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9.(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의료돌봄체계 구축 박차 -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의료돌봄 통합지원협의체 공식 출범 노인복지과 O O ∙ 청주시, 무심천 인도교·미호강 전망대 조성 나선다 - 방서친수공원 등 친수공간 사업, 시민 선호 반영해 연중 착수 하천방재과 - - ∙ 청주시,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1천200억원 지원 - 경영안정·특별자금 확대… 상반기 600억원 조기 투입 기업지원과 - - ∙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워크온’으로 걷기 실천하세요 건강증진과 O - □ 주요 행사 시 간 행 사 명 장 소 주관부서 참석자
충북도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동시 배출 -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 대통령, 엄현주 팀장 국무총리 표창 -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농업기술원 윤건식 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엄현주 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우수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문화 혁신과 공직사회 사기진작을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229명이 신청해 1차 심사에서 83명을 선발했으며, 2차 공개검증 및 현장실사, 마지막으로 100명의 국민검증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66명이 선정되었다. 윤건식 팀장은 잡곡과 수박 분야에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신품종을 개발·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최초로 기계수확이 가능한 키가 작은 잡곡 품종 5종을 육성했으며, 이 가운데 ‘청풍찰수수’는 국내 최대 수수 재배지인 단양 지역의 대표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청풍수수’는 국산 고량주 원료곡으로 활용되는 첫 사례를 만들며 국산 원료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순치기 작업이 필요 없는 무측지 수박 품종 개발에 참여해 민간 종자기관에 기술이전하는 등 노동력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9일(금) 오전 10시 형석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5회 형석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1월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 도입 (실물 카드와 동일한 효력...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 × ○ × 복지지원과 장애인복지팀 김수진 (043-835-3533) 일반 증평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예수당 인상 (매월 10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상향) × ○ × 복지지원과 복지기획팀 이효주 (043-835-3512) 일반 증평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2월 30일(화) 오후 5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1대 증평군 부군수 이임식 참석 [12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행안부 평가 나등급...특교세 1억5천만 원 확보) × ○ ×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 백자영 (043-835-4012) 일반 증평군, 어르신을 위한 열린 쉼터 ‘시니어 복합 어울림센터’개소 (쉬고, 머물고, 어울리다...어르신 전용 생활형 쉼터) × ○ 오후3시 ○ 행복돌봄과 노인복지팀 홍여주 (043-835-4825) 행사
청주시 김순미 주무관,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장관 표창 - 국유(공유)재산사용료 및 임대료 소액 징수 면제 제안 - 청주시는 공공시설과 김순미 주무관(행정 6급)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제도가 제때 대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직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행정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가 위촉한 전문심사위원이 전국 시·군·구에서 제안한 개선 과제를 심사해, 우수 9건과 장려 12건을 선정했다. 김 주무관이 제안한 ‘국유(공유)재산 사용료 및 임대료 소액 징수 면제’ 과제는 국유재산 사용료가 소액(2천원 미만)일 경우 징수를 면제할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주무관은 공유재산 업무를 담당하면서 소액 사용료 징수 과정에서 행정비용이 실제 징수액보다 더 큰 비효율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이번 제안이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6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 선정 – 2026년 라오스 근로자 30명 도입… 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 충북 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양군은 농번기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공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은 앞서 지난 8월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등 3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주체로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3개 지역농협이 홍보와 신청 접수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 표창 및 영화관람 진행 - 청주시는 23일 롯데시네마 용암점에서 ‘2025 청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 관계자 약 32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취약노인 보호에 기여한 6개 수행기관(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서원노인복지관, 가경노인복지관, 우암소규모노인종합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 유공자 20명에게 시장·시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부에서는 종사자들을 위한 영화 관람 시간이 마련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익숙한 거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다양한 통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2시 가곡면사무소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 농업인실용교육(5차)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16일(금) 오후 3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참석 ‘근본이즘’ 관광지로 떠오른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 – 시간이 증명한 가치, 유네스코가 인정한 자연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근본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주목받고 있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충북도, 재정관리 만전... 지방채는 계획적·안정적으로 운용 - 재정 안정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세출 구조조정 및 재원 마련 노력 강화 - □ 충북도는 최근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정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 우선순위와 성과 중심의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재원 마련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가 경제의 어려움과 세수부족, 경기불황 등에 따라 전국 시도별로 지방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으나, 충청북도는 재정건전성에 초점을 맞춰 타 시도에 비해 안정적으로 지방채를 관리하고 있다. ❍ 충북도는 2024년 1,513억원, 2025년 1,164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했고, 2026년은 당초예산에 지방채 1,600억원을 편성했다. □ 지방채 발행은 최근 3년간 세수 감소와 세출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이며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현상이다. ❍ (세입측면) 道 세입의 주요 재원인 보통교부세는 ’22년 9,899억원 이후 ’23년 급감하여 8,124억원(’22년比 △1,775억원↓), ’24년 7,921억원(’22년比 △1,978억원↓)으로 ’22년과 비교하면 2년간 약 3,700억원 결손이 발생했다. ❍ 또한, 지방부동산 경기침체로 취득세도 ’2
제천몰 매출 “쑥”…엑스포 및 홈페이지 개편 효과 톡톡 온라인 제천몰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제천시는 지난해 개최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제천몰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계기로 제천몰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열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간에 제천몰은 엑스포와 연계한 집중적인 홍보 판촉 활동을 전개하며 제천 한방 천연물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다. 엑스포 방문객 유입이 온라인 쇼핑몰 이용 증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제천몰은 지난해 9월 노후화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을 통해 화면 구성과 상품 검색 기능을 개선하고 결제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 같은 변화는 수치로도 뚜렷하게 확인된다. 2025년 제천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으며, 온라인 제천몰 매출은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엑스포 개최에 따른 관심 확대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이용 편의성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제천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