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연구원, ‘전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한 직장문화 조성 – 충북연구원(원장 김영배, 이하 연구원)은 12월 17일(수)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연구원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의 기본 이론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였다. 연구원은 최근 다양한 사고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임직원의 생명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실질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배 원장은 “응급 상황에서의 몇 분이 소중한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임직원이 정확한 심폐소생술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직장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재난대응 체계 점검, 안전관리 지침 강화, 합동소방훈련 등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북농기원 자체 육성 벼 ‘충북1호’ 식미 평가서 최고점 - ‘밥맛·식
2025년 안문협 총회 및 성과보고회 개최 -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생활 실천 유도 - 충북도는 12월 17일 오후 3시 충북도의회 다목적강당에서 도 및 시․군 안문협 위원, 안전문화 유공자,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충북협의회(이하 안문협) 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 제7기안문협 위원 위촉 ‣ 2025년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시상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 ‣안전문화실천 우수사례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제7기로 위촉된 안문협 위원 84명을 대표해 이재진(㈜에이티에스 대표) 공동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받았고 국민안전교육 우수활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증평군, 음성군, 단양군에 충청북도지사 단체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안전관련 기관단체 일선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업무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1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고, 2025년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충북안전체험관과 충북소방본부에 상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제18회 어린이 안전문화 그리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에게도 상장이 수여됐
충북경자청, ‘벤처캐피탈 매칭 투자설명회’ 개최 - 충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 혁신성장 지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16일(화) 오송 빈센트호텔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입주기업과 투자전문 벤처캐피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BFEZ 입주기업 벤처캐피탈 매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자청이 주최하고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피에프네이처를 비롯한 10개의 입주기업 및 10개의 벤처캐피탈 투자기관 관계자 총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는 ▲입주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사항 해소 및 투자 지원방안 모색 ▲정부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 제고 ▲입주기업과 투자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투자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경자청은 그간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비롯해 국제학교 설립과 AI데이터센터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바이오·항공·화장품·의약품 등 핵심전략산업 생태계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전략적인 투자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이번 설명회는 이러한 기반 위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을 투자적지로 판단하여 입주한 기업들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청주시 서원보건소, ‘보건의료재난 대응’ 도지사 기관 표창 - 의사집단행동 대응 기간에 안정적인 비상진료 체계 운영 유공 -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15일 보건의료재난 대응 등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023년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이어진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보건의료재난 대응 기간에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공의료기관에 수여됐다. 서원보건소는 해당 기간에 비상진료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보건의료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의 노력이 이번 표창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보건소, 충북 치매관리 공모전서 잇따른 수상 - 지역특화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우수성 인정… 도내 확산 기대 - 청주시 보건소는 12일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지역특화 우수사례 및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 등 3개 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혁신적 치매 예방·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상식은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S컨벤션에서 진행됐다. 먼저 치매관리사업 공모에서는 흥덕보건소가 최우수상, 청원보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전화 안부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크게 호평받았다. 또한 치매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공모에서는 서원보건소가 우수상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원보건소는 적은 예산으로 관련기관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례화된 실종 대응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청주랜드, 초등생 대상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20일 개최 -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서 16~18일 신청접수 - 청주랜드관리사업소(소장 안효용)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0일 어린이회관 제1관 체험 교실에서 오감만족 가족체험 ‘윌마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체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윌마 나무를 활용해 미니 트리를 만드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윌마 나무는 천연 살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방출해 실내 공기 중의 해로운 미생물을 제거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 산림욕 효과를 제공해 심미성과 기능성을 갖춘 트리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청주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2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 ‘체험 견학’에서 신청하면 된다. 체험 참가비는 무료다. 더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랜드관리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농기원, 대추 산업발전 심포지엄 개최 - 대추 유통구조 문제점 진단 및 개선을 통한 대추 산업의 도약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지난 9일(화) 보은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대추산업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래 대추 산업의 유통구조 변화 예측과 대응’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해 생산량이 늘어난 상황에서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진단하고 유통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대추 산업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를 통해 시장 동향 분석과 경쟁력 제고 전략을 공유했다. 먼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송성환 박사가 ‘대추 시장 현황과 가치 향상 전략’을 소개하며 미래 시장 전망과 대응 방향을 제시했고, 이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변춘연 전문위원이 ‘대추 유통 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산지와 소비지에서의 합리적 유통 체계 구축 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참석 농가와 전문가 간 의견을 나누며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개선 전략을 함께 도출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이종원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추 유통 구조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변화하는 유통
청주시 드림스타트,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운영 - 사춘기 자녀와 양육자 대상… 가정 내 긍정적 관계 형성 지원 - 청주시는 지난 6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구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청주시 아동복지관 프로그램실 꿈마루에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가족에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긍정적인 훈육 태도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부터 청주시 드림스타트 지원 대상 9가구, 20명(양육자, 학령기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주제는 △‘아이와 나’ △‘엄마도 어린 시절이 있었지’ △‘나는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가?’ △‘함께 성장하는 우리’ 등으로 오는 14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부모양육태도검사(PAT), 공동화 그리기, 압화 드림캐쳐, 긍정 확언 감나무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과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양육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 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서로를
청주시립예술단, 2025년 ‘찾아가는 공연’ 성료 - 교향·합창·국악·무용 총 120회 공연으로 일상 속 다채로운 감동 선사 - 청주시립예술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공연’을 총 120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크게 확대했다. 찾아가는 공연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예술단원들이 복지시설, 공공기관, 유치원 등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 올해도 교향악단·합창단·국악단·무용단이 각 단체의 특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깊은 울림과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 공연들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교향악단은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키즈 클래식’ 프로그램을 통해 동요를 클래식 연주로 재해석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무대를 선보였으며, 합창단은 요양원과 복지시설을 찾아 풍부한 하모니와 따뜻한 음색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국악단은 도서관 방문 프로그램인 ‘Book치고 장구치고’를 통해 판소리와 국악관현악 등 국악의 멋을 살린 공연을 펼치며,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무용단
제27호 청주예술 발간 기념 및 2025 예술인 공로자 시상 (사)청주예총(회장 문길곤)은 12월 29일(월) 아모르아트컨벤션 연회홀에서 「제27호 청주예술」 발간 기념과 2025년 한해를 마감하며 창작 활동과 청주예술발전에 기여가 큰 예술인들에게 공로상 및 감사패를 시상하고 신진예술가를 발굴하여 시상하였다. 제27호 청주예술은 (사)청주예총에서 발간하는 지역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종합문화 예술지로써 한 해 동안 펼쳐진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흐름과 주요 현안, 회원 예술인들의 다양한 행사 소식과 장르별 창작 작품을 폭넓게 수록하고 있다. 지역 예술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는 소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예술인들의 활동을 널리 소개하여 전국의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 회원들에게 배포됨으로써 지역 예술문화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제27호 청주예술』은 144page로 구성되어 (사)청주예총 소속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예술세계와 창작 성과를 충실히 담아내며 지역 문화예술의 현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2025년 예술인 공로상 및 감사패 시상이 있었는데 올해 청주예총 및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2025 청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