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 야구부, 전지훈련 지원금 1,000만 원 전달받아 청주고등학교(교장 장용) 야구부가 29일(월) 오후, 본관 앞에서 청주고 야구 후원회로부터 전지훈련 지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청주고 야구 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총동문회 야구후원회 관계자, 학교 관계자, 그리고 야구부 학생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중에는 후원 취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 대표의 감사 인사가 이어지며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청주고 야구부는 이번 지원을 발판 삼아 전지훈련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다가오는 시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후원회 관계자는 “청주고 야구부의 발전과 학생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1,000만 원 지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용 청주고등학교장은 “이번 지원금을 선뜻 내어주신 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후원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모교의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사회와 동문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미래의 꿈을 더욱 자신있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
【2026. 1. 1.(목)]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지적정보과 O - ∙ 청주시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고 할인혜택 받으세요” - 6월‧12월 정기분 일시 납부시 연 세액의 4.5% 공제 세정과 - -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길 기초번호판 전면 개선 - 바닥 도색 방식 도입으로 시민 안전·신속 대응 기반 마련 - 청주시는 무심천 자전거길에 설치된 기초번호판을 바닥 페인트 도색 방식으로 정비해 시인성을 높여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하천·자전거길 등에서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위치표시 표지판이다. 신고 시 해당 번호를 전달하면 구조와 현장 대응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진다. 기존 무심천 자전거
2026 신년사 존경하는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청주시 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선8기 청주는 일상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여 도시 공간의 변화,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를 선도할 첨단산업과 기반 조성까지. 도시 전체의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혁신과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의 노력들이 모여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주는 인구 89만 명 시대를 열며 100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연간 출생아 수는 5천 명을 돌파해 비수도권 도시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였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4조 3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조 1,632억 원의 국비 확보와 함께, 인구 100만 특례시에 준하는 예산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고용률 역시 80만 이상 도시 중 전국 2위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주시립예술단, 2025년 ‘찾아가는 공연’ 성료 - 교향·합창·국악·무용 총 120회 공연으로 일상 속 다채로운 감동 선사 - 청주시립예술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공연’을 총 120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확대했다. 찾아가는 공연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예술단원들이 복지시설, 공공기관, 유치원 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 올해도 교향악단·합창단·국악단·무용단이 각 단체의 특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깊은 울림과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 공연들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교향악단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키즈 클래식’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를 클래식 연주로 재해석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무대를 선보였으며, 합창단은 요양원과 복지시설을 찾아 풍부한 하모니와 따뜻한 음색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국악단은 도서관 방문 프로그램인 ‘Book치고 장구치고’를 통해 판소리와 국악관현악 등 국악의 멋을 살린 공연을 펼치며,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무용단
청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시장서 성과 입증 - 20개 업체 참여 속 9개월 간 약 5천960만원 매출 달성 - 청주시는 29일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2025 청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2025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와 용역사, 청주시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석했으며, 추진 결과 보고와 향후 사업 활성화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핵심과제인 이 사업은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이라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청주시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와 자생력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4월 참여 소상공인 20개사를 모집해 △청주시 스마트스토어 입점 △1대1 맞춤형 사전교육 △방송 기획 및 온라인 마케팅 사후 컨설팅 △라이브커머스 제작·송출 △특별기획전 및 몰 이벤트 운영 등 라이브 방송 전반에 걸친 지원을 실시했다. 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신규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별 1회씩 총 20회의 라이브 방송을 송출했으며, 라이브 특별기획전 3회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라이브 스튜
청주시 상당보건소,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 조정숙 주무관, 사업 추진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조정숙 주무관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의 마음건강 돌봄 강화와 정신질환의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당보건소는 사업 초기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서비스 제공기관의 체계적인 모집·관리와 함께, 주민들이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마음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조정숙 주무관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청주시,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내 노후 배수구 덮개 교체 - 스테인리스 덮개로 시설 안전 확보 및 산업재해 예방 - 청주시는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내부 개구부에 설치된 노후 배수구 덮개(그레이팅)을 스테인리스 덮개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되거나 강도가 약화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기존 그레이팅을 철거하고,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 덮개로 전면 교체한 것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 추락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스테인리스 덮개로 교체함에 따라 유지관리 효율이 향상되고, 부식으로 인한 반복적인 보수 필요성이 줄어들어 중‧장기적으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시는 위험성 평가를 바탕으로 시설 내 안전난간과 발끝막이판 설치 등 현장에 잠재된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시설 개선과 더불어 현장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
㈜삼구아이앤씨, 청주시에 연말 이웃돕기 백미 기탁 - 10㎏짜리 100포로 소외계층에 온정 - ㈜삼구아이앤씨(대표 김형규, 변상필)는 2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연말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350만원 상당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자우 복지국장과 ㈜삼구아이앤씨 청주 반도체운영본부 이수형 이사, 김태완 대리 등이 참석했다. 시는 기탁 받은 백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급식 봉사 단체에 지원할 계획이다. ㈜삼구아이앤씨는 50년 이상 신용(信用), 신뢰(信賴), 사람(人) 존중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이어온 위탁관리 전문업체다. 핵심 가치인 사람을 향한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이번 쌀 기탁을 추진했다. 이수형 ㈜삼구아이앤씨 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따뜻함을 전달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자우 시 복지국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한 쌀을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1월 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1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목) 자연과학교육원, 오는 3일부터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선착순 접수 < 호기심 쑥쑥, 탐구력 쑥쑥 PLAY 과학교실에서 만나는 과학 > × ○ 배포시 ×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 문예린 043-229-1854 자연과학교육원, 오는 3일부터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선착순 접수 - 호기심 쑥쑥, 탐구력 쑥쑥 PLAY 과학교실에서 만나는 과학의 세계!-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지성훈)은 오는 1월 13일(화)과 14일(수) 양 일 간,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
증평군의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화두 ‘유종지미(有終之美)’ 선정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有終之美)’를 선정했다. ‘유종지미(有終之美)’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뜻이다. 이는 제6대 증평군의회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난 의정 활동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주요 조례와 정책들이 군민의 삶 속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윤성 의장은 “2026년은 제6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해온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충북도, ‘맹견사육허가제도’ 안착을 위한 전담반 운영 - 허가 없이 키우면 최대 징역 1년...도민 안전 위한 필수 조치- 충청북도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행 중인 '맹견사육허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맹견사육허가제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맹견사육허가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생후 2개월 이상된 맹견 5종* 키우려는 경우 반드시 지자체장(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은 물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기질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 맹견 5종: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및 그 잡종 새롭게 가동되는 전담반I(도 1명, 시군 9명)은 도내 등록된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허가 신청을 독려하고, 1:1 안내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기질평가에서 공격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사육이 불허될 수 있으며, 허가없이 맹견을 키우다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25.8월 기준 82마리(청주49, 충주5, 제천7, 보은4, 옥천1, 영동10, 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1일(수) 오후 2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5년 종무식 참석 김문근 단양군수, “군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온 한 해” – 송년사 통해 2025년 군정 여정 되돌아봐 –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5년의 마지막 날 송년사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올 한 해 군정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해를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중심·감동행정’의 기조 아래 쉼 없이 달려온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단양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돌아봤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변화와 혁신의 현장에서 한마음으로 뛰어온 670여 공직자들의 헌신이 오늘의 단양을 만들었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군수는 2025년을 ‘군민 중심’이라는 원칙이 구호를 넘어 행정 운영의 기준으로 뿌리내린 해로 평가했다. 특히 올해를 단양의 위상이 한 단계 도약한 해로 꼽았다. 김 군수는 “충청권 최초로 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