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원환경 변화 대응! 영동군, 야간운영 종료하고 예약제로 전환 충북 영동군이 2009년부터 운영해 온‘화요 야간민원실(여권접수)’을 올해를 끝으로 종료하고, 2026년부터‘화요일 여권 예약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군은 정부24 온라인 여권신청, KB스타뱅킹 여권신청 등 비대면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동시에 야간 방문 수요가 꾸준히 감소함에 따라 야간민원실의 운영 효과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올해 야간 여권접수 이용률은 회당 평균 0.5건에 불과해 운영의 실효성이 매우 낮은 상황이다. 반면, 온라인을 통한 여권신청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정부24 온라인 여권접수는 2025년 기준 170건 이상을 기록하며 민원 처리 방식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군은 군민 편의를 유지하면서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화요일 여권 예약제’도입을 결정했다. 새롭게 시행되는 예약제는 방문 희망 시간을 사전에 지정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담당자가 맞춤형 안내와 상담을 제공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야간민원실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온라인 신청은 꾸준히 증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 청주시에 성금 300만원 기탁 -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이어 취약계층 지원 활동 이어가 -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30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시에 기탁했다. 제2임시청사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진섭 시 도시국장, 손찬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 오창읍과 옥산면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하는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성금 역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손찬호 LX 충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섭 도시국장은 “최근 침체된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성금을 기탁해 주신 LX 충북본부 직원들의 뜻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성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 12. 31.(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페이 2026년 인센티브율 10%, 지급한도는 30만원 - 1월3일부터 인센티브 지급 시작… 착한가격업소서 사용시 5% 추가 제공 경제일자리과 - - ∙ 가수 청이‧딜런도스코프 이재준 대표, 청주시에 쌀 기탁 - 취약계층 지원 위해 백미 500kg 온정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사업 16개 지역서 마무리 - 2025년도 사업 완료… 784가구에 안정적 수돗물 공급 기반 마련 시설과 - - ∙ 청주시, 2025년 종무식 개최 자치행정과 O O ∙ 청주시 낙가천 정비사업, 전국 최우수 사례로 장관 표창 하천방재과 O - □
증평군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충북 증평군이 1월 1일자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38명(4급 1명, 5급 내정 3명, 7급 6명, 8급 12명, 9급16명) 전보 64명 등 모두 159명이다. 먼저 4급 행정복지국장에는 정미선 지방서기관을 임용했다. 5급 과장급 전보인사는 대상자의 경력, 보직 경로 등을 고려해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기획예산과장 심정애 △미래전략과장 이정희(파견예정) △문화관광과장 유연진 △재무과장 염미숙 △민원소통과장 이윤호 △환경위생과장 직무대리 이강용 △농업유통과장 직무대리 김덕환 △축산산림과장 이응란 △재난안전과장 지경아 △건설교통과장 김영준 △도시건축과장 우재준 △휴양랜드사업소장 이태규 △도안면장 윤기준 등 13명을 재배치 했다. 그 외 6급 이하에는 퇴직 및 승진 등으로 발생한 팀장 직위에 4명이 신규 보직 임용되는 등 총 51명을 전보 인사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 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 새해에는 민선 6기 노력의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 청주시 취약아동 위한 성금 기탁 - 연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 시에 전달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분원장 오세량)은 30일 청주지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청주시에 자선행사 수익금 520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세량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2월 10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에서 열린 지역사회 나눔 자선행사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충북육아원 보호아동들의 생활용품 구입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오세량 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창분원은 2005년 첨단 바이오의약 개발과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 연구기관으로, 천연물 신의약 원천소재 개발과 미생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 개최 -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본격화 -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은 지난 30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봉사단장으로 위촉하고, 봉사단원 선서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했다.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연구원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연구 성과뿐 아니라 나눔과 실천으로 신뢰받는 공공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은 다음 달 2일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연구원 일원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 지역 소외이웃 돕기에 동참 - 성금 100만원 시에 기탁 - 청주시는 30일 청주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천수 청주시환경공무직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천수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연일 묵묵히 생활폐기물 수거를 위해 애써주시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공무직 여러분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를 만들어 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청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 - 내년도 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전국 243개 시·군·구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 및 교육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광역자치단체 6곳과 기초자치단체 69곳을 최우수 및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청주시는 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과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앞두고 국토 대청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된 전국 단위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2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를 비롯해 각종 직능단체, 지역주민, 지역업체, 공무원 등 총 3천800여명이 참여해 시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