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2026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기반 확고히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有志竟成)’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군은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유치를 사실상 확정하며 공식절차에 돌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 특히 2026년은 엑스포 성과를 확산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를 통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영동군은 민선8기 마무리와 ‘새로운 영동’의 변화를 위해 5대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을 성실히 추진한다. ■ 앞서가는 미래 농업 군은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확대 지원으로 안심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준공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강화하여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기 완공과 노지·개별농
보 도 자 료 괴산군 기획홍보과 홍보팀(043-830-3026) 배포일자: 2025. 12. 30.(화) 웹하드 아이디/비밀번호: goesan / goesan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2월 31일 수요일) 23:30 개심사에서 군민안녕 타종행사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O X 일반 괴산군, 군립치매전담요양원 본격 운영 O 11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새해 소망 함께 나누길” O 전경 X 행사 괴산군, 초록메아리 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송년음악회 개최 O X ▣ 괴산군, 2026년 생활 달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상담실무자 대상 ‘비폭력대화’ 역량강화교육 진행청소년 상담 현장의 갈등 대응·소통 역량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 교육 실시 2025년 12월 26일 --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지난 11월 7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센터 대강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기관 상담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상담실무자 역량강화교육 - 비폭력대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점차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공감적 소통 기술을 실무자들이 직접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NVC)는 상대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정확하게 인식한 뒤 이를 존중의 방식으로 전달하는 소통 기법이다. 특히 청소년은 감정 변화가 빠르고 언어적 표현이 일정하지 않아 상담 과정에서 오해나 갈등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상담자의 소통 역량은 상담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상담 기술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비폭력대화의 핵심인 관찰-감정-욕구-요청(4단계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담 장면
미원중 운암폐교, 정원교육·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 견인차 역할 기대 - 충북도는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을 실현하고 도민의 정원문화 확산을 선도할 거점 공간으로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현재 미동산수목원 내 임시 운영 중인 정원교육센터를 청주시 미원면 운암리 593번지(옛 미원중학교 운암분교) 부지로 이전‧확장하는 것으로, 지난 2일 착공에 들어갔다. 폐교된 학교시설을 정원교육과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이 사업은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한 생활 SOC 확충과 지역 활력 회복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도는 노후화된 교사동과 운동장 등을 리모델링하여 강의실, 사무실, 반려식물 클리닉, 모델‧실습정원, 휴식과 교류를 위한 쉼터 등을 갖춘 정원교육‧문화 특화 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1단계 사업으로 교사동 리모델링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정원교육 강의와 실내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하고, 보다 많은 도민이 접근하기 쉬운 교육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원 입문자부터 정원관리, 반려식물, 치유정원 등 다양한 관심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2단계 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일제 개소 ○ ○ 일자리정책과 ▸ 충북경제! 위기 넘어 도약을 위한 금융협의회 개최 ○ ○ 경제기업과 ▸ 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 × 동물방역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일하는 기쁨’ 작업장 개소식 오송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일제 개소 - 2026년 사업
국제교육원, 베트남 하노이 학생교류 프로그램 운영 - 중‧고생 23명 참여...수업‧홈스테이‧문화탐방 통해 국제이해 증진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은 9일(금)부터 15일(목)까지 6박 7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충북국제교육원‧베트남 하노이교육청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교류 프로그램에는 도내 4개교 중‧고등학생 16명과 인솔교사 4명, 국제교육원 관계자 3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된 국제교육교류단이 참여한다. 이번 방문은 2025년 11월 베트남 하노이교육청 국제교류단 20명의 한국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비엣덕 고등학교(Viet Duc High School) ▲응우웬 자 티에우 중학교(Nguyen Gia Thieu Secondary School) ▲판추찐 중학교(Phan Chu Trinh Secondary School) 등 현지 3개 학교에서 수업에 참여하고 동아리 활동을 체험하며 베트남 학교 교육을 직접 경험한다. 특히 국제교육교류단은 하노이 일원과 닌빈‧퉁남 지역을 탐방하며 자연과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탕롱 황성과 호치민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 국제선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 달성 - - 2019년 대구공항 실적 상회하며, 지방공항 Top4 위상 공고화 - -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해 민·관·정 총력 -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이용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 우뚝 섰다. 2025년 청주국제공항 총 이용객은 4,669,956명으로 이는 2024년 달성한 이용객을 다시 한번 넘어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변화된 국제노선을 통해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주국제공항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이용객 수는 기존 지방공항 Top 4의 상징적 지표였던 2019년 대구공항의 연간 이용객(4,669,057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로써 청주국제공항은 대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
【2026. 1. 5.(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사천산업용재유통단지협동조합, 지역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청주시에 1,182만2천원… 9년째 나눔 실천 경제일자리과 O O ∙ 청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5억원 초과 달성 - 5천200여명 참여 속 전년비 8.1% 증가… 3년간 누적 13억원 넘어 자치행정과 O - ∙ 청주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준공 - 총 3km 수변 산책로 조성… 주민 생활형 여가공간 마련 관광과 O - ∙ 청주시, 건축물 해체공사 사고 예방 위한 매뉴얼 개정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복지재단, 책으로 여는 시무식 진행 복지정책과 O -
☐보은군, 2025년 종무식 개최… 성과 되짚고 2026년 도약 다짐 충북 보은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장과 직원, 표창 대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상식과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종무식에서는 군정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4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표창 대상자는 △지역발전 △문화예술 △농업·축산 △환경개선 △자원봉사 △지역축제 △산불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로, 한국국토정보공사 옥천보은지사 박민희 업무대리, 문화관광해설사 정석구 씨, 보은군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김수영 대표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포함됐다. 또한 공무원 및 공무직 55명에 대해서도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표창이 이어졌다. △군 모범공무원 △군 우수공무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친절공무원 △제안 우수공무원 △결초보은 베스트팀 △공모사업 유치 우수팀 △군정홍보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 △공무직 유공자 등에 대해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상기후, 경제 불확실성 등 어려움 속에서
증평군, 재난관리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행안부장관상·특교세 1억3천 확보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3천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증평군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평가 중단됐던 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재난안전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재난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를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체계 확립 △자연·사회재난 대비 사전 점검과 취약지역 집중 관리 △실전형 재난대응 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매뉴얼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공무원 대상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최우수기관 선정의 주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