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친환경종합분석실’ 개관 - 토양부터 잔류농약까지 ‘원스톱’ 분석체계 구축 - 충북 영동군은 토양검정과 가축분뇨분석, 잔류농약 검사 등 농산물 안전분석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친환경종합분석실’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종합분석실은 부지 2,395㎡, 연면적 949㎡(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62억의 사업비가 투입된 첨단 연구시설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을 높였다. 분석실에는 고성능 질량분석기 등 30여 종의 전문 장비가 구축돼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토양검정 및 중금속 분석 ▲가축분뇨 분석 등을 수행한다. 특히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토양, 가축분뇨 분석 기능에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기능을 통합해, 농업인이 한 곳에서 모든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했다. 시설 내부에는 농산물안전분석실과 종합검정실, 사무공간 등이 마련됐다.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 등에 납품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463종의 농약 잔류 성분을 검사해 생산과 출하 전 단계의 안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종합검정실에서는 농작물 재배지 토양검정과 중금속 검사
▣ 괴산 에코브릿지 구경(?) 나온 수달 충북 괴산군 주민들의 도심 휴식처인 동진천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제330호 지정돼 보호받는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경 동진천과 성황천이 만나는 합수머리에 위치한 에코브릿지에서 수달 한 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군은 이번 수달 출현이 그동안 군이 추진해 온 하수처리시설 개선 및 증설 등 정비사업이 도심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청정 생태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보고 있다. 군은 현재 세곡(165억원)·칠성(196억원)·청안(143억원)·송면(106억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증설사업과 문법(107억원)·갈론(68억원)·방곡(86억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올해부터 4년간 5개 마을(후평, 앵천, 웅동, 광진, 외사)을 대상으로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에도 총 39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심의 하천에서 수달이 발견된 것은 우리 군의 자연 생태계가 청정하다는 뜻깊은 신호”라며 “귀한 손님인 수달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께서도 보호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지사, 증평군 주요현안 점검 통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 ○ ○ 행정운영과 ▸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 × 환경정책과 ▸ 충북도, 올해 이차전지 기술‧시장 경쟁력 강화에 4억원 투자 × × 산업육성과 ▸ “우리가 만드는 스마트한 디지털 세상” ○ × 정보통신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1:00 증평군 순방 증평군 일원 ○ ○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25일(수) 오후 5시 증평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증평읍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참석 [2월 24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증평군, 김영환 충북지사에 ‘콤팩트 시티’ 저력 각인 (24일 ‘도민과의 대화’ 개최… 증평형 돌봄·문화 인프라 현장 등 시찰) × ○ 오후4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서상범 (043-835-3212) 일반 증평군, 귀농 희망자 ‘체류 부담’ 없앤다...충북 첫 무료 숙박 지원 × ○ × 농업유통과 먹거리유통팀 장재혁 (043-835-3741) 일반 증평군, 광덕리 구계마을서 10
□ 보도자료 목록 제 목(3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 녹색자산으로 우뚝! ○ × 산림환경연구소 ▸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 축수산과 ▸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 × 스마트농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안전은 굳건, 가치는 풍성’ 충북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 녹색자산으로 우뚝! - 산림재난 대응강화
1. 영동군, 2026년도 농업신기술 보급에 17억 원 투입 -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지역맞춤형 신기술 확산 본격화 -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신기술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동군은 지난 20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2026년도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군 홈페이지와 농촌지도정보지 등을 통해 사전 홍보 후 신청을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총 30개 농업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에 17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분야별로는 △농업인 단체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확산 지원 등 인력교육 분야 6개 사업에 1억 2,000만 원 △소규모 맞춤형 치유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시범 등 농촌자원 분야 4개 사업에 2억 원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사업 등 연구개발 분야 10개 사업에 8억 2,000만 원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등 소득작물 분야 8개 사업에 4억 8,000만 원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지원 시범 등 2개 사업에 1억 1,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농업 실천, 데이터 기반
[2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19.목) 충북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현장의 실천이 만든 공감과 동행의 적극행정> × ○ ○ 감사관 직무감찰팀 정지은 043-290-2085 행사 ◎ (2. 19.목) 충북교육청, 새학년 준비 탄탄... 진학지도 시동을 걸다 <2026. 일반고 및 특목고 학교장 진학 워크숍 개최>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4 행사 ◎ (2. 19.목) 윤건영 충북교육감, 청주 봉명‧영운 지역아동센터 방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20일 금요일) 집무실에서 현안업무 추진 ▣ 괴산군,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 정주 인프라 ‘재편’…청안·사리에 ‘복합 거점’ 조성 - 농촌협약으로 약 400억원 투입해 행정+복지+문화 원스톱으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한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한다. 군은 청안·사리면의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 청안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사리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낡은 행정청사를 전면 재정비함과 동시에 생활SOC와 복지·문화 기능을 한곳에 묶어 ‘농촌 공간과 생활 서비스가 공존하는 생태 조화형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을 새로 설계하는 구상이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400억 원(국·도‧군비 포함)의 막대한 사업비를 따낸 것은 단순한 예산 확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사업은 ‘청안 농촌 재생 활성화지역’으로 묶인 청안·사리면의 농촌 공간 구조를 재편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 사업으로 면 단위 생활 서비스 개선과 공간 재구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동력을 마
1. 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전수조사 결과 발표 2. 진천군, 중소형 수박 정식 본격화 3. 진천군, 느린 학습자를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4. 진천군, 정월대보름 맞아 곳곳서 지신밟기 행사 열려 5. 진천군 문백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실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3일 오전 10시 진천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성인문해교육 2025학년도 졸업식, 2026학년도 입학식 행사에 참석 행 사 △ 진천풍림아이원 경로당 개소식 = 3일 오전 11시 진천풍림아이원 107동 옆 진천군,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전수조사 결과 발표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적극행정 실현…재정경제부 대상 후속조치 이행요청 친일파 1,005명에 이은 후손 29,887명에 대한 전수조사 추진 예정 충북 진천군은 27일 이상설선생기념관에서 ‘친일재산 국가귀속 프로젝트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수조사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친일재산 국가귀속 TF’의 운영 경과를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 사항과 향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존 정부 주도의 조사에서 한발 더
제천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3월 1일부터 통합 신청 접수 제천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비대면 신청과 읍면동 방문 신청 기간을 통합해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 검증에서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은 자동응답시스템(ARS) 또는 모바일(농업e지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의 비대면 신청 대상자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자는 가장 넓은 경작면적을 차지하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가면 된다.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은 반드시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제도 운영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신청 요건도 변경됐다.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신청 시에는 농가 구성원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실경작 검증도 강화된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가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때는 ‘경작사실확인서’ 외에 의사가 발급한 ‘활동 가능 진단서(또는 소견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해당 진단서에는 일반 농작업과 농기계 조작 등 영농 활동이 가능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공익직불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