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0일(화) 오전 10시 군의회에서 열리는 제21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참석 [1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장관 건의 (13개 시군 협력체 시장․군수, 제5차 국가계획 반영 공동 건의문 제출) × ○ 오후3시 ×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고준기 (043-835-4612) 일반 증평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접수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신청, 최대 5000만원 지원) × ○ × 도시건축과 주택팀 백승엽 (043-835-3952
노인・장애인의 新활력, 충북도 ‘일하는 밥퍼’ 40만명 돌파 - 30만명 달성 이후 두달만에 10만명 증가, ‘충북형 복지모델’ 확산 가속- 충청북도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인원이 14일 기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30만명을 달성한 이후 불과 두달 만에 거둔 성과로, 사업초기 10만명 달성까지 약 10개월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증가 속도가 크게 가속화되었다. 노인과 장애인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일하는 밥퍼’ 사업은 2024년 7월 첫 시행 이후 복지와 경제를 결합한 독창적인 모델로 주목 받아왔다. 누적 참여인원이 ’25년 5월 12일 10만명, 8월 29일 20만명, 11월 17일 30만명을 차례로 달성한 데 이어, 이번 40만명 돌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일하는 밥퍼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충북도는 급증하는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기업, 농가,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작업공간과 일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도내 전 시군에 걸쳐 경로당과 기타작업장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협의체’를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일거리를 발굴해
시립보라매청소년,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문득, 인문학’ 성공적으로 운영일반·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한 인문 체험… 전시와 도슨트로 생각을 나누다 2025년 12월 17일 --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청소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 인문ON : 생각을 켜다’에 선정돼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의 ‘문득, 인문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인문학적 체험과 토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삶과 감정을 성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총 8회기씩 2차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교육 경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인문학적 배움의 기회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참여 청소년들은 매 회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글, 그림, 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또래와의 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은 학습 성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각자가 자신의 생각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인문적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
【2025. 12. 24.(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내년 국비 2조 1,632억원 확보… 전년비 7.9% 증가 - 2년 연속 2조원대 국비 확보, 핵심 현안사업 대거 반영 쾌거 예산과 O - ∙ 청주시, 건축사회와 해체공사 안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민‧관 협력으로 해체공사 안전성 및 행정 효율성 제고 건축디자인과 O O ∙ “도시재생으로 새 활력” 청주시, 영운동 어울림센터 준공 - 뉴딜사업 성과 본격화… 교류‧돌봄‧문화 아우르는 생활 플랫폼으로 도시재생과 O O ∙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컨트리클럽, 청주시에 1천만원 성금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2025 균형발전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상생소통담당관
‘출생아 수 1만 명 목표’ 충북도,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가동 -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반등세 이어간다 - - 출산 이후 돌봄·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 주기 ‘안심 설계’ - 충북도는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와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라는 상승세를 바탕으로, ‘출생아 수 1만 명’ 실현을 목표로 2026년 임신·출산·양육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25년(1~12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충북 9.1%, 전국 6.6%) ※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25년 출생아수 8,336명) *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출생통계 충북도는 그간 결혼·임신·출산·돌봄·양육 전반에 걸친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전국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냈다. 충북도는 이러한 긍정적 흐름을 확고한 반등구조로 이어가기 위해,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를 중심으로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임신·출산 건강 안심 : 임신 준비부터 산후 회복까지 전 주기 지원 충북도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출산에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충주시 환경 시책 강화 - 오수 처리 기준 높이고, 전기차 충전 편의·음식물 배출 불편 줄인다 - 충주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시책을 대폭 강화하고, 수질오염 예방과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개인하수(오수)처리시설 설치 기준이 강화된다. 오는 2025년 12월 11일 이후 설치 신고되는 모든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오수 발생량과 관계없이 강화된 오수처리시설 기준을 적용받는다. 종전에는 오수량 2㎥/일 초과 시에만 오수처리시설 설치가 의무였으나, 앞으로는 소규모 시설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새 기준에 따르면 8시간 이상 저류 가능한 침전분리조를 2실 이상 직렬로 설치해야 하며, 처리 성능 기준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용적부하량 0.3㎏/㎥·일 이하로 강화된다. 이와 함께 뚜껑 밀폐, 방충망, 시료채취구 설치 등 시설 구조 기준도 한층 엄격해진다. 시는 이를 통해 계곡과 도랑 등 자연환경 보전지역 인근 건축물 증가로 인한 수질오염과 민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주시, 집에서 받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어르신·장애인 대상 의료·요양·일상·주거 원스톱 연계 - 충주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돌봄체계 마련에 힘써 왔다. 2025년 12월 기준 충주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약 5만 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4%를 차지하며, 일상생활 지원과 의료 돌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분야별로 따로 운영되던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필요한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집에서 생활하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일상·주거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줄이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시는 지난 12월 1
【2025. 12. 29.(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키워드로 보는 ‘민선8기 10대 성과’ 발표 - 역대 최대 투자유치, 꿀잼도시, 교통허브 도시 등 10개 분야서 시민 행복 실현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금천동‧우암동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완료 - 올해 5억원 투입해 안심 갈림길, LED 보안등, 방범용 CCTV 등 설치 도시계획과 O - ∙ 청주시,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부문 전국 2위 - 종합 전국 6위 쾌거… 수도권 쏠림 속 전국 최고 수준 경쟁력 입증 정책기획과 O - ∙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CTX) 보고대회 개최 교통정책과 O O ∙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공무원 이‧퇴임식 개최… 43명 퇴직
【2025. 12. 25.(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대변인 O - ∙ 청주시, 자원재활용 대회로 올해 탄소배출 134톤 저감 효과 - 공동주택‧학교‧시청 참여 속 종이팩 약 7만㎏, 폐전지 약 8만㎏ 수거 자원정책과 - - 청주시, 동남권을 ‘가족여가·체류관광 중심축’으로 키운다 - 산림휴양·캠핑·도심 여가 삼각벨트 구축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지역경제 활력 기대 청주시 동남권 일대가 자연 속 산림휴양·치유 공간부터 도심 속 놀이·체험 공간까지 아우르는 ‘가족여가벨트’로 조성된다. 청주시는 숲에서의 체류형 휴양과 캠핑, 도심형 여가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가족친화적인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금강청·충청권 4개시도, 5개 에너지 공기관, ‘기후에너지 협의체’ 구성 - 충북도는 16일(금)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보급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앞당기고,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통해 충북도의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충북도는 전력 자립률 제고와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아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 계통 안정성 강화, 기술 협력,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후에너지 협의체’를 중심으로 참여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충북도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방향을 함께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