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응천 십리벚꽃길’ 관광 명소화 사업 완료 -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사계절 관광명소로 새롭게 탈바꿈 - 2025년 주민참여예산 군민공모사업으로 선정...주민 염원 실현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5년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3. 음성군, 2026년 고추묘 신청·접수 4. 음성군, 외국인 납세자 위한 다국어 지방세 안내문 홈페이지 게시 5. 음성군, 음성문화예술회관에 성탄 트리 점등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음성조경㈜,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7. 대소오미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 위한 연탄나눔 봉사 추진 8. 삼성면, 겨울철 맞아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9. ㈜성은, 관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2025. 11. 28.(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0:30 / 금왕읍행정복지센터 / 바르게살기운동음성군협의회 한마음 다짐대회 13:30 / 집무실 / (재)음성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충북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음성군지부) 14:00 / 군청1층로비 / 세방이의순재단 차량 전달식 16:00 / 금빛평생학습관 /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성
[11월 27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1. 27.목) 충북교육청, 올해의 수업혁신 교사상 5명 수상 × ○ 배포시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임현숙 043-290-2273 기타 ◎ (11. 27.목) 자연과학교육원,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 작가와 함께하는 우주 이야기 < 과학관의 크리스마스 특별 강연 개최 > × ○ 포스터 ×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문예린 043-229-1854 기타 ◎ (11. 27.목) 충북교육청 교직원오케스트라, 내일을 향한 음악울림 < 충북교육청 교직원오케스트라 제15회
1.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통해 보훈·노인·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 청취 - 보훈·노인·장애인 등 복지분야에 대한 군민 의견 청취 - 충북 영동군은 26일 영동군 노인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열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보훈, 노인, 장애인 등 복지 분야의 지역 맞춤형 정책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각 분야 대표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올 복지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은 군수가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 요구를 수렴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이번 행사는 보훈 대상자와 노인 및 장애인 등을 포함한 복지 분야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서 논의된 주요 의견은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사업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행복가득 노인교실 운영 △장애인 일자리사업 등과 관련하여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데 집중되었다. 참석한 군민들은 보훈 대상자들의 예우와 복지 강화, 원로층의 생활 안정 지원, 그리고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서비스 확대의 필요성을
충주 임광사거리, 임시 회전교차로 운영 - 빗물하수관 정비 공사에 따른 필수조치에 시민 이해 구해 - 충주시가 폭우로 인한 재난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충주시는 ‘임광사거리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임시회전교차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신설 우수BOX(가로 8m, 세로 2m)를 기존 우수BOX에 접속해, 집중호우 발생 시 연수천으로 흘러가는 유량을 분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매년 급변하는 기상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과 관련한 사업을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공사 구간인 임광사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차로 일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신호체계를 회전교차로 방식으로 임시 전환함으로써 차량 흐름을 분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회전교차로 운영 기간 동안 ‘출퇴근 시간대 교통요원 배치’, ‘임시 안내 표지판 및 노면 유도선 설치’ 등 가능한 작업을 시행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에 회전교차로 운영과 관련한 기술 자문을 받아 공사구간 교통안전에 지장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와 만나요 - 28일(금)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서 14번째 정기연주회 - 청주시립교향악단 김근화 바이올린 수석 특별무대, <꿈의 무용단 청주> 합동무대로 풍성 오는 28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2025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14년째 운영해온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의 14번째 정기연주회로, 14명의 강사진의 가르침 속에 성장한 13개 파트, 58명의 단원이 무대에 올라 꿈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청주꿈나무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김민아, 첼로 김도현 단원이 하이든의 ‘바이올린 협주곡 G장조’, ‘첼로 협주곡 1번 C장조’의 솔리스트로 반짝이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청주시립교향악단 수석 단원이자 청주음악협회 현악 이사인 김근화 바이올리니스트의 특별 무대도 마련된다. 또한, 청주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꿈의 무용단 청주’도 힘을 더해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왈츠 2번’ 연주에 발레를 더해 감동적인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
1. 영동군,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사회복지 부문 대상 수상 충북 영동군이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총 3개 분야 12개 부문 가운데 정책·행정혁신 분야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김영동 할머니의 하루’로, 영동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할머니의 모습을 담아낸 콘텐츠다. 수상작은 영동군이 시행 중인 △고령자복지주택 △공공형 일자리 사업 △경로당 가사도우미 지원 △순회진료 서비스 등 다채로운 어르신 지원 정책을 한 인물의 하루에 녹여내어, 정책의 효과와 따뜻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의 노인복지정책이 어떻게 주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행복으로 이어지는지를 진정성 있게 표현한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홍보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동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민 중심의 현장형 복지정책과 소통 중심의 홍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 삼일공원서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
청주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선진지 방문으로 역량 강화 - 성안동 주민과 함께 서천군 우수사례 견학으로 공동체 문화 강화 도모 - (재)청주복지재단은 청주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의 일환으로 21일 성안동 주민들과 서천군 장항읍을 방문해 커뮤니티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견학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른 지역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성안동의 특성에 맞는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 견학 일정의 하나로 서천군 장항읍주민자치회 부회장이 ‘주민자치회와 지역 거버넌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지역공동체 운영의 실제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은 성안동에 적용할 수 있는 공동체 운영 전략과 참여 확대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을 방문해 그룹별 팀빌딩을 진행하고 숲길 탐방 및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재)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선진지 방문은 현장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지역 추진체계를 고민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어 성안동의 공동체 문화
청주시, 물 재이용 시설 전수 지도‧점검 실시 - 빗물이용시설 36개소, 중수도시설 11개소 대상 - 청주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수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물 재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물 재이용 시설은 하수, 중수도, 빗물, 폐수 등을 적정한 수준으로 처리해 청소용수·조경용수·공업용수 등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말한다. 점검 대상은 빗물이용시설 36개소, 중수도 시설 11개소다. 시는 현장 방문 점검반을 구성해 2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물 재이용 시설의 유지관리 매뉴얼과 점검표 작성 상태, 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수질기준 적합여부, 그리고 최근 3년간 지도·점검 후 개선조치 이행 상태 등을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개선 또는 개선명령을 진행하고, 관련 법규를 위반한 경우에는 행정조치 등을 취할 계획이다. 전봉성 하수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청주시의 물 재이용 시설이 설계 취지에 맞게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해 수자원의 순환 이용과 친환경 도시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 증평에서 쓰레기 문제 특강 충북환경교육센터(센터장 박정순)와 증평자원순환시민센터(센터장 신건영)는 지난 20일 증평 창의파크에서 쓰레기 문제 인식 및 실천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구소장(일명 쓰레기 박사)을 초청 해 진행됐다. 홍 소장은 강연을 통해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년부터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수도권 종량제봉투 쓰레기가 청주 지역 민간 소각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적합한 플라스틱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으며, 일부 제품이 소비자를 속이는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2026년부터 달라지는 분리배출 기준,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아파트 단지에 우유팩·멸균팩 전용 수거함 설치 등 실천 가능한 자원순환 방안을 제안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이재영 군수는 “증평군을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홍수열 소장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은 환경 위기 대응의 핵심인 만큼, 생활 속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11. 21.(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KB국민은행 충청그룹, 청주시 아동복지시설에 400만원 후원 - 보호아동 복지 향상 위해 아동양육시설 4개소에 전달 아동복지과 O O ∙ 시민이 선정한 청주시 우수시책 1위 ‘공영주차장 확대’ - 일상플러스 우수시책 최종 순위 발표… 시민 2천500여명 참여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재배기술 지원으로 오송읍 대파 농가 ‘풍년’ - 자동화 장비 지원으로 생산비 41%, 시간 70% 단축… 소득도 대폭 향상 기술보급과 O - ∙ 청주시 평생학습관, 내년에도 시민 삶을 성장으로 이끈다 평생학습관 O - ∙ 청주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장애인복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