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보건소 박소연 주무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유공 장관상 수상 -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적극 추진 및 사업 활성화 기여 공로 인정 - 청주시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 박소연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기관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당보건소는 2023년 7월부터 충북에서 유일하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했으며, 박소연 주무관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실무를 맡아 추진해 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과 심리·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며 양육 역량 강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신 ․ 출산 ․ 육아에 대한 맞춤형 보건간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산모들이 육아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 갈 수
복지 현장 소통 강화., 이범석 청주시장 사회복지관장 12명과 간담회 - 현장 애로사항 청취, 처우개선 방안 논의 - 이범석 청주시장은 28일 청원구의 한 식당에서 청주시 관내 사회복지관 관장 12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과 관련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환경, 서비스 제공과정에서의 어려움, 개선사항 등을 공유했으며, 이 시장은 이에 대해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이어가며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들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종사자들의 어려움과 요구를 세심하게 듣고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꾸준히 소통하며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도로급경사지 위치정보 부여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례 - 충북도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토지정보과의 ‘도로급경사지 위치정보 부여 재난 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례로 인사혁신처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했으며,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총 60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중 29건이 예선을 통과했고, 충북도는 지자체 사례 18건 중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충북도의 수상작은 급경사지 사고 시 위치 전달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도로명주소 기반 번호판을 설치한 사례로서 도로급경사지에 낙석·붕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지점을 정확히 관계 기관에 전파 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를 체계화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69개 도로급경사지 고시지역에 233개 번호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비고시지역 104개소에 대한 현장 조사를 마치고 내년에는 급경사지 번호판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도로급경사지에 도로명주소 방식의 기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7일(목) 오전 10시 단양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단양군 친환경농업인대회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7일(목) 오전 11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11월 목요회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7일(목) 오후 1시30분 단양군체육관 북관에서 열리는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 참석 단양군보건의료원, 2025년 충북 암관리 우수기관 선정 지역특성 반영한 맞춤형 암관리로 폐암·대장암·위암 집중 관리 - – 43개 경로당 방문, 금연캠페인, 암예방교육으로 검진 접근성과 참여율 높여 –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충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한 ‘2025년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에 서 국가암관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암 예방을 선도하는 지역 핵심 보건의료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역 특성과 인구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암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공식 평가를 통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 단양군은 충북 평균 대비 폐암 발생률이 높고, 대장암, 위암 순으로 암 발생이 많다. 이에 단양군보건의료원은 통계자료와 현장의 의
□ 주요 군정 1. 음성군, 민선 7기 이후 공모사업 1조 5612억원 확보...미래 성장 동력 마련 □ 군정 소식 2. 2025년 음성군 경제인 포럼 성료...‘기업 역량 강화 도모’ 3. 충북시민대학 브라운백 특강 성료 4. 탄용환경개발(주), 음성군에 성금 1000만원 기탁 5. 음성향교, 기로연 재연 행사 개최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소이밴드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콘서트 개최 7. “따뜻함을 전합니다”...HD현대건설기계 직원과 함께하는 ‘연탄배달 봉사’ 8. 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청남대 안보견학·둘레길 등반으로 안보의식 다져 ▣ 2025. 11. 27.(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00 / 대회의실 / 상상대로 정책 프로젝트 및 정책 제안 콘서트 1. 음성군, 민선 7기 이후 공모사업 1조 5612억원 확보...미래 성장 동력 마련 음성군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에 이르기까지 중앙부처, 충청북도, 공공기관 등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 총 346건이 선정돼 총사업비 1조 56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은 전체 공모사업비의 90% 이상인 1조 4266억원을 정부 주관 공모에서 확보하며
[11월 2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1. 25.화) 윤건영 충북교육감, 크리스마스씰 성금 전달 < 결핵 예방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나눔 > × ○ ○ 체육건강안전과 보건팀 신효진 043-290-2175 행사 ◎ (11. 25.화) 충북교육청, 겨울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거리 만들기 > × ○ ○ 총무과 총무팀 김경중 043-290-2504 행사 ◎ (11. 25.화) 충북교육청, 새마을문고충북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 독서 여건 조성 및 독서문화 진
충북약사신협, 도내 취약 계층 청소년에게 차렵이불 지원 - 충북 도내 청소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 전달 - 충청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충북약사신협(이사장 박문희)로부터 지난 20일 도내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차렵이불을 지원받았다고 전했다. 충북약사신협은 작년 300만원 상당의 차렵이불 지원에 이어 올해도 도내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문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충북 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도내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시의적절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자중 원장은 “매년 도내 청소년들을 위해 사려 깊게 생각하고, 지원을 해주시는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충북의 디지털 혁신 한눈에” SW미래채움, 로봇·AR 체험으로 도민과 만난다 — 11.25.~11.27. 청주 오스코(OSCO) ‘AI 페스타 2025’ 내 SW미래채움 AI·SW 체험부스 운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제천시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유공기관 선정 -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시민 건강증진 위한 예방관리 성과 인정 -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는 지난 24일 파크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2025년 만성질환 연구포럼’에서 아토피․천식 예방 및 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청이 전국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 환자 치료 및 관리 지원 등 사업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제천시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지역 의료기관 등과의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제천시 11개 안심학교 중 하나인 화당초등학교가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오는 27일 열리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도지사상을 수상한다. 화당초등학교는 대상자 맞춤형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 질환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
지역의 활력소가 된 ‘우리 동네 공동체’ 5팀 선정 - 2025년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 충북도는 역사, 문화, 인물 등 지역의 특화자원과 자랑거리 등을 발굴하여 활동함으로써,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의식 회복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공동체를 시상하는 ‘지역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11월 20일 개최하고, 최우수 1팀, 우수와 장려 각 2팀, 총 5개 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실시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제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5팀이 참가한 이번 발표대회는, 공동체 소개 영상 상영과 PPT 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정도, 공동체 지속성, 청중 공감도, 확산 가능성, 독창성의 5개 항목을 심사하였다. 시상한 공동체를 살표보면, 우선 최우수상(2백만원)은 ‘우리애 리본 프로젝트(영유아 의류 자원순환)’를 내용으로 발표한 청주시의 ‘우리애’ 공동체가 영예를 차지했고, 우수상(각 1백5십만원)은 ‘지역 내 프리마켓 운영 등’으로 보은군의 ‘가치프리마켓’ 공동체, ‘주민자치형 창작프로젝트’ 활동으로 보은군의 ‘대원리그림책동아리’ 공동체에 돌아갔으며, 마지막으로 장려상(1백만원)은 ‘청년선생님과 금손할매들의 핸드메이
충주댐 40년…제천의 희생 잊지 말아야 한다 - 김창규 시장, 수몰 피해·규제 부담·청풍호 명칭 정당성 강력 피력 - 김창규 제천시장은 18일 열린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행사에서 제천이 충주댐 건설 과정에서 감내해온 희생과 그동안 충분히 보상받지 못했던 현실을 명확히 짚었다. 김 시장은 “40년 전 충주댐 건설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떠나야 했던 수많은 주민들의 아픔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충주댐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고통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과 주민의 권익을 위해 더욱 책임 있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각종 규제로 인해 댐 주변 지역 주민들이 겪어 온 불편과 제약을 언급하며 “댐 주변 지역은 수십 년 동안 다양한 개발행위 제한 속에서 많은 불편과 제약을 감내해 왔다”며 “지역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제천이 충주댐 조성으로 가장 큰 피해를 감수했음에도 그에 상응하는 지원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다. 또한 청풍호의 지리적·행정적 정체성을 언급하며 “청풍호는 제천이 오랫동안 품고 가꿔 온 소중한 자연 자산이며, 제천을 대표하는 관광·환경 자원으로 자리 잡아 왔다”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