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전통시장 살린다... 2026년 상권활성화 국비 96억 6천만 원 ‘역대 최대’ 확보 - 4개 부처 공모 선정, 전통시장 기반‧편의‧환경개선 등 종합 지원 보은군이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9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상권 분야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5,600만 원)에 국한되지 않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로 국토교통부(89억 원), 교육부(4억 원), 환경부(3억 원) 등 총 4개 부처에서 국비 9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2000년대 이래 단년도에 확보한 상권 관련 국비 최대 금액은 지난 2019년 당시 중소기업청(현(現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확보한 19억 6천여만 원으로, 이번 국비 확보 규모는 당시의 약 4.9배에 달한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청년창업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5억 원(국비 89억 원, 군비 26억 원)을 투입해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타워를 조성,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부 RIS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16일(화) 오후 2시 증평읍 사곡리 일원에서 열리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식 참석 [12월 1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가뭄 대응 전략 전국에서 인정 × ○ × 재난안전과 하천방재팀 최문영 (043-835-4736) 일반 증평군, 신동리 주거주차장 준공...장뜰시장 일대 ‘고질적 주차난 ’해소 기대 (주민 편의 증진 및 장뜰시장 접근성 향상 기대) × ○ 오후2시 ×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 김진선 (043-835-3853) 행사 엔젤어
충주시, “2025 충주시자원봉사자 대회” 1,500여명이 참여 속 성황리 개최 ○ 사 업 명 : 2025 충주시자원봉사자 대회 ○ 일 시 : 2025. 12. 06.(토) 13:30~ ○ 장 소 : 충주시문화회관 ○ 참여인원 :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1,500여명 충주시자원봉사센터(심영자 센터장)는 지난 6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2025 충주시자원봉사자대회’를 열고,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와 기관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다. 행사는 ‘2025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이어달리기’ 깃발 반납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헤어아트쇼 등 다채로운 순서로 이어졌다. 본 행사에서는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 송인수, 임영애 씨 ▲행정안전부 장관상 서병옥, 이춘희, 정진숙, 이일성, 박영찬 씨 ▲충청북도지사상 유은영, 이영이, 조용석, 농업회사법인㈜김치나라 ▲올해 봉사왕상 유영우 씨 ▲충주시장상 강희숙, 김금남, 김미희,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 개최 이범석 시장 “동절기 제설 대책 철저, 취약계층에 따뜻한 관심” 강조 -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2025년 4분기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장 회의는 분기마다 실시하는 정기회의로, 본청이 시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읍‧면‧동에서도 현안으로 추진 중인 사항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 시정 주요 현안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준수 철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겨울철 한파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홍보 등이 공유됐다. 또한 읍‧면‧동에서는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 △취약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발표했다. 이범석 시장은 “지난 가을 읍‧면‧동 행사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읍‧면‧동장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예상치 못한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제설 취약지를 점검하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 ‘으뜸 봉사상’에 김문태 씨‧내덕2동 봉사대 -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 인정 -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찬길)는 12일 센터에서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영완) 주관으로 ‘으뜸 봉사상’ 시상식과 에어로케이(Aero K) 후원 항공권 증정식을 개최했다. 으뜸 봉사상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로는 개인 부문에 김문태 씨(남‧69세), 단체 부문에는 내덕2동 지역봉사대(대장 전영자)가 선정됐다. 또한 에어로케이 항공에서는 우수활동봉사자인 이재원(남, 57세), 방옥란(여, 54세)씨에게 항공권을 증정했다. 에어로케이 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허브로 하는 대한민국의 초저비용 항공사로 도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매달 항공권을 후원하고 있다. 으뜸 봉사상을 수상한 내덕2동 지역봉사대장 전영자 씨는 “회원들과 함께 서로 돕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주시활성화재단, 2025년 청주시 리디자인캠프 개최 - 유휴공간 중심으로 주민‧전문가가 문의면 활성화 방안 모색 - 청주시활성화재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상당구 문의면 일원에서 ‘2025년 청주시 리디자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문의면의 빈집·유휴공간을 중심으로 주민, 지역 활동가, 전문가가 협력해 실행 가능한 지역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는 실천형 워크숍이다. 참가자들은 강의, 토크콘서트, 현장답사, 팀 프로젝트, 성과발표 등을 통해 문의면의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실행 전략을 설계했다. 문의면은 청남대, 중심 상권, 농촌 유휴지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보유해 공간 활용 실험과 활성화 모델 도출에 적합한 지역으로 평가되며, 재단은 이러한 잠재력을 고려해 올해 캠프 대상지로 선정했다. 1일차인 지난 11일에는 관아골 하이라이트 백준하 대표, 우석대학교 김승근 교수, 농부의기획 안재은 대표 등 지역 활성화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2일차에는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를 추진한 이창길 대표가 유휴공간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1박 2일간의 활동을 통해 지역 기반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최종 발표에서
새마을지도자청주시협의회 정진철 회장, 새마을포장 수상 - 지역 공동체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 공로 인정 - 청주시는 12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충청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충청북도청주시협의회 정진철 회장(68)이 새마을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포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구현함으로써 지역사회 개발과 주민복리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훈이다. 정 회장은 2009년부터 새마을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 고취와 주민 참여 확대에 앞장서 왔다. 특히 다양한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주도하며 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높이 평가됐다. 정 회장은 지난 16년간 가덕면새마을지도자, 새마을지도자가덕면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청주시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새마을 자율방역 활동으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 △무궁화 꽃길 조성과 쾌적한 환경 만들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장나누기 △정서 치유와 공동체 나눔을 실천한 반려식물 나눔 운동 등 다양한 활동
해남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청주시 우수사례 견학 - 청주여울림센터 방문해 벤치마킹 진행 - 청주시는 전남 해남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12일 청주시여울림센터를 방문해 청주시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견학에는 해남군 군민참여단 30명이 참여했으며, 청주시의 대표적인 여성친화도시 사업 소개와 시민파트너단 주요 활동 공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해남군 군민참여단은 특히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3단계까지 지정된 청주시의 특화 사업과 시민참여 기반의 운영 방식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해남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시는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지역 성평등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맞춤형 성인지 정책 수립을 위한 ‘청주시 성인지 통계’ 구축 △시민 대상 ‘찾아가는 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 △여성 고용안정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주시 여성일자리 협의체’ 운영 △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력사업 △일․
청주시 보건소, 충북 치매관리 공모전서 잇따른 수상 - 지역특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우수성 인정… 도내 확산 기대 - 청주시 보건소는 12일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지역특화 우수사례 및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등 3개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혁신적 치매 예방·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S컨벤션에서 진행됐다. 먼저 치매관리사업 공모에서는 흥덕보건소가 최우수상, 청원보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화 안부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크게 호평받았다. 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공모에서는 서원보건소가 우수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원보건소는 적은 예산으로 관련기관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례화된 실종 대응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청주시, 2025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 위한 5년차 사업 검토 - 청주시는 12일 흥덕구에 위치한 셀레네하우스(신봉동 347)에서 ‘2025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5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지역 농촌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성장 방향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 부스 운영,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지역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기반으로 △농촌 마을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마을 활성화 △움직이는 장터 운영 등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농업·농촌 전문 인력 양성 △아이디어 공모 및 사업화 지원 △액션그룹 발굴 및 육성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홍보·마케팅 △추진단 운영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소통을 기반으로 한 사업구조를 마련해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 보고 자리를 넘어, 지역 농촌 공동체의 자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