약 8%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선도할 대규모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어 충북 미래 먹거리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분야별 주요 선정사업과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➀ (디지털) △스마트시티 챌린지(115억원),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32억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 C-ITS 지원사업(11억원) 선정으로 디지털 기반 혁신성장산업 육성 ➁ (탄소중립) △Net-Zero 수요기술개발(275억원), △공공부문 탄소중립 모델발굴(80억), △산업환경 개선지원센터(96억원), △미세먼지 차단숲(70억원) 선정으로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및 기후변화대응 그린 생태계 회복 ➂ (에너지)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9
증평군 2022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정년퇴직(2021.12.31.) 3명 행정복지국 지방서기관 송종록 경제개발국 지방기술서기관 민광준 행정복지국 재무과 지방운전주사 연병용 공로연수(2022.01.01.) 7명 경제개발국 지방기술서기관 김일기 행정복지국 민원과 지방시설사무관 이재현 의회사무과 지방행정사무관 조길준 행정복지국 재무과 지방운전주사 박관석 농업기술센터 지방운전주사 김경회 보건소 지방의료기술주사 김옥순
열린행복밥집' 사회적협동조합 창립기념식과 무료급식소 기증식이 지난 24일 오후 4시 구 거구장 1층 홀에서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열린행복밥집은 10여년 전 청주시 용담동에서 자비로 시작된 무료급식이다. 현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급식을 매주 1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구 거구장 김경호 대표가 식당 공간을 1년간 무상 임대하고, 연규순 이사장의 기부로 자금과 공간을 마련했다고 한다. 이날 임헌균 청주농협 청년부회장은 백미 60포를 기증했다. 시설이 완료되면 우선은 무료급식을 시행은 '사랑의행복밥집' '빈첸시오 나눔의집' '어울림'등 원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회원 영입후 일반 판매 수익금으로 전액 무료급식에 투입할 예정이다. 열린행복밥집 관계자는 "앞으로 기부 물품은 무료 급식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열린행복밥집이 조합원을 모집, 재원이 조성돼 어려움에 처한 대상에게 한끼의 밥을 지어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