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자치연수원, 2025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 개최 충북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지난 7일(수) 연수원장실에서 2025년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연수원 관계자와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발전에 기여한 4명의 강사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으뜸강사는 교육생 만족도 평가, 출강점수, 과정 담당자 평가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4명을 선정한다. 이 기준에 따라 교육과정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강사들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김영진 에듀마이스터 대표 △염건령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탐정학전공교수 △이일호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 △김진각 키움에셋플래너 수석팀장까지 4명이다. 이들은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이 주관한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뛰어난 강의 능력과 열정적인 교육 활동으로 공무원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번 으뜸강사 선정으로 감사패 수여와 함께 연수원 홈페이지 팝업창 게시, 타 기관 강사 추천 등의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으뜸강사 감사패 수여식’은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 개최 -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본격화 - 청주시정연구원(원장 원광희)은 지난 30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봉사단 운영 취지와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봉사단장으로 위촉하고, 봉사단원 선서를 통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했다.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은 “봉사단 활동을 통해 연구원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연구 성과뿐 아니라 나눔과 실천으로 신뢰받는 공공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정연구원 봉사단은 다음 달 2일 새해 첫 봉사활동으로 연구원 일원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비방문 요양센타 김종남 대표, 아들 김윤태 방송인은 서울에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데 오늘 행복밥집 에서 2달째 봉사를 하고 있다. 시설에 찾아오는 취약계층의 대상들이 라면을 끓여 밥 말아 김치와 먹는것을 알고 오늘 라면 구입비 1백만원을 후원하였다. 부친 김종남대표는 2년동안 꾸준히 매월 2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는 천사같은 후원자 이다. 오늘 자원봉사한 젊은 두사람이(김윤태.황시후)행복밥집에 봉사와 기부에 평정하고 갔다. 두 젊은이가 앞으로 열린행복밥집 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하고 갔다. 봉사자가 60대~80대로 구성되었는데 오늘 젊은피를 수혈받아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어르신들께 좋은 재료로 품질 좋은 부식을 공급 해드려야 겠다.'고 연규순 이사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025. 11. 7.(금)]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명암유원지 활성화 기획 공모 우수제안 선정 - 명암보트장 리모델링, 대관람차 등 설치 제안… 시, 적정성 심의 의뢰 공공시설과 O - ∙ 청주시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 본격화 - 올해 12월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하수정책과 - - ∙ 청주시 빈집 비율 7.9%… 청주시정연구원, 빈집 분석자료 발표 - 도심엔 활용 가능한 빈집 많고, 농촌 빈집엔 안전관리 필요 시정연구원 O - ∙ 청주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어울림 희망운동회 개최 장애인복지과 O O ∙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제조기업 찾아 판로 지원 등 논의 기업지원과 O
제39회 두향제 개최, 퇴계와 두향 이야기로 가을빛 단양을 물들이다 단양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단양군과 단양문화원이 후원하는 '제39회 두향제'가 오는 11월 1일 옥빛으로 흐르는 단양강과 어우러진 단성면 장회나루 일원에서 열린다. 두향제는 조선시대 단양군수를 역임한 퇴계 이황 선생의 인간애와 관기 두향의 지조를 기리는 지역고유의 문화제례이다. 이번 행사는 두향묘소 성묘와 헌화, 두향 기림춤 공연, 유교식 예법에 따른 전통제례, 참여자·지역주민·관광객이 함께하는 제물 나눔, 퇴계 이황 매화시화전시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진행한다. 두향을 기리는 제례의 초헌관은 김문근 단양군수, 아헌관은 김영길 단양군의회부의장, 종헌관은 이승영 단양문화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단양문화보존회 회원들이 주행사 전 강선대의 두향묘소 성묘와 헌화로 정성을 더하고, 두향과 퇴계를 주제로 한 공연과 전시회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욱 알찬 예술적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두향제는 여러 차례 사라질 위기가 있었으나 단양문화보존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정성과 노력으로 명맥을 이어왔다. 행사를 주최, 주관한 단양문화보존회는 죽령산신제, 소백산산신제, 온달장군진혼제 등
1. 진천군, ‘진천 문화예술 포럼’ 개최 2. 진천군, 2025년 하반기 폭력 예방 교육 운영 3. 진천군 진천읍 지사협, 경로당 3개소에 컴퓨터 전달 4. 진천군, 60세~64세, 취약계층 등 군민 독감 예방접종 실시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31일 오전 11시 진천 역사테마공원에서 진행되는 제1회 진천군 산림조합 한마음축제에 참석 행 사 △ 여성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 지원 교육 = 31일 오전 9시 초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진천 문화예술 포럼’ 개최 - 공연장 상주 예술단체 역할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방향 모색 충북 진천군은 오는 11월 4일 올해 진천 화랑관 상주단체로 선정된 극단 청년극장이 진천 문화예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진천 상주 예술단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발제와 토론에는 △박상순 경민대학교 공연예술과 교수 △김영철 진천군 문화예술팀장 △최영갑 충북문화재단 팀장 △문의영 극단 청년극장 대표가 참여하며, 좌장은 정창석 충북연극협회장이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개관을 앞두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기반이 마련된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10월 17일 개막 세종대왕 어가행렬·미디어 퍼포먼스 화관무·치유마을·훈민정음 체험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 청주시(시장 이범석)와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은 오는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청주시 초정행궁 및 초정문화공원 일원에서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세종의 숨결 초정의 물결’을 주제로 세종대왕의 업적과 초정약수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며, 공연·전시·체험·치유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 프로그램인 세종대왕 어가행렬은 왕실 행차를 웅장하게 재현해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주제공연 ‘미디어 퍼포먼스 생동감크루의 화관무’는 한국전통무용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세종의 애민정신과 치유적 상징성을 표현한다. 특히 올해는 훈민정음 해례본·언해본(복간본) 전시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손으로 만지고 디지털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로 마련된다. 한글의 가치와 세종대왕의 정신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작년에 개관한 치유마을에서는 3가지의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변광섭 대표의 토크콘서트,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국악체험프로그램 풍성 - 아이들,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화이야기 ‘우리랑 진도깨비’ 공연 9월 19일(금) 국악엑스포장 내 복합문화예술회관 실내공연장에서는 국립남도국악원의 어린이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 날개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진도깨비’가 함께 천년나무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포용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세계음악문화관 AR&AI 체험존 ‘국악의 숲’ 세계음악문화관에선 반응형 캐릭터 미디어아트와 전시관에서의 캐릭터 수집 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국악 엑스포 캐릭터들과 AR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AI가 탑재된 캐릭터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및 영동 관광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체험존 캐릭터 과자 만들기 체험 ‘장구리 꼴라주’ ‘장구리 꼴라주’는 크라운해태의 다양한 과자로 국악엑스포 캐릭터 ‘장구리’를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9월 8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주간업무보고회 참석 [9월 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증평군, 남차리서 올해 첫 벼베기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 씨 농가 조운벼 품종 127일 만에 수확) × ○ 5(금) 오후1시 ○ 농업유통과 친환경농업팀 이지민 (043-835-3722) 일반 증평군, ‘건축민원 일일 상담실’ 운영 (지역 내 건축사 참여로 전문적 민원 상담 지원, 군민 불편 해소 기대) × ○ × 도시건축과 건축팀 한용희 (043-835-4942) 행사 증평군
충주시 호암도서관, 신축 이전 개관식 열고 새 출발 -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개관 기념 공연·작가 초청 행사 이어져 - 충주시 호암도서관이 신축 이전 공사를 마치고 27일 오후 3시 개관식을 열며 새롭게 문을 열었다. 2003년 처음 문을 연 호암도서관은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화로 이용에 불편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 신축 이전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6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한 도서관에는 두 달간 1만여 명이 방문해 시민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새로 문을 연 호암도서관(충주시 호암중앙1로 35)은 연면적 1,61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지상 1층에는 유아자료실, 2층에는 만화자료실, 3층에는 종합자료실이 마련됐으며, 수유실·휴게실·야외공연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지난 6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도서관에는 두 달간 약 1만 명이 방문해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개관식에서는 포토부스, 풍선 아트 등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저녁에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을 주제로 한 야간 음악회가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