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제천 빨간오뎅 축제 성황 … 방문객 1만 9천 명, 매출 3억 원 지난 2월 28일부터 3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천역 광장 주변에서 제천의 명물 '빨간오뎅'을 주제로 제2회 빨간오뎅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제천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약 1만 9,000명(1시간 체류 방문객 기준)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제천 특유의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는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축제장 일대는 내내 활기를 띠었다. 축제의 열기는 놀라운 매출 기록으로도 증명됐다. 행사장 내 운영된 25개의 먹거리 부스에서는 무려 3억 원에 달하는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방문객 1인당 평균 소비액을 고려했을 때 기대 이상의 성과로, 빨간오뎅이 가진 강력한 '맛의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단순히 먹거리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축제 기간 함께 마련된 다양한 체험 부스 역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약 1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축제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 건설업 ‘위기 속 기회’ 찾는다! ○ × 도로과 ▸ 충북도, “인허가 문턱 낮춘다” 바이오기업 전주기 지원 가동 ○ × 첨단바이오과 ▸ 충북도, 봄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 × 식의약안전과 ▸ 충북농기원, 봄철 사료작물 ‘눌러주기’로 생산량 15% 증대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8:30 월간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겹경사…김다영 선수 ‘최우수선수상’ 수상 - 2025 천하장사 등극·무궁화급 우승 등 성과 인정 받아 - 괴산군 여자씨름단 2025년‘태안 설날장사’ 단체전 준우승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김다영 선수가 대한씨름협회가 주관한 ‘2025년 씨름 우수단체 및 선수 시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4일 경북 문경 시민문화회관에서 대한씨름협회 임직원과 시·군 관계자, 선수 및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다영 선수는 한 해 동안의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김 선수는 2025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2025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또한,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지난 2월 태안에서 열린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에서도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괴산군 씨름협회 류제원 회장은 “앞으로 괴산군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씨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김다영 선수의 최우수선수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충북도,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본격 추진 - 충북도가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에 국내산 농산물 구매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도모하고 농식품 소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초·중·고, 청년이 포함된 가구이다. 이번 사업은 바우처 수혜자의 식생활 개선과 영양 균형 강화를 목표로 이론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올해 교육 목표 인원은 ‘26년 농식품 바우처 수혜가구(4,988가구)의 10% 수준인 499명으로 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 교육으로 구분해 추진한다. 먼저 기본교육은 바우처 제도 이해 및 카드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공된다. 충북도는 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교육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교육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심화교육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며, 건강한 식재료 선택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조리 실습 등을 통해 실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3월 11일(수) 오전 8시 30분 군수 집무실에서 열리는 읍·면 부서장 회의 참석 [3월 1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우수 학습도시 넘어 선순환 교육 생태계 구축 박차 (2026년 증평군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 ○ 오후2시 ○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 유재영 (043-835-4633) 일반 증평군, 보건계열 대학생 실습 전 예방접종·검사비 지원 (감염병 예방·학업 지원) × ○ ×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김지희 (043-835-4227) 일반 증평군, 지역 통합방위 태세 점검 (2
□ 보은군,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 대추·사과·스마트팜 과정 운영… 전문 농업인 양성 본격 시작 충북 보은군은 5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 상록수교육관에서 ‘2026년 보은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교육 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학사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과정별 자치위원회를 구성하며 교육생 중심의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대추 과정 40명 △사과 과정 25명 △스마트팜 과정 20명 등 총 8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지역 특화 작목의 재배기술과 스마트 농업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과정별로 월 2~4회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비롯해 농업 경영 및 마케팅 기법, 선도농가 벤치마킹, 조별 토론 및 과제 활동 등 전문 강사진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 과정은 탄부면 스마트팜 부지에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으로 운영돼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0일 금요일)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추진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
충주시, 봄철 나무심기 맞아 159ha 조림사업 추진 - 경제수·공익조림으로 건강한 산림 조성… 산림조합 나무시장 운영해 묘목 판매 및 상담 제공 - 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한 공익조림을 추진해 건강한 산림 조성과 미래 산림자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충주산림조합에서 나무시장(칠금동 131-2번지 일원)도 운영한다. 나무시장에서는 밤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등 경제수와 유실수, 조경수 등을 판매해 시민들이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묘목 판매와 함께 나무 심는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도 제공해 시민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변준호 산림과장은 “나무심기 좋은 봄철을 맞아 추진하는 조림사업과 나무시장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무심기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제천 찾아 현안사업 점검 및 시민 소통 행보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일하는 밥퍼’ 노인 자살예방 선도사례 선정 ○ × 보건정책과 ▸ 중부고속도로(증평~호법) 확장 예타 KDI 현장조사 ○ × 도로과 ▸ K-푸드의 중심 충북!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 ‘인터배터리 2026’ 이차전지 기업 5개사와 공동 참가 ○ × 산업육성과 ▸ 충북경자청, OMC 헤어월드 아시안컵서 ‘오송K-뷰티’ 홍보부스 운영 ○ × 경제자유구역청 ▸ 충북도, 통합돌봄
1. 영동군,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K2H 초청연수 추진... 국제교류 강화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국외 자매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 공무원 1명을 대상으로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 연수사업(K2H)」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2H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국제교류 사업으로, 한국과 해외 지방정부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동군은 6개월의 기본 연수에 4개월의 자체 연수를 추가해 총 10개월간(2월 27일~12월 26일) 연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연수생은 한국의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필리핀 두마게티시 지역사회 협력담당관 펠리페 마리아노 레몰로(Felipe Mariano Remollo) 씨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영동군 K2H 연수에 참여하게 됐으며, 그간 영동군과 두마게티시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지원에 크게 기여해 왔다. 레몰로 씨는 “두마게티시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매년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올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