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으로 돌아간 청주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 개막 - 19일까지 초정행궁 일원서 역사, 문화, 이유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 선사 -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17일 청원구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영천제, 양로연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19일까지 지어지는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장식은 행사장 입구에서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현기 청주시의장, 내수 주민단체 관계자 등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테이프 커팅을 기점으로 관람객에 행사장이 공개되며 공식 일정이 시작됐다. 이어 초정영천 앞에서는 이범석 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영천제를 거행한 뒤, 내수읍과 북이면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노인 공경의 마음을 담아 양로연을 가졌다. 이후 행사장 내 주무대, 보조무대 등에서는 청풍명월 가요한마당, 내수주민자치공연, 세종대왕 마당극, 개막 퍼포먼스, 개막축하 콘서트 및 불꽃놀이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쉴 새 없이 즐겁게 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은 2, 3일차에도 계속된다. 축제 둘째 날인 18일에는 청주시 홍보대사 윤서령·황윤성·염유리의 특별 공연, 역사
【2025. 10. 18.(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청원생명쇼핑몰 회원 2만명 돌파! 감사 이벤트 추진 - 11월10일까지 우수 고객 43명에 커피, 치킨 쿠폰 증정 농식품유통과 O - ∙ 청주시, 가을철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접수… 11월 5일까지 - 산림관리과 방문‧전화 신청,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로 소각산불 방지 기대 산림관리과 O - 【2025. 10. 19.(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으로 쾌적한 물환경 조성 - 옥산 및 오송 2개소 관로 62㎞ 대상 추진 완료 하수처리과 - - ∙ 청주시향, 기획연주회 ‘로맨티시즘’ 11월 13일 개최 -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서, 21일 오후 2시부터
【2025. 10. 17.(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안부 장관상 수상 -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지역 활력 제고… “시민 삶의질 향상 위해 최선”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시, 반지하주택 개폐형 방범창 지원사업 실시 - 반지하주택 거주 시민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지원 안전정책과 - - ∙ 청주시, 강내면 은하수어린이공원 정비 완료 - 1억3천여만원 투입해 조합놀이대 등 놀이시설 4종 설치 공원관리과 O - ∙ 어린이가 주도하는 안전문화! 청주시, 안전히어로즈 위촉 안전정책과 O O ∙ 청주랜드, 유아 대상 승무원 탐색 프로그램 25일 운영 랜드관리사업소 O - □ 주요
인 사 내 용 (6급 전보, 파견, 신규임용 등) o 청주도시공사 파견 지방시설(건축)주사 김정구 전, 감사관 o 행정안전부(안전개선과) 파견 지방방송통신주사 육영기 전, 체육시설과 o 기획행정실 회계과 지방행정주사보 어진 전, 차량등록사업소 o 기획행정실 정보통신과 지방행정주사보 김보영 전, 상당)건설과 o 재난안전실 재난대응과 지방행정주사보 유지홍 전, 농기)지원기획과 o 농업정책국 농업정책과 지방행정주사보 신용주 전, 환경)자원정책과 o 농업정책국 친환경농산과 지방행정주사보 김지영 전, 고인쇄)운영사업과 o 도시국 지적정보과 지방행정주사보 정소연 전, 휴직복직 o 주택국 공동주택과 지방행정주사보 김은지
청주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전 분야서 두각 - 글로벌 명품도시 실현 위한 노력과 성과 인정… “88만 시민과 함께 만든 결과” 청주시는 1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기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1996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1차(정량평가), 2차(정성평가, 인터뷰평가), 3차(주민만족도 설문) 평가 등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현직 장관,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권위를 높였다. 청주시는 이번 심사에서 시민 소통 확대, 시민 체감형 꿀잼 인프라 확충, 임신‧출산‧양육 전주기 지원, 역대 최대규모 34조원 투자유치 및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 대외 평가에서의 우수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청주랜드, 일회용품 줄이기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추진 - 조직 내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 -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청주랜드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주랜드는 이날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 직원이 참여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나서며 조직 내 친환경 문화확산을 이끌 계획이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 주 1회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일회용품 프리데이 챌린지’를 운영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미를 더해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하고, ‘에코 실천 점검표’를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스스로 점검한다. 이외에도 ‘에코물품 공유함’을 운영해 재활용 사무용품 공유하고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다회용품 공유함’으로 자원 재활용과 재사용 문화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사무실 한편에는 환경오염 사진과 경고문구를 부착한 일회용품 경각심 구간을 마련해 직원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유도한다. 안효용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친환경 조직문화가
청주시립도서관, 독서축제 ‘어디든 책뜰’ 18일 개최 - 책읽는청주 어울림마당, 야외도서관 통합 운영 -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에서 책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독서문화축제 ‘어디든 책뜰’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읽는청주 부문별 대표도서를 중심으로 책·공연·체험이 어우러진 독서문화축제로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작가 강연에는 아동부문 대표도서 ‘왜왜왜 동아리’의 진형민 작가 강연과 일반부문 대표 도서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의 김기태 작가 강연이 운영된다. 공연은 청주챔버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이 함께하는 힐링음악회와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솜사탕 마임공연, 가을의 정취를 더하는 따뜻한 선율의 마림바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대표도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왜’ 룰렛판 만들기, 리사이클링 커피박 키링, 희망소이캔들, 캘리그라피 등이 운영되고 문학 치유 강좌로 문학과 컬러·문확과 향기·문학과 소리의 만남이 운영된다.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되는데, 독서퀴즈·공연·체험 등 4개 이상 참여하고 스탬프를 받으면, 현장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서 한-중-일 공예도시 세미나 열린다! - 23일 동부창고서 중 징더전, 일 가나자와 사례 발표 … 청주의 도전 지지 -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로 한·중·일 공예도시들이 집결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38동에서 ‘2025 한·중·일 공예도시 세미나(Korea-China-Japan Craft Cities Seminar)’를 개최한다. ‘공예, 도시 그리고 창의: 한·중·일 공예도시의 현재와 실천’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청주시를 비롯해서 중국의 징더전시, 일본 가나자와시 등 공예로 대표되는 도시들의 관계자와 공예분야 전문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예도시의 현재와 창의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교류의 장이다. 세계공예협회 WCC 인증 국내 유일 세계공예도시이자 2025년 국내 유일 추천도시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최종 승인을 앞둔 청주인 만큼, 이번 세미나는 한·중·일을 비롯한 글로벌 공예도시들과의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강화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이후 실질적인 발전 전략 등을 모
청주시, 60~64세 및 취약계층 시민에 독감 예방접종 실시 - 10월 27일 ~ 11월 29일, 지정 의료기관에서 진행 - 청주시 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청주시민 60~64세(1961년~1965년생)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청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으로, △60~64세(1961~1965년생) △50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197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특수학교 학생 △사회복지시설입소자이다. 예방접종은 청주시가 지정한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시와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예방접종 대상자는 정해진 기간 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분증 확인 후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한 뒤 귀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예방접종 당일 발열(37.5℃ 이상)이 있거나, 이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시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등)을 경험한 경우는 접종을 피해야 한다. 급성 질환이 있거나, 기타 건강
단풍 물든 옥화구곡서 달려요! 청주시 25일 트레일런 개최 - 친환경‧상생 트레일런 행사, 17일까지 ‘청주여기’ 온라인 신청접수 - 청주시는 오는 25일 오전 8시 청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옥화구곡 관광길 일원에서 ‘바람따라 길따라 옥화구곡 트레일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단풍이 물드는 옥화구곡을 배경으로 시민과 러너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달리기 행사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트레일런 초심자들도 도전할 수 있게 10km, 20km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이 지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바람막이, 접이식 물통, 스포츠 타월 등 실용적인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같은 날 열리는 미원면 쌀안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트레일런 참가자는 달리기 행사장에서 쌀안축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권 상당 쿠폰을 받게 되며, 쌀안축제장을 방문할 경우 추가로 5천원권 상당 농산물 교환권을 받아 총 1만원 상당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친환경 행사로 추진돼 모든 구간의 체크포인트(CP)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