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공공기관 노조들 ‘청렴’으로 뭉쳤다 공공기관 노동단체 연대해 청렴 메시지 효율적으로 전달 - 충주시 주요 공공기관들이 ‘청렴’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뭉쳤다. 충주시는 13일 오전 8시 20분부터 교현동 법원사거리에서 충주시 감사담당관실과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주관으로 ‘관내 공공기관 합동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주관기관인 충주시를 비롯해 충주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김학용), 한국교통대학교 교직원노동조합(지부장 허병규) 등 ‘충주 공무원 노동단체 발전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청렴을 홍보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행정, 교육, 치안을 담당하는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 노동단체들이 연대해 시민들에게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으로 진정성 있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청렴한 충주, 시민의 행복입니다’, ‘반칙 없는 공직사회, 우리 함께 만들어요’ 등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공직사회의 자정 의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출근길에 캠페인을 지켜본 한 시민은 “지역의 주요 기관들이 함께 모여 청렴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소통 끝까지 완주 - 군민 각계각층 190여 건의 건의사항 제시...현장 중심 소통 빛났다 2. 음성군, 기업 화재 초기대응 능력 키운다...찾아가는 화재예방교육 전개 - 음성소방서와 함께 사후 수습에서 사전 예방 중심 안전 관리체계 구축 - 설 명절 이후부터 12월까지 연중 순회교육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 군정 소식 3. 음성군보건소, 초·중학교 입학생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완료’ 당부 4. 음성군립 이동도서관, 찾아가는 견학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원남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6.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 추진 7. 맹동면 본성1리 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성금 200만원 기탁 8. ㈜DB하이텍, 감곡면에 백미 670kg 기탁 ▣ 2026. 2. 19.(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9개 읍·면 방문 성료 - 재난 수습 최우선 원칙 속 일정 조정, 현장 중심
【2026. 2. 14.(토)] ~【2026. 2. 18.(수)] 【2026. 2. 14.(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장년층 고독사 고위험군 345명 발굴… 살핌 체계 가동 - 5,189명 조사 결과 6.6% 고위험군… 전원에 안부확인 서비스 연계 복지정책과 - - ∙ “시민 안전 강화” 청주시, 다목적 CCTV 60개소 설치 추진 - 4개 구에 균형 설치… 총사업비 12억원 투입해 10월 완료 목표 재난대응과 O - ∙ 청주시, 2026년 제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 행정사무보조·환경정비 등 추진… 2월 23~27일 구청·행복센터서 접수 경제일자리과 - - 【2026. 2. 15.(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지방세
[2월 14일~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정책 ◎ (2. 14.토) 입지않는 교복대신 실용적인 생활복과 체육복으로 <학부모 교복값 줄이고 학생 편의 높이는 현장 중심 개선 추진> × ○ (전경)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장지혜 043-290-2778 기타 ◎ (2. 14.토) 교육도서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 ‘빛나래’ 연중 운영 <미디어‧웹툰‧메이커스페이스 등 체험중심 프로그램 운영> × ○ (배포시) ×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 043-716-8542 강혜린 기타 ◎ (2.
□ 보은군, 2026년 충북형 도시농부 전격 모집 – 농가 인건비 부담 완화·도시민 일자리 창출 ‘도·농 상생 모델’ 본격 추진 충북 보은군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영농철 인력난을 겪는 소규모 농가에 도시 인력을 연계해 안정적인 노동력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는 농업 현장 체험과 소득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은 만 20세부터 75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면적 3,000㎡ 이하 소규모 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도시농부에게는 1일 4시간 근로 기준 6만 원의 인건비가 지급되며, 이 중 40%는 군이 지원하고 60%는 농가가 부담한다. 이를 통해 농가는 인건비 부담을 덜고, 참여자는 안정적인 단기 일자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연중 수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군청 스마트농업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정착팀(☏043-540-3427, 3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고령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0일(금)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식 참석 증평군, ‘증평형 일손더하기’ 조기 가동...농번기 인력난 선제 대응 - 올해 첫 도입 ‘긴급인력사업’으로 예기치 못한 영농 공백까지 지원 충북 증평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한 ‘증평형 일손더하기’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농번기가 앞당겨지는 현실을 반영해 사업 시작 시기를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겼다. 올해 시행 3년 차를 맞은 증평형 일손더하기는 증평농협과 지자체가 연계해 운영하는 농촌 인력 지원사업으로,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유휴 인력을 농촌 현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가가 하루 8시간 기준으로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조합원에게는 7만5000원, 비조합원에게는 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88개 농가가 참여해 1979명의 인력이 투입되는 등 농번기 인력난 완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긴급인력사업’을 새롭게 도입했다. 농가주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갑작스럽게 영농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인력을 지원해 농작업 중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0일 금요일)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추진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
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 문길곤 당선 (사)청주예총은 2월 12일(목) 오후 4시 청주예술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제34차(2026년) (사)청주예총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사)청주예총의 9개 협회(건축,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작가, 연극, 연예, 음악)의 대의원 90명 중 85명이 참석했다.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공로패 수여(원세용(건축), 정명숙(문인), 손희숙(미술), 김대중(사진), 최성우(연극)), 의장인사, 보고의 건 2가지로 (사)청주예총 조직 및 협회 현황보고, 2025년도 주요 업무 보고 및 사업실적 보고가 이뤄졌다. 부의안건은 5가지로 제1안건 제33차(2025) 정기총회 회의록 승인의 건, 제2안건 202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 승인의 건, 제3안건 (사)청주예총 조직 및 운영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4안건 임원선출의 건, 제5안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으로 진행이 됐다. 총회는 원안대로 진행되었으며 그 중 4안건인 통합 제4대 (사)청주예총 회장에는 문길곤 당선(선거인의 과반수 이상 82표 찬성
【2026. 2. 13.(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상공회의소·지역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 - 복지포인트 등 일부 청주페이로 지급 검토… 전통시장 이용 행사도 추진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전통시장, 설 성수품 33개 중 19개 품목 ‘최저가’ - 품목별 최고·최저가 편차 최대 763%, 양초·고사리 등 가격 비교 권장 경제일자리과 - - ∙ 청주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 - 2025년 평가서 높은 평가… 정보공개 모니터단 구성 등 노력 인정 민원과 - - ∙ 청주시-충북청주FC, ‘쓰레기 없는 경기장’ 만든다 자원정책과 O O ∙ 청주시, 2026년 여름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재난대응과
1.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의 소중한 추억을 지킨다! 충북 영동군은 2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하루 3시간씩 연중 상시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 증상을 경감시키고 낮 동안의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부담을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인 작업치료사의 진행으로 인지자극훈련, 신체활동, 수공예활동, 심리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치매환자가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 쉬는 시간마다 어르신들은 치매안심센터에 마련된 카페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른 어르신들과 소통 및 친목 도모를 하며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쉼터 돌봄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증상 악화 지연과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쉼터프로그램은 관내 경증 치매 환자라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043-740-5945)로 문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