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태극기 물결 만세운동 개최 - 중앙사거리~뱃들공원 일대, 군민 600여 명 참여 속 만세운동 전개 - 시가행진·헌화·합창·플래시몹 등 참여형 행사로 독립 정신 계승 충북 보은군은 오는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군민 화합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태극기 물결 만세운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지회장 서동현) 주관으로 열리며,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 및 사회단체 회원,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해 107년 전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 50분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중앙사거리에서 뱃들공원까지 약 660m 구간을 행진하며 태극기 물결을 이루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그날의 벅찬 감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시가행진 이후에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평화의 소녀상 헌화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독립선언서 낭독으로 자주독립의 의지를 되새긴다. 이어 보은군립합창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모든 참여
1. (재)영동군문화관광재단, 국비 1억 2,900만 원 확보 ‘공모 3관왕’ 달성 - 공연예술 컨설팅·지역특성화·지역유통 공모 3개 연속 선정 성과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공연예술 컨설팅 지원 ▲공연예술 지역특성화 지원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등 공연예술 분야 주요 공모사업 3개에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공모 3관왕’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공연 기획부터 제작,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모는 중앙정부가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비율의 유료 공연 운영 등 새로운 요건을 도입한 가운데 선정된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재단은 합리적인 관람료 체계와 문화소외계층 초청, 할인제도 등을 병행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동군에서 선보일 공연은 연극, 뮤지컬, 음악(오페라) 등 장르별로 균형 있게 구성된
□ 보은대추축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 수상 – 지역 대표 특산물 ‘보은 대추’ 경쟁력 입증 충북 보은군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특산물 연계 경제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D-90일, 3월 5일부터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 후보자 관련 출판기념회 및 의정활동보고회 개최 제한 = = 지방선거 입후보예정 공무원·언론인 등은 3월 5일까지 사직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90일(3. 5.)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 등을 정당·입후보예정자, 지방자치단체 등에 안내하고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은 후보자 간의 실질적인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과열 경쟁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선거일 전 90일(3. 5.)부터 다음과 같은 행위를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 ▣ 인공지능 기반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법 제82조의8]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만든 딥페이크 영상·음향 등을 제작·편집·유포·상영·게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3월 5일부터는 AI 생성물임을 표시했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 출판기념회 개최 금지(법 제103조) 누구든지 3월 5일부터 후
1. 진천군, 지역 노인요양시설에 ‘이동식 목욕침대’ 지원 2. 진천군, 쌀 티그레·젤라또 기술이전 협약 체결 3. 진천군, 2026년 상반기 회계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4. 진천군, 2026년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사업 본격 추진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7일 오전 10시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진천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에 참석 행 사 △ 이월면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 27일 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지역 노인요양시설에 ‘이동식 목욕침대’ 지원 - 관내 요양시설 13개소에 총 4,615만 원 투입, 목욕침대 1대씩 보급 - 와상어르신 낙상예방, 요양보호사 근골격계 질환 방지 효과 기대 충북 진천군은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노인요양시설 목욕침대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와상, 중증 어르신들이 목욕 서비스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돌봄 종사자의 과도한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총 4천615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노인요양시설 13개소에 이동식 목욕 전용 침대를 각 1대씩 지원했다. 도입된 목욕침대는 높낮이 조절과 체위 변경이 가능한
1. 영동군,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충북 영동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등 집중관리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설치를 지원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영동군은 용산면 법화리 일원을 대상지역으로 신청했으며, 해당 지역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의 영향으로 대기오염 및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신청서에 따르면 대상지역 면적은 234만㎡이며, 반경 1km 이내에 6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대기배출사업장 7개소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1년간 해당 지역과 관련한 대기·악취 민원은 19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군은 주민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방지시설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영동군은 총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방지시설 교체·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국비 9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12월까지 추진되며, 오염물질 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지시설 성능 개선
□ 최재형 보은군수, 11개 읍·면 방문 시작…군민과 현장 소통 강화 최재형 보은군수가 23일부터 3월 9일까지 11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6년도 군수 읍·면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방문은 최 군수가 읍·면을 찾아 군정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군수는 방문 기간 민선 8기 슬로건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을 위한 주요 군정 추진 현황과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정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읍·면 방문은 초청 대상자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방형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형식과 격식을 최소화해 주민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정책 제안까지 폭넓은 의견을 청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과 제안에 대해 담당 부서의 현장 확인과 종합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정책 과제로 발전시킬 수 있는 사안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최재형
□ 주요 군정 1. ‘스마트폰 하나로 쓱~!’...음성군, 지적재조사 동의서 QR코드로 간편 징구 - 생극 관성3지구 등 총 3개 지구 총 72건·160필지 접수 - 종이 서식의 번거로움 덜고 주민 참여는 높여 □ 군정 소식 2. 음성군, 교육경비 보조금 22억원 지원 확정 - 53개 사업, 22억 3386만원 심의·의결...‘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 3. 음성군, 2026년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마을만들기사업 추진 방향 공유...공동체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도모 4. 음성군, 2026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5. 맹동혁신도서관, 2026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6. 전국건설노동조합 충북지부 음성지회,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7. 한길회,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꾸준한 나눔 이어가 8. 음성군,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활동 ‘밴드대로 2010’ 개최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9. 평석토건(주), 이웃돕기 성금 기탁...‘꾸준한 나눔 실천’ 10. 소이면, 제107주년 3.1절 행사 대비 환경정화 활동 실시 ▣ 2026. 2. 27.(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교육부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공모 2년 연속 선정 문해교육 광역기반 구축 포함 국비 1억 3천만원 확보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2026년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등 국비 1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교육지원 활성화를 통해 AI‧디지털 문해 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인평원을 비롯 전국 10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 충북인평원은 작년 한해 ▲78개 기관, 248회, 3,733명의 고령층, 장애인, 농업인 대상 운영 실적 ▲11개 시‧군 평생학습 축제 한글햇살버스 참여 ▲찾아가는 한글햇살버스 사업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등이 2년 연속 선정의 주요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 나눔버스 협업의 버스 이동형 디지털 교육 운영 계획과 충주시, 보은군, 옥천군, 음성군과의 컨소시엄 운영 계획이 많은 가점을 부여받았다. 충북인평원은 2년차에 접어든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사업의 문제점을 보완
충주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구매한도 50만 원 - 안정적 할인정책 운영을 위한 조치, 3월 1일 충전 일시 중단 후 2일부터 정상 운영 -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월)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계획대로 10%로 적용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 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2월 명절 특별판매기간(할인율을 15%로 상향 적용) 동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 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3월 1일(일)은 운영대행사 모계좌를 관리하는 은행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 충전 서비스는 3월 2일(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할인정책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롭게 발급되는 선불형 충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