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다사다난했지만 성장·도약의 한 해” - 김 지사,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서 소회와 각오 밝혀 - - “민선8기 남은 6개월 후회 없이 도정에 집중”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올해는 ‘다사다난’이란 말처럼 일도 많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충북은 분명히 성장하고 도약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도정 소회를 밝히며 “한 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과 성과가 교차하지만, 도에 쏟아진 성과들은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지표와 업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들이 좌고우면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했고, 165만 도민들 또한 많은 노력과 도전을 이어온 결과”라고 밝혔다. 민선8기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민선8기 남은 6개월도 후회 없이 일할 것”이라며 “그 이후의 일은 그때 맡기고 남은 기간만큼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긍정적인 자세로 대응하며 도정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화재가 빈발할 수 있는 겨울철 혹한기에 전통시장 대형화재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화재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가 운영하는 온충북 쇼핑몰, 올해도 잘 팔았다!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충주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보건정책과 ▸ 충북경제, 연말 점검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 ○ ○ 경제기업과 ▸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 기탁 ○ ○ 도로과 ▸ 충북도, 옛 청풍교 새 이름 ‘청풍호 바람달정원’으로 확정 ○ × 정원문화과 ▸ 충북도, 첨단소재ˑAI 융합으로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 × 과학기술정책과 ▸ 충북도
1. 영동군, 「2025 군정 10대 뉴스」 선정 - 국악엑스포 성공부터 미래산업 육성까지… 군민과 함께 만든 성과의 해 -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묶어 ‘2025 군정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문화·관광, 인구·경제, 농업·산업, 행정 혁신 등 각 분야에서 영동군의 변화와 도약을 보여주는 대표 성과들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받은 성과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개최다. 세계 최초 국악엑스포로 열린 이번 행사는 30여 개국이 참여하고 10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영동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국악문화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됐다. 이어 공약이행 관리체계 고도화로 공약평가 6관왕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유일 최고등급 선정으로 120억 원 확보 등은 영동군 행정의 신뢰성과 정책 실행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르네상스 추진, 국내외 교류 확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와 농업 현장의 체감 성과를 끌어냈다. 특히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며
‘청주시 스마트 수도검침 견학’ 경기도청, 청주시 벤치마킹 - 스마트 원격검침 등 상수도 행정 운영 성과 공유 - 청주시는 지난 18일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청주시 상수도 행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주시의 현대화된 상수도 행정 체계와 시스템을 견학하고, 스마트 무선원격검침 계량기 도입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주시는 2021년부터 스마트 무선원격검침 계량기를 도입하고 있다. 첫 해 1만6천500전을 설치한 이후 꾸준히 추가 설치해 현재는 총 3만2천785전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수도 계측이 가능해졌고, 비대면 검침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검침 데이터를 분석해 수용가에 누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검침 인력의 노동력 절감과 업무 부담 완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순복 업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정 연찬과 선진 검침기법 확충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상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 회장 선출 - 비특례시 중 비수도권 최초, 도시 간 정책연구 협력 중심역할 수행 - 청주시정연구원은 원광희 원장이 지난 18일 개최된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도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를 이끌 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년간이다.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는 대도시 발전을 위한 공동 논의 협의체로 2020년 창립돼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논의해왔다. 특히 협의회를 통한 대도시의 축적된 연구 성과와 정책 경험은 지역통합과 국가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논리를 제공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현재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의 회원기관으로는 수원시정연구원, 창원시정연구원, 고양연구원, 용인시정연구원, 성남시정연구원, 화성시연구원, 청주시정연구원, 전주시정연구원, 김해연구원, 시흥시정연구원, 안산미래연구원이 등록돼 있으며, 이번 총회에서 남양주시정연구원의 가입이 승인돼 총 12개 대도시연구원이 등록됐다. 그동안 역대 회장은 수원, 창원, 고양, 용인 등 특례시 중심으로 선출돼왔는데 청주시정연구원은 비특례시 중 비수도권 최초로 회장기관의
청주시 ‘비중리 보물’,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 - 지역 국가유산 활용 주민 교육‧체험 프로그램 성과 입증 - 청주시는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주민 대상 역사‧문화 프로그램 ‘평화의 아이콘, 비중리 보물’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평화의 아이콘, 비중리의 보물’은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보물)을 비롯해 충청북도 기념물인 청주 안정라씨 삼세충효문과 청주 손병희 생가 등 지역의 국가유산을 지역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향유를 목표로 청주역사문화학교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오며 교육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로그램은 △‘평화가 꽃피는 마을-비중리 무사 신봉의 이야기’ △온고easy食(온고이지식) △동학을 전하는 사람들 △‘웰컴 투 초정 3경’ 등 총 4개로 구성돼 운영됐다. 이 가운데 대표 프로그램인 ‘평화가 꽃피는 마을-비중리’는 일반 시민은 물론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주말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1. 진천형 ESG 행정,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성과 가시화 2. 진천군 치매안심센터, 국․도 단위 우수사례 공모전 2관왕 쾌거 3. 진천군, 자활분야 우수 성과 달성 4. (재)진천군장학회,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 이어져 5. 진천군, 지역사랑 나눔 활동 봇물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2일 오전 10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밀키트 나눔 행사에 참석 행 사 △ 문백면장 퇴임식 = 22일 오후 2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형 ESG 행정,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성과 가시화 - 탄소중립 실천·지역 상생·투명 행정 3대 축으로 전국 확산 모델 제시 충북 진천군이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선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정을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군은 지난 2023년 ‘진천형 ESG 선도도시’ 비전을 공식 선언한 이후, 행정·기업·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추진체계를 구축해 ESG 정책을 군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왔다. 그 결과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 투명한 행정을 아우르는 ‘진천형 ESG 행정’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 친환경 ‘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19일 금요일) 10:00 괴산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6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대표축제, 왜 뜨거웠나…경제효과와 만족도 잡았다 O O 일반 괴산군, 연풍면 지하시설물(상·하수도) 전산화 사업 완료 O X 일반 괴산군, 2024년 지적재조사 마무리·2026년 사업 본격화 O X 행사 괴산군 드림스타트, 해피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성료…산타가 전한 크리스마스 선물 O 10시 X 행사 괴산읍 자치봉사회, 100만원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 나눔 O X 행사 괴산군 장연청년회,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
□ 보은군, 가을철 산불대책본부 종료…충북도내 최장기간 산불 ‘제로’기록 충북 보은군이 가을철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산불 ‘제로’ 최장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운영해 온 ‘2025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2월 15일부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 운영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으며, 군은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재차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보은군은 지난해 3월 23일부터 현재까지 633일이 넘는 기간 동안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충북도내 산불 미발생 최장기간 기록이다.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도 산불 ‘제로’기록을 유지하며 2025년 산불 제로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군은 가을철 등산객 증가와 수확기 이후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 산불 위험 요인에 대비해 군청과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해 왔다. 공무원 19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6명, 산불감시원 63명 등 100여 명의 산불 대응 인력을 현장에 집중 배치해 순찰과 감시 활동을 강
보은군산림조합, 건대추 홈쇼핑 판매 1억 ‘대박’ 6톤 물량 판매...대추 농가 소득 ‘이바지’ 산림 지도, 산불 예방에도 적극 나서 ‘호응’ 보은군산림조합이 15일 건대추 홈쇼핑 방송을 통해 1억 원의 수익을 냈다. 보은군산림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부터 4시까지 공영홈쇼핑을 통해 보은 건대추 3천200건(6톤 물량)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다. 올해 대추농가들은 출하시기에 찾아온 잦은 강우와 병충해, 열과 때문에 품질저하로 인한 소득 감소와 판로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보은군산림조합은 대추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11월 중순부터 건대추 수매에 나서 20여 톤의 건대추를 사들였다. 또 보은군산림조합의 이번 홈쇼핑 방송은 보은대추 홍보는 물론 대추농가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줬다. 수매에 참여한 한 농가는 “조합에서 대추를 수매해줘 앞으로도 판로걱정 없이 품질 좋은 대추 생산에만 주력하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보은군산림조합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게시하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소각 위험성을 알리는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석지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대추농가와 임업인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