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농특산물, 제34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농림축산식품장관상 수상 과수류 박진광 씨, 화훼·특별·가공류 윤상호 씨 충북 진천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열린 ‘제34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한국식품연구원 등이 후원한 이 행사는 도농 교류를 활성화하고 땀 흘린 농업인들을 응원하고자 3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으뜸농산물품평회와 직거래장터, 각종 이벤트와 홍보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전국 17개 시·도 농업경영인연합회가 출품한 농산물의 부문별(곡류, 과일류, 채소류, 특작류, 화훼·특별품목 등) 우수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진천군은 과수류 부문에서 멜론을 출품한 박진광(한국후계농업경영인 진천군연합회장)씨가 부문별 대회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 화양연화주를 출품한 윤상호(문백면 신통방통영농조합법인)씨는 화훼·특별·가공류 부문에서 같은 농림축산식품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진광 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품질 좋은 멜론으로 인정받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
□ 보은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1,078톤 매입 보은군은 7일 탄부면 친환경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15개소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40kg 포대벼 기준으로 2만 6,940포대(1,078t)이며, 매입 품종은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이다. 또한 군은 산물벼는 수확 후 바로 미곡종합처리장(RPC) 저장시설에 출하하는 방식으로 매입을 추진했으며, 지난 5일 4만 5,440포(1,818t) 매입을 이미 완료했다. 산물벼 매입을 통해 농업인들이 건조 비용과 시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12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며, 중간 정산금 4만 원은 수매 직후 지급된다. 군은 농가의 경영 안정과 자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 매입 첫날 임한리 현장을 시작으로 주요 매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농업인들을 만나 수매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올해 잦은 가을비와 깨씨무늬병 등 어려움
□ 주요 군정 1.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 총사업비 148억원 투입...자연재해로부터 대응체계 구축 - 유수 흐름 인근 지방하천으로 효과적 분산...치수 안정성 확보 □ 군정 소식 2. 음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3. 음성군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집중 지도단속 실시 4. 한국소비자원-음성군,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개최 5. 음성군 평생학습과·청소위생과,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추진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맹동면, ‘매주 화요일 야간 전입지원 창구’ 운영 7.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이웃사랑 김장 나눔 봉사’ 펼쳐 8. 대소면 주민자치회,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와 교류행사 개최 ▣ 2025. 11. 7.(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00 / 음성군청(1층) / 음성군수어통역센터 차량 전달식 1.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 총사업비 148억원 투입...자연재해로부터 대응체계 구축 - 유수 흐름 인근 지방하천으로 효과적 분산...치수 안정성 확보 음성군은 음성읍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마무
□ 주요 군정 1.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6대 조성 목표, 30개 전략사업 포함한 4개년 추진계획(안) 제시 □ 군정 소식 2. 2025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3. 음성군 전자관광지도 활용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 진행 - 음성군 가을 관광도 즐기고 경품도 받고 4. 음성군, ‘지방세 자동계산 서비스’로 세정 편의성 강화 5. 음성축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 완료 6. 음성군보건소,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원남면 행정복지센터, 농촌일손돕기 실시 ▣ 2025. 11. 5.(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00 / 음성체육관 / 음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1.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6대 조성 목표, 30개 전략사업 포함한 4개년 추진계획(안) 제시 음성군은 지난 3일 군청 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음성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위원장 장기봉 부군수)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에 있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대비한 그동안의 연
제18회 노근리평화상 시상식 10월 3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은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8회 노근리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노근리평화상은 2008년 제정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며, 인권·자유·평화·정의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근리사건 발생 7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노근리를 넘어 치유와 상생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의미 있는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 제 18회 노근리 평화상 수상자 명단 ○ 인권상: 대한고려인협회(대표 정영순) 고려인 동포들의 인권 신장과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해 헌신 ○ 언론상 방송 부문 수상자 – KBS 김효신, 김민정, 안용습 기자 『“자다가 잡혀갔다”...중국 ‘반간첩법’우리 국민 첫 구속』, KBS ○ 언론상 신문 부문 수상자 – 중앙일보 이영근, 이수민, 이찬규 기자 『아이들의 다잉메시지』, 중앙일보 ○ 문학상 장편 부문 수상자 – 이안리 작가 『각자의 정원』, 문학동네 ○ 문학상 중·단편 부문 수상자 – 박하신 작가 『흰 빛이 내려앉아』, 문학수첩 ○ 특별상 - 서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 범시민추진위, 공공기관 제천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 시작 - 공공기관 제천 유치를 위해 구성된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현)는 11월 28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공공기관 제천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1월 14일 출범한 범시민추진위원회의 실질적 전략 수립의 ‘핵심 컨트롤타워’역할을 할 운영위원회는 향후 추진위원회의 운영 계획 및 주요 안건에 대한 결정을 진행하고 국회․중앙부처․충북도 등을 방문해 공공기관 제천 이전을 위한 활동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최명현 위원장은 “지난 2005년 충북혁신도시 지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제천시를 배제하고 충북혁신도시로 음성․진천이 결정되며 충북 북부권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다”며,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즉생의 각오로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해 제천을 충북의 제2혁신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앞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충청북도, 중앙부처 등 관계자 면담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제천 이전의 당위성과 제천시민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충북, 디지털 성폭력 대응에 ‘성주류화 정책 전략’ 접목 - 남성 피해자 성인지적 대응, 아동·청소년 실태 기반 로드맵 모색 - □ (재)충북여성재단 성별영향평가센터 (대표이사 유정미)는 11월 27일, 충청북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디지털 성폭력 대응을 위한 성주류화 정책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최근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충북 지역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존의 성주류화 제도와 연계하여 도민 안전 체감을 높일 실질적인 정책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포럼은 충청북도 내 성주류화 제도 추진기관 담당자, 성주류화 컨설턴트, 그리고 성인지 정책에 관심 있는 도민 등 약 60명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이현주 충북성별영향평가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주제발표에서는 디지털 성폭력의 법적·정책적 개선 방향과 지역 실정에 맞는 대응 전략이 제시되었다. 먼저 ▲조준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국가적 차원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체계 현황을 진단하고 남성 피해자 증가에 따른 성인지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황경란 충북여성재단 연구위원은 충북의 아동·청소년 디지털 매체 이용
더 가까워진 충주, 관광정책 성과로 관광도시 경쟁력 강화 – 관광 인프라 확충·체류형 관광 활성화&교통 환경 개선 시너지로 관광도시 도약 – 충주시가 사계절 다양한 감성과 풍경을 갖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며, 올해 추진한 관광정책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관광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 활성화, 체험형 관광 수요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해 왔으며, 올해 정책 효과가 본격 가시화되면서 충주 관광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7월 준공된 호암지 음악분수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도심형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음악·조명 연출이 결합된 야간 연출이 큰 호응을 얻으며 호암지는 도심 속 야경 관광지로 자리 잡았고, 조성 중인 ‘시민의 숲’과 연계해 일대가 도심 수변·녹지 관광권으로 확장되는 기반이 마련됐다. 탄금공원 일대도 올해 관광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시는 탄금대·중앙탑 등 역사 자원에 △숲 놀이터 및 야외 체험 공간 개선 △보행 환경정비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며 가족 단위 방문 편의를 크게 높였다. 여기에 올해 10월 개장한 ‘충주 아쿠아리움’, 조성 중인 국
해피맘 충북센터, ‘해피 드림 온’ 자선바자회 개최 -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 (사)해피맘 충북센터는 26일 동부창고 6동 이벤트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을 마련하기 위한 ‘해피 드림 온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해피 드림 온 자선바자회는 매년 1회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협력업체와 해피맘 충북센터 회원들의 후원, 그리고 손수 만든 밑반찬과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마련한다. 이번 바자회에도 지역사회 단체 및 자원봉사자, 방문객 등 2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거래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수제돈가스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돼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 해피맘 충북센터는 수익금을 취약계층 청소년의 장학금으로 활용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피맘 충북센터 관계자는 “취약계층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여한 이범석 청주시장은 “우리 시의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애써주신 해피맘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1월 28일 금요일)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O 포스터 X 행사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 체결...‘모두가 행복한 괴산’ 만든다 O X 행사 괴산군,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O X 행사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천안시 벤치마킹 O 11시 X 행사 감물면 농지위원회, 성금 80만 원 기탁 O X 행사 괴산군 연풍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O X ▣ 괴산군,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 5년 주기 국가기본통계조사… 농림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