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축‧수산분야 681억 원 투입... 미래 성장산업 육성 박차 ○ × 축수산과 ▸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참가기업 및 공식후원사 모집 ○ × 첨단바이오과 ▸ 충북도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해외 첫 수출 ○ × 농식품유통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못난이김치 유공자 표창 여는마당 × ○ × 10:30 임신·출산·양육 정책 관련 언론브리핑
SK하이닉스, 충청북도 대규모 투자 결정 - 김영환 지사 “적극 환영”… 충북, 중부권 최대 AI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도약 - 충북도는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제조시설을 신설하는 대규모 투자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월 13일,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7만 평 부지에 반도체 후공정 및 첨단 패키징 팹(P&T7)을 구축하는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충청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총 83조 4,691억 원에 달하며,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2025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총 1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AI 시대 핵심 메모리인 HBM 생산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4조 원), 현대모비스(5,000억 원) 등 대규모 증설 투자에 이어, SK하이닉스의 추가 투자가 더해지며 충북은 명실상부한 첨단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전공정–후공정–첨단 패키징으로 이어지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가 청주에 완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일제 개소 ○ ○ 일자리정책과 ▸ 충북경제! 위기 넘어 도약을 위한 금융협의회 개최 ○ ○ 경제기업과 ▸ 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 × 동물방역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일하는 기쁨’ 작업장 개소식 오송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일제 개소 - 2026년 사업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기능보유자 유동열氏, ‘궁시장’ 전승교육사 양창언氏- 충북도는 12일(월), 도지정 무형유산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유동열(庾東烈, 보은군) 씨를, 「궁시장(弓矢匠)**」 전승교육사로 양창언(梁昌彦, 청주시) 씨를 각각 인정 고시하고 인정서를 전달했다.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유동열 씨는 1998년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해 2003년 고(故) 설용술 보유자(1934~2023)의 문하에 입문하여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했고, 2008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야장」 기술 전승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유동열 씨는 철물제작 기술과 더불어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에서 전통철물 객원 교수(2013~2020), 국가유산 활용사업 참여 및 운영(2010~2025), 보은군 농경문화관 대장간 위탁운영(2019~2026) 등을 통해 야장 기술 전승 체계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승환경 조성과 후학 양성 등에 기여한 바가 높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도지정 무형유산 「야
충북도, 재정관리 만전... 지방채는 계획적·안정적으로 운용 - 재정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세출 구조조정 및 재원 마련 노력 강화 - □ 충북도는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정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 우선순위와 성과 중심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재원 마련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가 경제의 어려움과 세수부족, 경기불황 등에 따라 전국 시도별로 지방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으나, 충청북도는 재정건전성에 초점을 맞춰 타 시도에 비해 안정적으로 지방채를 관리하고 있다. ❍ 충북도는 2024년 1,513억원, 2025년 1,164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고, 2026년은 당초예산에 지방채 1,600억원을 편성했다. □ 지방채 발행은 최근 3년간 세수 감소와 세출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며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현상이다. ❍ (세입측면) 道 세입의 주요 재원인 보통교부세는 ’22년 9,899억원 이후 ’23년 급감하여 8,124억원(’22년比 △1,775억원↓), ’24년 7,921억원(’22년比 △1,978억원↓)으로 ’22년과 비교하면 2년간 약 3,700억원 결손이 발생했다. ❍ 또한, 지방부동산 경기침체로 취득세도 ’2
□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 × 법무혁신담당관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00 지정무형유산 전승자 인정서 수여 여는마당 ○ ○ ○ 14:00 새해맞이 국민운동단체 간담회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26.1.8, 24시 기준) 발생현황 (전남 1건육용오리 H5항원 양성) ❍ 가금농장 : 충북(음성2, 진천2, 영동, 증평, 괴산, 충주, 옥천) 9건 / 전국 33건* * 경기9, 충북9, 전남6, 충남5, 전북 3, 광주1 ❍ 야생조류 : 충북(청주) 1건 / 전국 23건 우리도 발생상황 ◈ 영동군(11.17, 종오리, 방역대 해제12.20) ◈ 괴산군(12.16, 산란계) ◈ 진천군(12.21, 메추리 / 12.29, 종오리) ◈ 음성군(12.22, 산란계 / 12.28, 종오리) ◈ 증평군( 1. 1, 산란계) ◈ 충주시( 1. 4, 산란종계) ◈ 옥천군( 1. 5, 메추리) 조치사항 ❍ 지사님 주재 AI 방역상황 점검회의(1.8 , 08:30/재난상황실) - 참석 : 지사님, 재난안전실장, 농정국장, 지대본 부서장, 11개 시·군 부단체장 ※ 지사님 진천군 AI 방역 현장점검(1.8 , 13:00, 진천읍 거점소독시설) ❍ 산란계농가 축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용 전 감독 제안 - - 김응용 전 감독 “충북의 추진 의지에 공감… 돔구장 논의 힘 보태겠다” - - 야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구상 공유 - 충북도는 9일(금) 김응용 전 감독과 충북야구협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구상을 공유하고, 자문·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응용 전 감독(야구계 원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간담회에서 돔구장 건립이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야구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자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Meeting(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
충북도,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 우수기관 선정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충북도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계업무 진흥유공 포상은 매년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를 성실히 수행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국무총리 포상은 지역 특성과 사업체 수를 고려해 누락 없는 조사 수행과 정확한 데이터 산출을 위해 선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 7곳에 수여됐으며, 광역시도 중에서는 충북도가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한 광업제조업조사 및 전국사업체조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조사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체 누락을 최소화하고 신규 사업체를 발굴했으며. 전방위 홍보활동으로 조사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아울러 제조업 불응 사업체에 대해서는 3회 이상 반복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전년대비 불응률을 0.8%p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26년에는 작성 주기를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여 청년에 대한 현실
‘대구’마저 넘었다! 청주국제공항 466만 명 돌파 - 2년 연속 400만 명 돌파, 국제선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 달성 - - 2019년 대구공항 실적 상회하며, 지방공항 Top4 위상 공고화 - -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해 민·관·정 총력 -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주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다 이용객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 우뚝 섰다. 2025년 청주국제공항 총 이용객은 4,669,956명으로 이는 2024년 달성한 이용객을 다시 한번 넘어서는 역대 최대실적으로, 2년 연속 이용객 4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써 내려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변화된 국제노선을 통해 국제선 이용객 또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주국제공항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 이용객 수는 기존 지방공항 Top 4의 상징적 지표였던 2019년 대구공항의 연간 이용객(4,669,057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로써 청주국제공항은 대구를 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공항 Top 4로서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