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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외 수시분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과 협약을 통해‘2026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1차 모집을 1월 7일 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로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기업(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로 구성되며,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 1은 출산·육아 등으로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중인 연구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박사급 인력은 최대 연 2,300만 원, 학·석사급 인력은 최대 연 2,100만 원을 1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랙 2는 만 12세 이하 또






영동군,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 외 (1월8일 종합)
1. 영동군,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최종 선정 - 영동전통시장 ‘풍류문화장터’로 2년간 10억 원 투입…국악·미식 결합 특성화 추진 - 충북 영동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영동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화자원과 시장 고유의 특성을 결합해 문화·관광 요소를 접목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통시장 특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영동전통시장은 전국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전국 45개소에 포함됐다. 영동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악과 과일이 빚어내는 풍류와 미식의 문화장터(풍류문화장터)’를 조성한다. 특히 2025년 개장한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국악과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영동풍류페스타’ 정례화 △국악·과일 테마를 담은 문화거리 안내(사인) 시스템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외 (11월13일 종합)
☐보은군, 농업회사법인 ㈜성덕 대만에‘충청북도 김치’첫 수출 보은군은 삼승면 보은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성덕(대표 최원구)이 대만 최대 유통업체인 PX마트와 김치 납품 계약을 맺고 ‘충청북도 김치’ 브랜드로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덕의 첫 회 수출액은 미화 금액으로 약 3만 달러, 물량은 7,200kg이며, 이번 수출 성사를 계기로 연간 100만 달러의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치 수출에 물꼬를 튼 김치 전문제조업체 (주)성덕은 2019년도에 설립된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한면, 회인면 등 보은지역 농가들과 배추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고 있어 농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최근 보은 고추작목반으로부터 고춧가루를 구매하는 등 지역농산물 수익증대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구 대표는 “보은군에서 만든 김치로 김치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지역에서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정직과 신뢰를 더해 만들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김치의 맛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공무원노조, 수험생 자녀 격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