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3월 5일 목요일) 14:00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형 행복마을 사업 설명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 105만명…군 단위 1위 O X 일반 괴산군, 2027년도 정부예산 발굴보고회 개최 O 11시 X 일반 괴산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평생교육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O X 일반 괴산군립도서관,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O X 일반 괴산군,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 ‘호응’ 속 순항 O X 일반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 괴산군에 협력사업비 및 제휴카드기금 전달 O 2시
1. 진천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충북 ‘도내 1위’ 석권 2. 진천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 3.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글샘학교 졸업·입학식 개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4일 오전 11시 20분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충청북도 주민자치회 3월 월례회의에 참석 행 사 △ 2026년 한여농, 한농연 충북 핵심지도자 교육 = 4일 오후 12시 괴산 청소년마을 보람원 진천군, 2년 연속 합계출산율 충북 ‘도내 1위’ 석권 - 2025년 합계출산율 1.05명 기록…전국 평균(0.80명) 크게 웃돌아 - 출생아 수 467명으로 도내 3위, 실효성 있는 출산 친화 정책 결실 충북 진천군이 국가적 인구 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합계출산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출생·사망 통계(잠정)’ 결과 군의 2025년 합계출산율은 1.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0.8명과 충북 평균 0.99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군은 전년 대비 합계출산율이 0.065명 소폭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명대를 유지하며
□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 3월 27일부터 단계적 운영 통해 보은형 돌봄체계 구축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보은군은 현재(1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만 3,059명으로 전체 인구의 42.7%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우선 관리 대상 군민을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정신건강 및 장애인 지원 등 총 44종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로,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군은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했다. 오는 3월 27일부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10일(화) 오전 11시 30분 대한노인회 증평지회에서 열리는 장수노인대학 입학식 참석 [3월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AI 스마트 행정 본격화 (AI 기반 민원답변 프로세스 구축...행정 서비스 한 단계 업그레이드) × ○ 오전11시 × 디지털홍보담당관 정보전산팀 박성원 (043-835-4963) 일반 증평군, 청년‘티 소믈리에 기초과정’수강생 모집 (“향으로 배우고, 맛으로 완성하다” ) × ○ ×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 연미경 (043-835-4623) 행사 증평군여성단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5일(목)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프로그램 ‘새로운 도약’ – 지역자원을 학습으로 연결… ‘단양형 평생학습’ 체계 고도화 – 단양군이 군민의 일상 속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정규프로그램 중심 운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역 맞춤형 특화과정과 읍·면 평생학습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확장해 ‘단양형 평생학습’ 모델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단양군 평생학습관은 우선 직업능력과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분야 등 10개 정규강좌를 개설해 군민의 기초역량과 생활밀착형 학습 수요를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단양의 지역자원과 생활환경을 학습 주제로 연결한 특화프로그램을 신규 편성했다. ▲단양 생명 아카이브 ▲지친 나를 위한 마음 챙김 ▲지호공예 강좌 등은 지역성과 치유, 문화적 감수성을 결합한 과정으로, 단양만의 색깔을 담은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습 접근성 개선에도 힘을 싣는다. 원거리 지역 주민의 참여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읍·면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한 프로그램
다시 춤추는 청춘... 충주시노인복지관 청춘나이트’재개 - 음악과 춤으로 어르신 일상에 활력! 3월 4일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개최 -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청춘나이트’를 오는 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춘나이트’는 복지관 대표 문화프로그램인 ‘청춘교실’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그 열기는 이어진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전문 DJ를 초청해 본격적인 ‘청춘나이트’ 행사를 개최하고, 매주 화․목요일 오후 12시~3시에는 상시 운영을 통해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청춘나이트’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김웅 관장은 “청춘
제천시, 봄철 산불·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 김창규 제천시장, 간부회의 주재, 산불 발생 차단에 전 부서 역량 집중’ 강조 - 제천시가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3월, 본격적인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시 소속 간부 공무원들을 소집해 ‘봄철 산불방지 및 해빙기 안전사고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전환기를 맞아 마련됐다. 김 시장은 산불 예방과 해빙기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직접 지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3월 산불 발생 위험성을 경고하며, 산림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전 부서가 협력하는 ‘입체적 방어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특히 농산물 폐기물 소각 행위 엄단 등 현장 밀착형 감시를 강조했다. 또한 지반 해동에 따른 붕괴와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대책도 비중 있게 다루며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행정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재난 대응에는 ‘내 부서, 네 부서’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며 “모든 간부 공무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을 발로 뛰며 산불 예방과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 괴산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괴산보훈테마공원 개장 행사 개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식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괴산보훈테마공원’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새롭게 조성된 보훈테마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석록 괴산군보훈단체협의회장, 주요 기관·단체장 및 보훈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독립선언문 낭독, 헌화 및 분향,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보훈테마공원은 지난 2012년 조성된 기존 보훈공원을 대대적으로 정비한 공간이다. 총사업비 28억 원(국비 8억 원, 군비 2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착공, 12월에 완공됐다. 주요 시설로는 산책로와 야외 운동기구와 어린이 놀이터가 포함된 ‘건곤감리마당’, 괴산읍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기억의 전망대’ 등이 조성됐다. 또한, 호국 정신을 상징하는 조형 가벽과 군인 조형물, 전차 등을 배치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보훈 가족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 녹색자산으로 우뚝! ○ × 산림환경연구소 ▸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 축수산과 ▸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 × 스마트농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안전은 굳건, 가치는 풍성’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 녹색자산으로 우뚝! - 산림재난 대응강화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96.3%, 미신청자 3.7% 신청 독려 총력 ‘민생안정지원금 신청하세요!, 미신청자 찾아나선 영동군’ 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96.3%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41,484명에게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양강면(97.2%)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4%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3.7%(총 1,597명)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