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대비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충주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26년 제1회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2026년 1월 구성된 심의‧자문기구로, 시장을 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의료‧복지기관, 학계 등으로 이뤄진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의 수립·시행·평가와 민‧관 협력체계 운영 활성화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 시는 2025년 7월 14일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 △2026년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충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돌봄체계 구축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충주시는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의
제천시,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최종 선정 - 국도비 확보 통해 천연물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화 - 제천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8억 원을 포함해 도비 3억 8,600만 원, 시비 3억 8,600만 원 등 총 25억 7,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향후 2년간 확보된 재원을 투입해 지역 천연물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천연물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해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시제품 제작부터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6개 부처가 협력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동 지원사업이다. 제천시는 이번 A등급 선정이 시의 천연물 산업 성장 가능성과 정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천연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형 특화 문해교육 컨텐츠 개발‧보급 성인문해학습자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이야기 그림책 1,500권 기부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 이하 충북인평원)은 성인문해학습자와 학습동아리, 초등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제작한 그림책 1,500권을 도내 도서관 및 지역아동센터, 문해교육기관 등 430여 개 기관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그림책은 충북형 특화 문해교육 컨텐츠 개발 일환으로 추진한 『성인문해학습자 알리고 싶은 우리 지역이야기 그림책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들로 대상을 수상한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개산 피수리 고개 ▲지새울 효자 김덕숭 이야기 등 총 3종이 정식 출판돼 함께 기부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남이면에서 피어난 글자 꽃’은 청주시 남이면 황금길 작은 도서관에서 늦은 나이에 한글을 공부하며 느낀 일상의 변화를 문해학습자 시선에서 글과 그림으로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또한 이제는 친구 같은 남이면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주인공은 따뜻한 이웃들 이야기, 남이면 문화재, 전설 등을 지역 문화재와 전설을 자연스럽게 엮어 문해교육의 의미와 지역성이라는 두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는 평
충북도,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도·시군·민간전문가 합동점검으로 명절 안전 확보 - 충북도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충북도청 사회재난과 주관으로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형태로 추진된다. 설 명절은 전통시장, 판매시설, 여객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화재나 시설물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충북도는 명절 이전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도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도내 다중이용시설 총 10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 중 전통시장 2개소, 판매시설 2개소, 여객시설 1개소 등 총 5개소는 도가 직접 표본으로 선정해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나머지 101개소는 시군 자체 점검으로 추진된다. 도 표본점검에는 건축·전기·가스·소방 분야 민간
충북도, 탄소중립‘실행력’ 점검한다… 156개 과제 점검 본격화 - 탄소중립은 계획이 아닌 실행, 2025년 추진상황 점검 본격 착수 - - 156개 과제 점검, 기술작업반 신규 감축 과제 44개 담아 - 충북도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4년 4월 수립한 「제1차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의 이행관리 절차로 추진된다. 기본계획은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 비전과 함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목표(2018년 대비 40% 감축)를 담고 있다. 충북도는 매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계획의 이행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의 성과가 반영된다. 기술작업반은 신규 온실가스 감축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검토, 시군 탄소중립 기본계획 분석 등을 종합해 총 44개 신규 감축 과제를 발굴했다. 도는 온실가스 감축대책 118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3
충북도,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 2월 6일까지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생 모집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영농 전반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기술원 첨단 스마트팜 실증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기존 이론형 교육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제 영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반기 토마토와 하반기 교육생 선택 작목의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작목을 직접 재배하며 스마트팜 기반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에 거주하며 영농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1.1. ~ 2008.12.31. 출생자)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충북과 교류협력 논의 ○ ○ 국제통상과 ▸ 충북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 × 동물위생시험소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중원대 신년워크숍 엔포드호텔 × ○ × 14:00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본희의장
1.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2. 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3. 생거진천문화재단,‘문화선수촌’ 군민문화기획단 모집 4.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천군수 집무실에서 수요 차담회를 주재 행 사 △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토마토) = 21일 오후 2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 페스티벌 참가자를 위한 값진 선물 ‘前 국가대표 구자철 선수’의 특강도 열려 - 9일간의 대장정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충북 진천군은 제5회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패스티벌은 진천군 체육회(회장 김화영)과 진천군축구협회(회장 김중기)의 주최·주관으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축구 페스티벌은 전국 36개 팀 300여 명이 초등학교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 풀리그 방식으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진천역사테마공
1. 산불 제로를 향해… 영동군, 116일 봄철 산불방지 총력전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감시체계를 갖추고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 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 일수가 늘고 산불위험도도 증가함에 따라, 군은 대책본부를 보다 촘촘하게 운영해 산불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12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 하고 있다. 군은 100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000여 점의 진화 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 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책 기간에는 산림녹지과 직원 23명이 6개 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 또한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대책회의 등을 통해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감시 체계도 강화했다. 군은 조망
[1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 20.화) 충북교육청, 자체 수능 국‧수‧영 모의평가 9월 시행 확정 <도내 교사 출제본부 운영...실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 × ○ (전경)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홍영은 043-290-2223 행사 ◎ (1. 20.화) 겨울방학, 교실을 벗어나다. <중원교육문화원, 초등학생 체험형 특강 본격 운영> × ○ × 중원교육문화원 인문예술과 홍은주 043-841-8930 [1월 20일 교육감 주요 일정] 시간 내 용 장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