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와 장터가 만나는 곳,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개장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방문객 맞이 준비 척척 충북 영동군은 6일 오전 11시 영동읍 영동시장3길 25번지 일원에서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다목적광장은 총사업비 32억 원(도비 11, 군비 21)을 투입해 2024년 1월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4월 착공해 9월에 준공했다. 다목적광장 조성사업의 전체 규모는 945㎡(약 280평)으로, 영동전통시장 상인회의 건의로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새롭게 조성된 다목적광장은 주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 각종 공연을 위한 무대, 더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스카이어닝과 쿨링포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영동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장소로 재탄생시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것이 군의 방침이다. 이날 개장식은 풍물단의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영신중학교 ‘해요락’ 국악관현악단, 시니어 패션쇼 등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개식선언,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커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당
1. (재)영동군민장학회, 2025년도 장학생 1,200명 선발 충북 영동군 (재)영동군민장학회는 3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지원을 위해 2025년도 영동군민장학생 1,2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9억 1,950만 원 규모로 △대학생 405명 △고등학생 309명 △중학생 47명 △초등학생 79명 △다자녀 장학금 대상 360명 등 1,20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우수장학금, 우수졸업생 장학금, 희망장학금(장애학생, 북한이탈주민자녀, 다문화가정), 특기장학금, 난계국악 장학금 등으로 세분화하여 폭넓게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그 자녀(조손가정 포함)이다. 우수장학금의 경우 고등학생은 직전학기 전 과목 평균 누적 상위 40% 이내, 대학생은 직전학기 성적 백분위 85점 이상의 성적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희망장학금(북한이탈주민자녀, 장애, 다문화가정), 특기생 등 다양한 분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다자녀 장학금은 3자녀 이상 가정에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부·모와 마지막 자녀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동군에
□ 보은군 교육발전특구사업, 1년 성과 눈부시다 보은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지 1년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군은 충북교육청과 보은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 다양한 돌봄 서비스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발전특구사업이 지역 교육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사업은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이 손잡고 특화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제도로, 군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특구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지난 1년 동안 첫해 2억여 원, 올해 56억여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4대 추진과제와 14개 세부과제를 본격 추진했다. 우선 온누림 돌봄 체계를 구축해 초등학교, 청소년센터, 지역아동센터를 연계하는 ‘올자람 플랫폼’ 준비에 나섰고, 스포츠·예술·도슨트투어·영어 그림책 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의 질을 높였다. 또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한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유보통합에 대비한 교육환경을 강화했다. 지역 인재양성 분야에서는 맞춤형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 예체능 교육 지원, 외국어 교육 확대와 함께 대학생 멘토링
1. 영동군,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달 운영 충북 영동군은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달’을 운영해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4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재무과 징수팀은 번호판 영치 전담반을 구성해 차량 탑재형·스마트폰 영치 시스템을 활용, 아파트 단지·주택가·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와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영치 대상이 된다. 군은 군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인 642명(체납금액 2억 7,200만 원)의 사전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 유도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유예기간을 통해 납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집중 영치 활동을 통해 납세의 형평성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 국악의 고장 영동,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 당위성 제시...9월1일 프레스센터서 기자간담회 충청북도 영동군과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 추진위원회는 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영동분원의 설립 당위성과 시대적 역할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역사적 정통성 △국악기제작촌 △국악체험촌 △군립 난계국악단 △각급 학교 국악관현악단 △60년 역사의 난계국악축제까지 난계 박연을 뿌리삼아 형성된 영동의 전통 국악 생태계를 바탕으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의 당위성과 중부권 전통문화 교류 거점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과 신영희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의 축사로 시작해, 영동난계국악단 지현아 단원의 가야금병창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주재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획운영감독은 기조발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의 당위성 및 시대적 역할」을 통해 △중부권 국악 거점의 필요성 △교육-연구-창작-공연의 선순환 구조 △엑스포와의 연계 로드맵 등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제언에서는 김승국 전통문화연구소 콘텐츠소장, 강영근 수원대학교 부
□ 보은군, 국회토론회 성황리에 열려... 철도 유치 총력 의지 다져 보은군은 청주공항~보은~김천을 잇는 내륙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회토론회가 성황리에 열리며 열띤 논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1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과 송언석 의원(김천시)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으며, 충청북도와 보은군, 청주시, 김천시가 함께 주관했다. 현장에는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학계 전문가, 주민 대표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철도 유치의 필요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토론회는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진행됐으며, 김태균 스튜디오G 모빌리티컨설팅그룹 상무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이어 김종학 박사(국토연구원 스마트인프라연구센터)를 비롯해 이두영 대표(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김주영 교수(한국교통대학교 교통정책학과), 오상진 박사(충북연구원 지역공간연구부장), 백기영 교수(유원대학교 도시지적행정학과)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회에서는 청주공항~보은~김천 구간 신설의 당위성과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이번 노선이 △중부내륙권
1. 과일의 고장 영동, 2025 영동포도축제 9월 18일 개막 2025 영동국악세계엑스포와 연계 /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즐길 거리 풍성 충북 영동군과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과일나라테마공원 일원에서 2025 영동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포도축제는 2025 영동국악세계엑스포가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장을 엑스포 인근 과일나라테마공원으로 옮겨 진행한다. 매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개최되던 행사 기간 또한 9월 중순으로 변경, 올해는 MBA 포도, 샤인머스켓 포도와 일반농산물을 주로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엑스포 행사 기간에 맞춰 영동포도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은 영동이 가진 국악의 가치 공유하는 동시에,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부하는 영동포도 브랜드 이미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7월 여행 리서치 전문 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4만 8,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 조사’에서 영동군은 지역축제 분야 전국 3위를 기록하며, 영동포도의 매력을 입증한 바 있다. 행사 시기와 장소 변경으로 인하여 일부 미흡한 부분도 있을 수 있
□ 보은군, 고품격 문화예술공연‘2025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 개최’ -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 총출동, 지역 문화 격차 해소 기대 - 열정적인 가을밤의 문화 축제로 변신 보은군은 군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저녁 7시, 보은읍 뱃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5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확장하고, 모든 군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행사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로 시작된다. 깊이 있는 목소리의 ‘테이’가 출연해 감미로운 음악으로 가을밤을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대한민국 힙합의 독보적인 존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2부에서는 흥겨운 트로트 무대가 이어진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떠오르는 ‘나영’이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며, ‘안동역에서’의
1. 영동군,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종합 1위’ 수상 충북 영동군은 28일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금강수계관리기금 워크숍에서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종합 1위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종합 1위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 10억 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금운용의 투명성 제고 및 기금사업의 성과 공유·확산을 통해 기금운용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을 평가하는 1차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차 평가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수질 처리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을 앞세운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금강수계기금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레인보우영동페이 9월부터 충전(보유) 한도 120만 원, 캐시백 15%로 상향 충북
1. 영동군,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종합 1위’ 수상 충북 영동군은 28일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금강수계관리기금 워크숍에서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종합 1위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종합 1위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 10억 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성과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금운용의 투명성 제고 및 기금사업의 성과 공유·확산을 통해 기금운용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있다. 영동군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을 평가하는 1차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차 평가에서는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수질 처리의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을 앞세운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1위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금강수계기금의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영동사랑상품권 9월부터 충전 및 보유 한도 120만 원, 캐시백 15%로 상향 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