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탄소중립‘실행력’ 점검한다… 156개 과제 점검 본격화 - 탄소중립은 계획이 아닌 실행, 2025년 추진상황 점검 본격 착수 - - 156개 과제 점검, 기술작업반 신규 감축 과제 44개 담아 - 충북도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4년 4월 수립한 「제1차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의 이행관리 절차로 추진된다. 기본계획은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 비전과 함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목표(2018년 대비 40% 감축)를 담고 있다. 충북도는 매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계획의 이행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의 성과가 반영된다. 기술작업반은 신규 온실가스 감축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검토, 시군 탄소중립 기본계획 분석 등을 종합해 총 44개 신규 감축 과제를 발굴했다. 도는 온실가스 감축대책 118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3
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 2월 6일까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기술원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기존 이론형 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반기 토마토와 하반기 교육생 선택 작목의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작목을 직접 재배하며 스마트팜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1.1. ~ 2008.12.31. 출생자)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충북과 교류협력 논의 ○ ○ 국제통상과 ▸ 충북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 × 동물위생시험소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중원대 신년워크숍 엔포드호텔 × ○ × 14:00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본희의장
1.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2. 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3. 생거진천문화재단,‘문화선수촌’ 군민문화기획단 모집 4.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천군수 집무실에서 수요 차담회를 주재 행 사 △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토마토) = 21일 오후 2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 페스티벌 참가자를 위한 값진 선물 ‘前 국가대표 구자철 선수’의 특강도 열려 - 9일간의 대장정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충북 진천군은 제5회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패스티벌은 진천군 체육회(회장 김화영)과 진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의 주최·주관으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축구 페스티벌은 전국 36개 팀 300여 명이 초등학교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 풀리그 방식으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진천역사테마공
1. 산불 제로를 향해… 영동군, 116일 봄철 산불방지 총력전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감시체계를 갖추고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 일수가 늘고 산불위험도도 증가함에 따라, 군은 대책본부를 보다 촘촘하게 운영해 산불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12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 군은 100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000여 점의 진화 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 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책 기간에는 산림녹지과 직원 23명이 6개 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 또한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대책회의 등을 통해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군은 조망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0.화) 충북교육청, 자체 수능 국‧수‧영 모의평가 9월 시행 확정 <도내 교사 출제본부 운영...실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 × ○ (전경)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행사 ◎ (1. 20.화) 겨울방학, 교실을 벗어나다. <중원교육문화원, 초등학생 체험형 특강 본격 운영> × ○ × 중원교육문화원 인문예술과 홍은주 043-841-8930 [1월 20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
□ 보은군, 스포츠 연계 농·축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소득 창출 나서 -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선정으로 23억 1400만원 확보 충북 보은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며, 스포츠와 연계한 농·축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의 사업 모델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해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스포츠 연계형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됐으며,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23억 1400만 원(국비 16억 2000만 원, 도비 3억 4700만 원, 군비 3억 47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축산업 기반이 탄탄한 보은군은 스포츠 인프라를 지역 자원과 연계한 산업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스포츠 관련 수요와 농·축산업을 접목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의 구조적 체질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및 농가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사업화 및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1일 수요일) 14:00 농업기술센터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민원행정 달라졌다…처리는 빠르게, 응대는 친절하게 O 9시 X 일반 괴산군, 봄철 산불 ‘비상체제’ 가동…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O X 일반 괴산군,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저수지 안전관리 강화 추진 O X 일반 불정면, ‘주민과 함께 여는 민생안정지원금 창구’ 운영 O X ▣ 괴산군 민원행정 달라졌다…처리는 빠르게, 응대는 친절하게 - 법정민원 단축률 상승세 속 찾아가는 현장민원·친절교육 병행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법정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이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며 신속한 민원 처리, 친절도 향상,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1일(수) 오전 10시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장학금 기탁식 참석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최대 5천만 원 지원...증평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추진 (선착순 접수, 모바일 앱 통한 비대면 신청 권장) × ○ ×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 박재민 (043-835-4012) 일반 어르신 쉼터 더 쾌적하게...증평군 경로당 환경 개선 나선다 (이달 28일까지 읍·면사무소 사업 신청 접수) × ○ ×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 이우영 (043-835-4824) 행사 NH농협 증평군지부,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선제적 정책 대응 필요’ 5분 자유발언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증평군의 1인가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동령 의원은 2024년 기준 증평군의 1인가구는 6,876가구로 전체 가구의 40.1%를 차지하며 이미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서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고, 증평읍은 비교적 젊은 1인가구 비중이 높은 반면 도안면은 고령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지역별 특성도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또한, 1인가구의 월세 거주 비율이 42.9%로 가장 높아 주거 안정과 생활 안전 문제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인가구 증가는 주거·안전·생활·공동체 정책 전반과 연결된 종합적이면서도 시급한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인가구에 대한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 ▲연령 구분을 넘는 보편적 1인가구 정책 추진 ▲돌봄·안전·커뮤니티 사업의 종합적 재정비 ▲일부 위험군 1인가구를 위한 기술 기반 안전 보안 장치
충북, 기관별 전문성 결집해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 ‘시동’ - 충북과기원, 충북역사문화연구원, 충북문화재단 역사․문화․산업을 잇는 3대기관 업무협약 체결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충북 문화콘텐츠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함께 19일 「충북 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 고유의 스토리 소재와 자원을 발굴하여 창작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문화콘텐츠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확산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충북 국가유산의 스토리 자원화 및 콘텐츠 발굴, ▲문화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산업 생태계 확산, ▲예술 창작활동 지원 및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하여 충북 콘텐츠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와 선순환 생태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김양희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북의 역사․문화 자원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콘텐츠 원천 IP를 확충하여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방문 -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적극 환영, 투자 애로사항 해결 적극 지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지사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