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개최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LA 북부한인회에서 제공하는
BioLabs 수잔 체이스 부사장, 충북 오송 방문 BioLabs의 수잔 체이스 부사장이 충북 오송을 방문해,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의 잠재력과 향후 협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수잔 체이스 부사장은 오송의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연구자, 정부 관계자, 예비 창업가들과 만나 기술사업화에 대한 높은 수요와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연구 성과를 창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있어 엑셀러레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ioLabs 참여 시 오송 바이오 생태계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충북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BioLabs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 방역 점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당부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8일(목) 오전 8시 30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역 영상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오후에는 진천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진천군의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 진천군 진천읍 문화로 390 이번 긴급 방역 영상회의는 지난 1월 1일 증평군을 시작으로 1월 4일 충주시, 1월 5일 옥천군까지 도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히 열리게 되었다. 또한, 진천군 방역 현장 점검은 지난해 12월 21일 메추리농장, 12월 29일 종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천군의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가와 야생철새에서 지속 발생하는 위험 상황임을 언급하며 “진천군은 추가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인 만큼, 주변 농장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가금농장 33건, 야생조류 23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 방대한 복지지침 한번에…, 사회복지 실무 보조형 AI 챗봇 개발 -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사
□ 주요 군정 1. 음성군, ‘2030 AI 일만인재 프로젝트’ 본격 추진 - 2026~2030년 5년간 군민 1만명 대상 AI 평생교육 돌입 - 전체 군민 10%이상 AI인재 양성 목표...AI평생학습 특화 도시 조성 2. 음성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 2년간 10억원 투입, 관광과 문화가 융합된 특색형 전통시장 탈바꿈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6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 신청·접수 4. 음성군보건소, 금연동행(同行) 프로젝트 금연클리닉 운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5. 음성읍 평곡3리 이장우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6.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불세탁 지원사업 추진 - 취약계층 대상 ‘1일 One-stop’ 이불 세탁 서비스 제공 - ‘2026년 힘찬 첫걸음’...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 7. 대소 음성푸르지오더퍼스트 (전)동대표 이광희 씨, (재)대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8. 감곡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 2026. 1. 8.(목)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30 AI 일만인재 프로젝트’ 본격 추진 - 2026~2030년 5년간 군민 1만명 대
조길형 충주시장, 시무식서 신년 메시지 전해 - 시정 운영 되돌아보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시무식 개최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 × 경제기업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7:40 충혼탑 참배 오창 × ○ ○ 09:00 2026년 시무식 대회의실 ○ ○ ○ 09:40 서울사무소장 임용장 수여 여는마당
㈜삼구아이앤씨, 청주시에 연말 이웃돕기 백미 기탁 - 10㎏짜리 100포로 소외계층에 온정 - ㈜삼구아이앤씨(대표 김형규, 변상필)는 2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350만원 상당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자우 복지국장과 ㈜삼구아이앤씨 청주 반도체운영본부 이수형 이사, 김태완 대리 등이 참석했다. 시는 기탁 받은 백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급식 봉사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다. ㈜삼구아이앤씨는 50년 이상 신용(信用), 신뢰(信賴), 사람(人) 존중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이어온 위탁관리 전문업체다. 핵심 가치인 사람을 향한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이번 쌀 기탁을 추진했다. 이수형 ㈜삼구아이앤씨 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따뜻함을 전달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자우 시 복지국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한 쌀을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충주시, 송년사에 ‘시민의 기억에 남은 10대 장면’ 담아 - 2025년 한 해,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순간을 장면으로 정리 - 충주시는 2025년 송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되짚으며, ‘시민의 기억에 남은 10대 장면’을 중심으로 시정을 정리했다. 이번 송년사는 숫자로 남는 성과를 나열하기보다는 시민의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한 순간들을 장면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장 먼저 꼽힌 장면은 13년 만에 충주에서 열린 도민체전이다. 시민의 숲에서 채화한 성화와 천 명의 시민합창단, 중앙탑을 형상화한 무대 연출은 충주만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장면은 시민의 손길로 완성된 시민의 숲이다. 헌수목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과 정성이 모여, 시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참여형 도시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세 번째는 호암지 음악분수와 탄금공원 충주아쿠아리움 개장이다. 음악과 조명, 영상이 어우러진 호암지 음악분수는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올랐고, 충주아쿠아리움은 개장 두 달 만에 9만여 명이 찾으며 지역 관광 흐름에 변화를 불러왔다. 네 번째는 탄금공원에서 펼쳐진 파크뮤직페스티벌을 비롯한 대한민국
[12월 27일 ~ 2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7.토) 충북교육청, 2026년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을 위한 교육감 지정기관 53개소 운영 × ○ 전경 × 인성시민과 마음건강증진센터 전은숙 043-250-0312 행사 ◎ (12. 28.일) 충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위한 다채움 2.0 활용 다국어판 가이드북 배포 <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제작해 교육 격차 해소 기대 > × ○ 배포시 ○ 미래교육추진단 다채움운영팀 박상환 043-290-8709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