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국악단 상임단원이 강사진으로 직접 참여, 일상 속 국악체험 기대 -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설장구)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 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90명으로, 수강생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7만 원이다. 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가 인정된다. 국악단 관계자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국악의
제천 의림지 숲체험교육장 조성 - 국산 목재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운영 - 제천시는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입구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숲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해 국내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숲체험교육장은 제천시 시유림에서 수확한 지역 낙엽송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목인 소나무를 주재료로 활용해, 산림의 순환 체계를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산림자원의 친환경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보건소, "마음 건강도 촘촘하게"…전 시민 대상 정신건강 사업 추진
[2월 21일~2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2. 21.토) 충북교육청, ‘2026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 발간 <학교‧기관 현장에 바로 쓰는 영재교육 실무 매뉴얼> × ○ (표지) ×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김수아 043-290-2218 기타 ◎ (2. 21.토) 교육도서관, 느린 학습자 독서지원 ‘같이 읽기’ 운영 <전문 교육 이수 봉사자와 연계해 책 읽기 활동 운영> × ○ (배포시) ×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 임지혜 043-716-8526 기타 ◎ (2. 21.토) 단재고, 충북
【2026. 2. 21.(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총 90개 업소 선정해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등 경영환경 개선 지원 경제일자리과 - -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3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 - 동절기 공사중지 종료…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상수도 시설과 O - 【2026. 2. 22.(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 5ha 이상 벌채허가 시 구역 20% 이상 군상·수림대 보전하면 지원 산림관리과 O - ∙ 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春風(봄바람)’ 3월 12일 개최 -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서… 2월 24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농촌돌봄 혁신 이끈다… 광역거점기관 선정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농촌돌봄 혁신 이끈다… 광역거점기관 선정 - 충북·세종 돌봄 허브 탄생, 농촌돌봄 국가사업 핵심 거점 맡았다 -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충북권역 광역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거점기관은 농촌 돌봄농장과 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컨설팅·네트워크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중간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조직이다. 이번 선정으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충북과 세종 권역을 중심으로 ▲ 농촌돌봄 서비스 모델 확산 ▲ 현장 맞춤형 교육·상시 상담 및 컨설팅 ▲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 ESG 자원 및 정책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돌봄 생태계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농촌지역 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복지·보건·농업을 연계한 통합 돌봄 모델을 확산하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실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이번 광역거점기관 선정은 지역 돌봄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도정정책자문단,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 ○ 정책기획관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토양·골프장 분야 찾아가는 시료채취 교육 추진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도정 정책자문단 주요 정책 공유회 대회의실 ○ ○ ○ 12:00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 청주 × ○ × 14:00 국민운
[2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 개최 <학부모 입시 불안 이제 그만~ 공교육이 진학을 책임집니다.!>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4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포용의 교육’ 실천을 위한 대안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위기학생 보듬은 대안교육은 교육 본연의 책무> × ○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박석호 043-290-2773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2026.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96.3%, 미신청자 3.7% 신청 독려 총력 ‘민생안정지원금 신청하세요!, 미신청자 찾아나선 영동군’ 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96.3%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41,484명에게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양강면(97.2%)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4%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3.7%(총 1,597명)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3일 월요일) 08:30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간부회의 주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농심(農心) 잡았다 O X 일반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O X 일반 괴산군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신규 모집 O 전경 X 일반 괴산군 부흥다함께돌봄센터, 백봉초등학교 1년간 업무협약 체결 O X 행사 괴산군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차 정기회의 개최 O 11시 X ▣ 괴산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농심(農心) 잡았다 - 지난 10년간 농기계 1만8,878대 정비…8억8천만원
□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 3월 27일부터 단계적 운영 통해 보은형 돌봄체계 구축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보은군은 현재(1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만 3,059명으로 전체 인구의 42.7%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우선 관리 대상 군민을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정신건강 및 장애인 지원 등 총 44종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로,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군은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했다. 오는 3월 27일부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