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 1만 명 목표’ 충북도,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가동 -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반등세 이어간다 - - 출산 이후 돌봄·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 주기 ‘안심 설계’ - 충북도는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와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라는 상승세를 바탕으로, ‘출생아 수 1만 명’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25년(1~12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충북 9.1%, 전국 6.6%) ※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25년 출생아수 8,336명) *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출생통계 충북도는 그간 결혼·임신·출산·돌봄·양육 전반에 걸친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전국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냈다. 충북도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확고한 반등구조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임신·출산 건강 안심 : 임신 준비부터 산후 회복까지 전 주기 지원 충북도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출산에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충주시 환경 시책 강화 - 오수 처리 기준 높이고, 전기차 충전 편의·음식물 배출 불편 줄인다 - 충주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시책을 대폭 강화하고, 수질오염 예방과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개인하수(오수)처리시설 설치 기준이 강화된다. 오는 2025년 12월 11일 이후 설치 신고되는 모든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오수 발생량과 관계없이 강화된 오수처리시설 기준을 적용받는다. 종전에는 오수량 2㎥/일 초과 시에만 오수처리시설 설치가 의무였으나, 앞으로는 소규모 시설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새 기준에 따르면 8시간 이상 저류 가능한 침전분리조를 2실 이상 직렬로 설치해야 하며, 처리 성능 기준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용적부하량 0.3㎏/㎥·일 이하로 강화된다. 이와 함께 뚜껑 밀폐, 방충망, 시료채취구 설치 등 시설 구조 기준도 한층 엄격해진다. 시는 이를 통해 계곡과 도랑 등 자연환경 보전지역 인근 건축물 증가로 인한 수질오염과 민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집에서 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어르신·장애인 대상 의료·요양·일상·주거 원스톱 연계 - 충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돌봄체계 마련에 힘써 왔다. 2025년 12월 기준 충주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5만 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며, 일상생활 지원과 의료 돌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분야별로 따로 운영되던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집에서 생활하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일상·주거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줄이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시는 지난 12월 1
【2025. 12. 29.(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키워드로 보는 ‘민선8기 10대 성과’ 발표 - 역대 최대 투자유치, 꿀잼도시, 교통허브 도시 등 10개 분야서 시민 행복 실현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금천동‧우암동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완료 - 올해 5억원 투입해 안심 갈림길, LED 보안등, 방범용 CCTV 등 설치 도시계획과 O - ∙ 청주시,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부문 전국 2위 - 종합 전국 6위 쾌거… 수도권 쏠림 속 전국 최고 수준 경쟁력 입증 정책기획과 O - ∙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CTX) 보고대회 개최 교통정책과 O O ∙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공무원 이‧퇴임식 개최… 43명 퇴직
충주시 민선8기 공약사업 54건 이행실적 평가 54개 공약사업 중 53건 순항, 평가 결과 시 누리집 공개 등 투명하게 진행 - 조길형 충주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 공약평가위원회(위원장 이규홍)는 지난 12월 12일과 15일, 22일 등 세차례에 걸쳐 민선 8기 충주시장의 2025년 하반기 공약사업 이행실적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지난 12일과 15일에는 △문화․관광․농업, △건강․복지․청년, △산업․발전․환경 3개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54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평가자료를 검토하고 사업 담당자 면담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22일에는 전체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위원회에서 점검했던 공약 이행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의 내실화를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 평가 결과 민선8기 공약사업 54개 가운데 ‘완료’ 8건, ‘이행 후 계속 추진’이 10건, ‘우수’ 19건, ‘정상 추진’이 17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공약 가운데 53건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중 계명산 전망대 조성 사업은 중앙
1. 영동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본격 추진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지역특화작목 중심의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6일 블루베리 교육을 시작으로 포도, 자두, 청년농업인, 미생물, 사과, 고구마, 스마트팜, 감, 과수화상병, 콩, 복숭아, 고추, 치유농업, 초보농사, GAP, 농작업안전재해예방, 인삼, 농용굴삭기, 트랙터 등 총 26회에 걸쳐 1,5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농작업안전재해예방 교육은 수료 후 교육 이수 자료를 보험 가입 기관인 지역농협에 제출할 경우, 농업인안전보험은 주계약 보험료의 5%, 농기계 종합보험은 산출보험료의 3%(최대 금액 한도 내)를 각각 할인받을 수 있어 교육 참여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아울러 교육의 효율성과 안전한 운영을 위해 치유농업 및 농업기계 교육(농용굴삭기, 트랙터)은 100% 사전접수제로 운영된다. 접
【2025. 12. 25.(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대변인 O - ∙ 청주시, 자원재활용 대회로 올해 탄소배출 134톤 저감 효과 - 공동주택‧학교‧시청 참여 속 종이팩 약 7만㎏, 폐전지 약 8만㎏ 수거 자원정책과 -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청주시 동남권 일대가 자연 속 산림휴양·치유 공간부터 도심 속 놀이·체험 공간까지 아우르는 ‘가족여가벨트’로 조성된다. 청주시는 숲에서의 체류형 휴양과 캠핑, 도심형 여가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족친화적인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금강청·충청권 4개시도, 5개 에너지 공기관, ‘기후에너지 협의체’ 구성 - 충북도는 16일(금)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보급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앞당기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도의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충북도는 전력 자립률 제고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 계통 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후에너지 협의체’를 중심으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충북도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방향을 함께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
충주시, 카카오맵 연계‘초정밀 버스’ 시대 연다 - 초(秒) 단위 실시간 버스 위치 제공…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크게 향상 기대 - 충주시가 버스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카카오맵을 통해 ‘초정밀 버스’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초정밀 버스’ 서비스는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초(秒) 단위로 실시간 제공하며, 카카오맵 앱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버스의 현재 위치와 이동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달부터 충주시 버스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버스 위치와 도착 예정 정보를 제공해 왔으나, 카카오맵과 연계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시민들이 더 익숙한 플랫폼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기존 버스 도착 예정 정보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버스 위치 정보를 초 단위로 수집·갱신하는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주요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 26대를 신규 설치해 현장 정보 제공 기능도 강화했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신뢰도를 높일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5일(목) 오전 8시 30분 군청 접견실에서 열리는 경제개발국 부서장 회의 참석 [1월 1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체계적 안전행정 통했다...증평군, 2025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 1등급) × ○ 오전10시 ×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정세진 (043-835-4712) 행사 증평 기업들, 방학 돌봄 공백 채운다...아동 급식비 700만 원 후원 × ○ 오전10시 × 행복돌봄과 돌봄정책팀 연수경 (043-835-4812) 행사 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