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첫 지원 - 안전한 이동, 따뜻한 동행 보은군이 함께 지켜드립니다 충북 보은군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 등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처음으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지원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이용자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대인·대물 사고 발생 시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자기부담금은 2만 원으로 설정해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군에서 부담한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DB다이렉트 지정콜센터(☏02-2038-0828) 또는 보은군청 복지정책팀(☏043-540-3817)으로 연락하면 보험 접수 및 보상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을 통해 이용자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전동보조기기
1. 2026 영동곶감축제 성황리 종료… 겨울의 달콤한 추억 선사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겨울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주황빛으로 물든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곶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관광객까지 ○만 ○백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철 건강 먹거리이자 ‘감고을 영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영동 곶감은 뛰어난 품질과 깊은 단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판매 운영을 통해 영동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반에 걸쳐 ‘보고·즐기고·맛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첫
[2월 2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8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4.화) 윤건영 교육감, 청주시평생학습관 찾아 학력인정서 수여 <배움의 끈 이어가는 성인 학습자들 응원> × ○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김형섭 043-290-2767 행사 ◎ (2. 24.화) 충북교육청, 2026. 3. 1.자 교육공무원 승‧전직자 임명장 수여식 개최 × ○ ○ 교원인사과 초등인사팀 중등인사팀 오무영 043-290-2642 행사 ◎ (2. 24.화) 충북교육청, 학교안전보안관 첫 위촉으로 학교 안전 지원 본격화 <퇴직 경찰, 소방관 13명,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96.3%, 미신청자 3.7% 신청 독려 총력 ‘민생안정지원금 신청하세요!, 미신청자 찾아나선 영동군’ 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96.3%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41,484명에게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양강면(97.2%)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4%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3.7%(총 1,597명)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단양군, 상진 수변무대 조성 ‘최대 관문’ 넘었다… 하천점용허가 승인 – 576석 관람석·막구조물 조성… 5월 착공·12월 준공 목표 –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의 새로운 관광 거점이 될 ‘상진 수변무대 조성사업’의 최대 현안이었던 하천점용허가 문제가 해결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군에 따르면 단양읍 상진리 132-1번지 일원(상진 계류장 앞)에 추진 중인 상진 수변무대 조성사업이 지난 2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하천점용허가 승인을 받았다. 그동안 인허가 협의로 지연됐던 사업이 최종 관문을 넘어서며, 사업 추진의 본격적인 추진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상진 수변무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억 5천만 원(지방소멸대응 광역계정 7억 4천100만 원, 군비 11억 900만 원)을 투입해 576석 규모의 관람석과 막구조물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4월까지 설계변경을 마무리한 뒤 5월 착공,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간 활용도가 제한적이었던 상진 수변 공간을 문화 행사와 공연
□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 3월 27일부터 단계적 운영 통해 보은형 돌봄체계 구축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보은군은 현재(1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만 3,059명으로 전체 인구의 42.7%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우선 관리 대상 군민을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정신건강 및 장애인 지원 등 총 44종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로,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군은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했다. 오는 3월 27일부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5일 목요일) 09:00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O X 일반 괴산군, 이내과 독감 표본감시기관 선정 O 전경 X 일반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방문… 도농 상생 교류 강화 O 15시 X 일반 소수면 발전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O 13시 X ▣ 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도 읍·면순방 ‘군민과의 대화’ 성황리에 마무리 - 송인헌 군수, 불정면 끝으로 순방 마무리… 격의 없는 대화로
마을세무사, 재능기부로 도민의 경제 부담 덜어 - 충북도, 지난해 총 3,337건의 도민 세금 고민 해결 - 충북도는 지난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한 결과, 도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 총 3,337건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통상적인 세무 상담 비용이 건당 약 10만 원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도민들이 받은 경제적 혜택은 약 3억 원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도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세무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국세 상담이 2,708건(81%)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중 소득세는 1,348건, 법인세 303건, 종합부동산세 72건 순으로 나타났다. 지방세는 총 629건(19%)으로 취득세 288건, 재산세 136건 등이 뒤를 이었다. 상담 방법으로는 전화 상담이 2,086건으로 가장 선호되었으며, 대면 상담은 1,200건이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30명의 세무사가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1인당 연평균 상담 실적은 111건에 달하며, 특히 진천(416건), 증평(174건), 영동(146건) 지역 마을세무사들의 활동이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3일(화)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참석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주민과 ‘백년대계’ 머리 맞댔다 (2, 3일 양일간 읍, 면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서상범 (043-835-3112) 일반 증평군, 사례 중심 공직기강 교육으로 청렴 행정 강화 (전 공직자 대상 청렴 의무·비위 예방·정치적 중립 집중 교육) × ○ 오전11시 × 자치행정과 서무팀 연지은 (043-835-3223) 일반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옥천군 찾아 현장 중심 주민소통 강화 ○ ○ 행정운영과 ▸ 자치연수원, 2026년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 자치연수원 ▸ 충북, 정월대보름 맞이 다양한 행사‘풍성’ ○ × 문화예술산업과 ▸ 늦은 밤, 응급약이 필요하다면? 충청북도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하세요 ! ○ × 식의약안전과 ▸ 충북경자청, 드론쇼코리아서 드론·무인기 기업 투자유치 본격화 ○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위생용품 안전성 검사 더욱 강화한다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