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강한 충북 경제! 25년 경제지표 청신호 지속 - 25년 3분기 실질 GRDP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 1~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 충북도는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3/4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잠정)’이 전년동기대비 3.4%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인 1.9%를 상회하는 수치로, 1분기 2.3%, 2분기 7.0%, 3분기 3.4%로 분기마다 성장 추세를 이어가며, ’25년 충북 경제가 일시적 반등을 넘어 연중 내내 안정적인 성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3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24년 조정 국면 이후 충북 경제 회복세가 안정적인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에도 광제조업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전자부품 및 의약품 생산이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5.5% 성장하며 지역경제 전반의 상승 흐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서비스업 역시 도소매업(2.1%), 공공행정(5.2%), 보건복지(2.4%), 문화·기타(10.4%) 등 주요 업종에서
【2026. 1. 7.(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경제일자리과 O - ∙ 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 도매시장의 품질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중점 점검 도매시장관리과 O O ∙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 치매 위험 어르신 340명 대상 시행… 돌봄공백 해소 기대 건강증진과 O - ∙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재난대응과 O - ∙ 2026년 새해의 울림, 청주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문예운영과
도민과 함께 ‘CTX 청주도심통과’ 성과 공유 - 충북도, 범시민비대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환영 보고대회 열어 - 충북도와 청주도심 통과 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시민비대위)는 29일(월) 오후 2시 충북도청 대회실에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환영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 보고대회는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지난 11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기념함과 동시에, CTX 사업 추진 과정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향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과 민간단체, 관계기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도민과 범시민비대위를 비롯한 각 시민사회단체 대표를 포함해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송재봉 국회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그간의 활동 보고, 주요내빈 격려사, 감사장 수여,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10년 내 청주는 지하철 시대를 맞이하게 되어 도심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시립보라매청소년,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문득, 인문학’ 성공적으로 운영일반·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한 인문 체험… 전시와 도슨트로 생각을 나누다 2025년 12월 17일 --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청소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 인문ON : 생각을 켜다’에 선정돼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의 ‘문득, 인문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인문학적 체험과 토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삶과 감정을 성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총 8회기씩 2차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교육 경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인문학적 배움의 기회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참여 청소년들은 매 회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글, 그림, 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또래와의 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은 학습 성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각자가 자신의 생각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인문적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
제천시, 4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위해 연초부터 총력전 돌입 제천시가 4년 연속 1천만 관광객 달성을 목표로 연초부터 관광 마케팅 총력전에 나섰다. 제천시는 체류형·재방문형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연초부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대형 테마파크나 특급호텔이라는 전형적인 성공 공식 없이도 3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한 제천시는 체류형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을 두 축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관광 비수기로 분류되는 1~2월에도 제천시의 관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겨울철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제천 빨간오뎅 축제’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2월 개최한다. 지난해 신생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제천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제천 시티투어와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도 예년보다 앞당겨 1월부터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제천 빨간오뎅 축제와 청풍호 벚꽃축제 등 주요 축제와 연계해 사업을 조기에 안착시키고,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매년 4월 모집하던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사업 역시 올해는 2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성수기 이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6일(화) 오후 4시 대강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추진위원회 참석 단양군, 전 군민에 1인당 2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군민 생활 지킨다…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 단양군이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단양형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 중심의 지원 정책이다.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을 비롯해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까지 포함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20만 원으로, 단양사랑상품권(지류형)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로 바로 이어지도록 했다. 신청은 기준일의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세대주가 세대원 전체를 일괄 신청·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대원이 위임을 받아 신청할 수도 있다. 다만 동거인의 경우에는 개인별 신청이 필요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전 8시 30분 단성 하방리 산 17에서 2026년 새해 충혼탑 참배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전 9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시무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후 3시 단양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 취임식 참석 김문근 단양군수 “민본창래(民本創來)의 각오로 2026년 새 도약” – 군민을 중심에 둔 군정 운영… 관광·경제·복지 전반 미래 비전 제시 –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군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민본창래(民本創來)’의 자세로 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덕분에 단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웃음과 행복이 곧 공동체의 힘”이라며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내륙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0일(화) 오전 10시 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1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제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 오후3시 ×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고준기 (043-835-4612) 일반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 ○ × 도시건축과 주택팀 백승엽 (043-835-3952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
진천군 인구 19년 연속 증가 달성 … 지방인구 증가 롤모델 입지 ‘탄탄’ 2025년 12월 말 인구 86,580명 … 연간 인구증가 연속 기록 순항중(2006~2025) 19년간 44%(26,469명) 증가, 재임 기간(10년) 중 70.3%(18,599명) 집중 달성 당초 2025년 인근 지역 아파트 분양 집중으로 감소 전망 지배적 … 예상 뒤엎은 성과 투자유치 15조, 1인 GRDP 9천만원, 취업자수 증가 1만8천명 등 경제성장 바탕 인구증가 견인 전국 최고수준 합계출산율, 초중고 학령인구비율 등 지속가능 인구 구조 구축 -“인구증가 성과 바탕 진천시 승격 현실화 집중할 것”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는 진천군이 달성한 자랑스러운 기록을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통계의 변화가 아니라, 진천군이 어떤 군정을 선택해 왔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진천군은 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군 단위는 물론, 비수도권 시·군을 통틀어 유일한 사례이며 지방자치사에 기록될만한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2025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