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23일 화요일) 15:00 괴산군청에서 소상공인 자금지원 업무협약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예산은 끌어오고, 사람은 머물게 한 괴산…역대급 성과 빛났다 <자료 및 사진 11시 제공 예정> O 11시 O 일반 괴산군, 2026년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 지원사업 추진 O 전경 X 행사 괴산군, 2025년 유도선 수난사고 대응 통합지원본부 훈련 실시 O 3시 X 행사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 청소년과 함께 떠나는 ‘칠성 별빛 스키 캠프’ 실시 O X ▣ 예산은 끌어오고, 사람은 머물게 한 괴산…역대급 성과 빛났다 -송인헌 군수 “내년은 도시 경쟁력 강화로 ‘살기 좋은 괴산’ 완성” ▣ 괴산군, 2026년 무허
김영환 지사“충북의 미래, 민간활주로와 K바이오스퀘어 시작됐다” - 확대간부회의서 내년 정부예산 의미 강조, 관계 직원 격려 - 김영환 충북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에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관련 예산과 K바이오스퀘어의 시작을 알리는 예산이 반영된 점을 높게 평가하며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8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정부예산이 작년보다 크게 늘면서 9조7000억원이 반영돼 10조 시대를 바라보게 됐다”며 “공무원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가운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비와 K바이오스퀘어의 AI바이오영재학교 건축비는 충북의 미래를 밝혀줄 매우 의미 있는 예산”이라고 강조했다. 민선8기 임기를 6개월여 남겨둔 시점에서 공무원들의 선거중립과 흔들림 없는 도정을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더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 쇼는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며 “임기 말이고 선거로 자칫 어수선할 수 있고 복잡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도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성과를 냈고 포상과 지표 개선이 있었지만 추진해
【2025. 12. 9.(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농업재해 재난지원금 5억8천만원 지급 - 폭염으로 인한 병해 피해 입은 330개 농가 대상… 12월 중 지급 완료 친환경농산과 O - ∙ 청주시,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공모 선정… 국비 166억원 확보 - 지북‧가경‧개신 지역 노후관 개선 및 수돗물 품질 향상 사업 추진 시설과 - - ∙ 한국건설산업노조 건설기계 충북본부, 청주지역 아동 후원 - 청주시에 아동복지시설 후원물품 등 700만원 상당 기탁 기업지원과 O O ∙ 직지, 시민에게 스며들다! 세계와 호흡하다! 학예연구실 O - ∙ 청주시, 제안활성화 평가서 전국 유일 3관왕 달성 정책기획과 O -
청주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안전사고 ‘제로’ - 해맞이 명소 13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00여명 배치 - 청주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주요 해맞이 명소에서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상당산성, 정북토성, 문의문화재단지 등 해맞이 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행로·등산로·계단부를 정비했다. 또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제를 비치하고, 주요 진입로와 연결도로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와 함께 시내 주요 교차로와 해맞이 명소에는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한파와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유의사항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안내했다. 당일인 1일에는 새벽부터 주요 해맞이 명소에 시 공무원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직능단체 등 총 300여명의 안전관리 요원과 응급차를 배치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CCTV 집중 관제,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
청주고 야구부, 전지훈련 지원금 1,000만 원 전달받아 청주고등학교(교장 장용) 야구부가 29일(월) 오후, 본관 앞에서 청주고 야구 후원회로부터 전지훈련 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청주고 야구 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총동문회 야구후원회 관계자, 학교 관계자, 그리고 야구부 학생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중에는 후원 취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 대표의 감사 인사가 이어지며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청주고 야구부는 이번 지원을 발판 삼아 전지훈련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다가오는 시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후원회 관계자는 “청주고 야구부의 발전과 학생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1,000만 원 지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용 청주고등학교장은 “이번 지원금을 선뜻 내어주신 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후원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모교의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사회와 동문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미래의 꿈을 더욱 자신있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
1. 창작에서 산업으로, 진천이 여는 K-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2. 진천군,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국비 공모사업 선정 3. 진천군, 2026년 공공심야약국에‘건강종합약국’지정 4. 진천군 이월면, 연말 이웃사랑 실천 손길 이어져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일 오전 8기 30분 진천 충혼탑 및 6.25 격전지에서 진행되는 2026년 신년맞이 충혼탑 및 6.25 격전지 참배 행사에 참석 창작에서 산업으로, 진천이 여는 K-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충북 진천군의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이하 클러스터)가 한국 스토리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2024년 6월 개관한 클러스터는 불과 2년 만에 전국 유일의 스토리 창작 레지던시로 자리매김하며, 창작에서 멘토링, 사업화, 나아가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K-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했다. △ 전국 8대 1 경쟁률…창작의 메카로 부상 입주 작가를 모집하는 레지던시 사업에서 올해 2기와 3기로 나눠 총 2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전국에서 169명이 지원해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90%가 다른 지역 출신일 만큼 클러스터가 전국적 창작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 입주 작가 중에는
□ 온-누림 플랫폼(가칭) 공식 명칭으로 ‘보은군 이음센터’ 최종 선정 충북 보은군은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온-누림 플랫폼(가칭)’의 공식 명칭으로 ‘보은군 이음센터(응모자 박준표)’를 최종 선정하고 24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당선자 박준표(보은읍) 씨가 참석해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주민 참여를 통해 선정된 공식 명칭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명칭 선정은 주민 참여를 통해 시설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11월 주민 네이밍 공모를 실시해 총 55건의 명칭 제안을 접수했으며, 1·2차 심사와 주민투표를 단계적으로 거쳐 최종 명칭을 확정했다. 공모는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차 내부 선호도 평가와 2차 내·외부 심사를 통해 상위 5개 후보작을 선정한 뒤, 군청 공식 네이버밴드 ‘대추고을소식’을 통한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명칭을 결정했다. ‘보은군 이음센터’는 보은읍 죽전리 91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주민공동시설로 △1층 해피아이센터(장난감도서관, 키즈카페 등) △2~3층 평생학습관(강의실, 동아리실 등) △4층 청년센터(청년카페, 창업지원공간 등)로 구성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26일(금)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로연수 이임식 참석 [12월 2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증평군,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전시 개막 (증평기록관서‘애림가(愛林家) : 숲을 키운 사람들’ 전시) × ○ 24(수) 오후1시 × 자치행정과 기록관리팀 신유림 (043-835-3231) 행사 증평군, 빨강과 초록... 삼삼(蔘蔘)한 크리스마스를 물들이다. (증평 34플러스센터 광장, 지역 농특산물로 채운 따뜻한 성탄절 성료) × ○ 25(목) 오후2시 × 농업유통과 인삼특작팀 양승태
□ 보은군,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 자원봉사 6개 단체에 감사패 수여 보은군은 23일 군수실에서 지난 4월 추진된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6개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단체는 보은군새마을회(회장 황선영), 지방행정동우회 보은군지회(회장 김수백), 보은부녀적십자봉사회(회장 이미례), 자유총연맹청년회(회장 안동현), 보은로타리클럽(회장 김성구), 보은청년회의소(회장 노해선) 등이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보은군과 지역 민간사회단체가 협력해 생활권 주변 유휴 공간에 테마화단을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생활권 테마화단 조성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과 민간단체가 함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와 공터에 화초류를 식재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특히 보은문화원 인도 옆 등 6개소, 약 3,000㎡ 규모의 화단에 버들마편초와 살비아 등 약 3만 2,900주의 꽃을 심어 쾌적하고 풍성한 경관을 연출했다. 이
청주향교, 2025년 기로연 개최 - 지역 유림 및 주민 200여명 참여해 경로효친 전통의례 계승 - 청주시는 11일 청주향교 충효관에서 청주향교(전교 신원식) 주관으로 200여명의 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로연(耆老宴)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기로연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의 원로 문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공경하고 예우하기 위해 왕이 직접 주재해 다과상 등을 베푸는 자리로, 현재는 지역 향교에서 어른을 공경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는 전통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 신원식 청주향교 전교를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청려장 수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청주향교 신원식 전교는 “기로연 행사를 통해 경로효친 풍습을 오늘에 재현함으로써 고유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오늘 한자리에 모이신 어르신들이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모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