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5극 3특, 특별자치시대 충북의 대응전략」 1차 공론장 개최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은 3월 4일, 「5극 3특, 특별자치시대 충북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공동주최하여 1차 공론장을 개최하고, 충북의 국가균형발전 혁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충남 등의 지방행정통합이 급속히 추진되고 있으나, 이는 단순한 행정조정이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 행정서비스 체계, 공동체 정체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특히 충북은 세종·대전·충남과 함께 이미 ‘충청권 광역연합’을 출범시켜 초광역 협력을 실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가속화되면서 통합 참여, 특별자치도 추진, 기존 협력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선택지를 놓고 지역의 총의를 모아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지방자치의 본질이 주민 참여와 동의에 기반하는 만큼 신중하
“국가 수자원 희생 끝내고 정당한 권리 찾는다” 충북도, 물 주권 회복 선언 - 용담댐 전북 미사용 용수 등 하루 108만톤 대청호 공급 명문화 강력 건의 - - 수자원공사 수익 독점 개선 및 30년 묵은 상수원 행락 규제 철폐 촉구 - 충북도는 4일 도청 기자실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주재 간담회를 열고 충북 물 주권을 찾기 위해 ‘충북 물 주권 회복’과 ‘용담댐 용수 합리적 배분’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북은 대청댐과 충주댐 등 국가 주요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합당한 지역 환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청댐, 충주댐, 용담댐의 건설비는 이미 전액 회수가 완료되었으나, 한국수자원공사가 용수 판매 및 발전 수익을 독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북도는 중앙 집중적인 물 관리 체계를 개편해 댐 관리 권한을 지방으로 이관하고 실질적인 지역 환원 제도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1992년 수도법 시행령에 따른 상수원 행락 금지 조치로 인해 30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이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는 과학적인 수질 관리가 가능해진 현시대의 흐름에 맞춰, 과거의 과도하고 낡은 규제를
충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1,046억원 증액 편성 - 청소년 및 청년 지원과 현안사업 추진에 중점 - □ 충북도는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 지원 및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046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월 3일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 □ 이로써 충청북도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7조 6,703억원)보다 1.4% 증액된 7조 7,749억원으로 일반회계가 6조 9,688억원, 특별회계는 8,061억원이다. ▶ 2026년 1회 추경 예산규모 □ 충북도는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나, 당초예산 편성 시 예측하지 못한 도민 체감형 위주의 사업과 상반기 추진이 시급한 현안사업을 위해, 교육청과 재산이관 수입 및 보조금 등을 활용해 추경 예산을 편성하였다. □ 금번 추경 편성 주요내용은 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과 도정현안 사업 추진이다. 청소년 및 청년 지원사업 추진 : 181억 ▲ 청년의 다양한 활동 및 사업 지원을 위해 청년기금 조성 50억원, 청소년 스터디카페 이용료 또는 도서구입 등 학습 지원을 위한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50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 3자녀 양육 가정 지원 35억원, 청
□ 주요 군정 1. 음성군,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박차...2026년말 준공 목표 - 지상 3층 규모로 총 59억원 투입, 고령층 맞춤형 체육기반 확충 - 단체운동부터 인지케어·운동처방 등 종합 건강관리 공간 건립 2. 음성군, 관내 5개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 체결 - 기존 군 금고(농협)에서 새마을금고까지 계좌 개설 범위 확대 -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접근성 · 편의성 향상 기대 □ 군정 소식 3. 음성군 청년 참여기구 ‘안팎 청년들 3기’ 참여자 모집 4. 음성군, 2026년 보건사업계획 설명회 개최 5. ㈜더림이엔씨,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내 일처럼 나섰다”...소이면 봉전1리 주민들, 화재 현장 정리 및 보일러 수리 봉사 7.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8.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2026. 3. 6.(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5:00 / 집무실 / 대한축구협회 KFA AWARDS 감사패 수여식 1. 음성군,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박차...2026년
제천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추진 제천시가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7억 2,960만 원을 투입해 ▲4등급 경유 차량 176대 ▲5등급 차량 148대 ▲건설기계 32대 등 총 356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사업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 ▲5등급 차량(경유 이외 모든 연료 포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제천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차량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랑 기준 가액에 지원율을 곱하여 산정된다. 특히 5등급 자동차는 올해까지만 지원 예정이므로 해당 차량 소유자는 사업 종료 전 신청해야 한다. 시 관
【2026. 3. 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더 즐겁게, 더 다채롭게! 꿀잼 혁신 청주 - 지루할 틈 없는 도시, 청주의 꿀잼 루틴 가동 - 축제·야간경관·힐링·가족여가·체육 인프라 등 생활권 즐길거리 풍성 대변인 O - ∙ 이범석 청주시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지방정부 교류 논의 -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산업 협력 기대 기업지원과 O O ∙ 청주시 장사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장사 인프라 확충 본격화 - 스마트 화장로 추가 도입 및 자연장 확대 추진… 올해 18.7억원 투입 노인복지과 - -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상생소통담당관 O O ∙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1. 진천군, 2026년 보건의료 강화로 군민 건강안전망 구축 2. 진천군 4-H연합회, 청년농업인 양성교육 실시 3. 덕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운찬 찬찬찬 반찬지원사업 본격 추진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6일 오전 10시 진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제335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행 사 △ 문백면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 = 6일 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2026년 보건의료 강화로 군민 건강안전망 구축 - 노인 구강건강부터 예방접종 확대·결핵관리·생명나눔까지 촘촘한 지원 충북 진천군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탄탄한 공중보건의료 정책으로 국가, 도 단위 각종 평가에서 10개 분야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영유아부터 65세 이상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장기등·인체 조직 기증 장려 사업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잠복결핵검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가, 지방정부 예방접종 대상자를 확대하는 등 군민 건강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강화…취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영동군 현안점검 및 군민 소통행보 추진 ○ ○ 행정운영과 ▸ 청남대, 3월 주말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청남대관리사업소 ▸ 충북도,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본격 가동 ○ × 토지정보과 ▸ 충북농기원, 토마토뿔나방 방제에 3억 500만 원 투입 ○ × 농업기술원 ▸ 미동산수목원, 숲해설로 만나는 자연과의 특별한 동행 ○ × 산림환경연구소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
1. 영동군, ‘심천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본격 착수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배수펌프장 정비 등 복합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 충북 영동군이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심천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2월 23일 심천면 단전리 경로당, 심천면사무소, 용당리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타당성 조사 시 작성된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심천2지구 내 하천·내수·사면 재해 등 복합적인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401억 원 규모이다. 주요 정비 계획으로는 △지방하천(초강) 및 소하천 제방 정비 △유수지 신설 및 노후 우수관로 개선 △급경사지 사면 정비 △스마트 계측·상황 전파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배수로 미정비 구간 우선 정비, 과수원 침수 해소, 보상 시기 조기 확정 등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다. 군은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설계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사업 범위 확정 시 추가 설명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방침이다. 영동군은 행정안전부
□ 보은군,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 대추·사과·스마트팜 과정 운영… 전문 농업인 양성 본격 시작 충북 보은군은 5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 상록수교육관에서 ‘2026년 보은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교육 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학사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과정별 자치위원회를 구성하며 교육생 중심의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대추 과정 40명 △사과 과정 25명 △스마트팜 과정 20명 등 총 8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지역 특화 작목의 재배기술과 스마트 농업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과정별로 월 2~4회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비롯해 농업 경영 및 마케팅 기법, 선도농가 벤치마킹, 조별 토론 및 과제 활동 등 전문 강사진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 과정은 탄부면 스마트팜 부지에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으로 운영돼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