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 본격 운영 - 숙박 및 당일 여행 맞춤형 지원으로 체류형 관광 유도 충북 보은군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가 보은군을 일정에 포함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로, △관내 숙박업소 이용 △관내 음식점 식사 △유료 관광지 방문 등 필수 조건을 충족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인원 및 체류 일정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 일반 단체관광의 경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수학여행단에 대해서는 당일 방문 시 1인당 1만 원, 1박 2일 일정의 경우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해 당일 여행과 숙박형 여행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단순 방문객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 주요 군정 1. 충북도·음성군, 창영케미칼㈜·창영메디칼㈜와 750억원 규모 투자협약 - 휴먼스마트밸리 내 의료용 소재·기기 제조시설 구축...45명 신규고용 창출 - 의료용 소재부터 완제품까지...음성군 바이오산업 생태계 강화 2. 음성군, 1인당 GRDP 3년 연속 도내 1위! 충북 경제성장 견인 - 1인당 GRDP 전년대비 6.36% 증가, 도내 평균 2배 이상 - 투자유치·기업정착 지원 성과…고용·인구 지표도 도내 최고 □ 군정 소식 3. 음성군,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 -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설치 비용의 60% 지원 4. 음성군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으로 ‘탄소중립 농업’ 실현 앞장 - 작물별 맞춤 비료 사용 처방...생산비 절감, 온실가스 배출 저감 기대 5. 2026년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 개최 -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과 농업 발전 방향 모색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민주평통 음성군협의회, 20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공자문위원 표창 수상 쾌거 ▣ 2026. 2. 24.(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1:00 / 집무실 / (재)음성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1. 충북도·음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토양부터 바로 세운다”… 단양군, 봄철 과학영농 체계 본격 가동 – 정밀 토양검정으로 과다 시비 예방… 중금속 분석까지 지원 단양군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을 앞두고 한 해 농사의 기반이 되는 토양 관리에 나섰다. 정밀 토양검정을 통해 과학영농 체계를 강화하고, 합리적인 시비 관리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비료 살포 전 토양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시비처방서를 제공해 과다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토양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철 시비는 한 해 농사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작업이다. 토양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비료 사용은 양분 불균형을 초래하고, 장기적으로는 토양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군은 재배 전 토양 내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춘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함량을 비롯해 인산·칼륨 등 주요 양분과 칼슘·마그네슘 등 토양 성분을 종합 분석한다. 분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도정정책자문단,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 ○ 정책기획관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토양·골프장 분야 찾아가는 시료채취 교육 추진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도정 정책자문단 주요 정책 공유회 대회의실 ○ ○ ○ 12:00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 청주 × ○ × 14:00 국민운
1. 영동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 체감형 체육도시’ 도약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2026년에도 체육시설 확충과 노후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체육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체육시설 기반 확충과 전국대회 개최로 체육의 메카로 급부상 영동군은 199억 원을 투입하여 완공한 국민체육건강센터를 지난해 7월 정식 개관하여 수영장, 헬스장, 소규모체육관, 풋살장 등 복합체육공간의 폭넓은 활용을 통해 생활체육 주민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해당 시설은 개관 이후 일평균 3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이용하는 등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사업비 21억 규모의 영무정(궁도장) 시설 확장공사를 통해 기존 3레인에서 4레인으로 확장하여 명실상부 우리 고유의 전통 체육의 저변 확대에 나섰고, 25.5억 원을 들여 양산면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그라운드골프장 이전 설치와 클럽사무실 건립을 통해 고령층과 동호인 중심의 체육참여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 진천군 통합관제센터, 생거진천 안전망으로 자리매김 2. 진천종박물관, ‘지역작가 조명전: 틈새 갤러리’ 참여작가 공개 모집 3. 진천군, 2026년 풍년 안전 농사 기원제 개최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9일 오전 11시 진천 부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성품 기탁식 행사에 참석 행 사 △ 문백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 9일 오전 10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통합관제센터, 생거진천 안전망으로 자리매김 - 도내 군 단위 최다 2,106대 CCTV 운영…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충북 진천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기반 안전망 강화와 지능형 관제 시스템 고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2012년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이후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올해 1월 1일 기준 충북 도내 군 단위 가운데 가장 많은 2천 106대의 CCTV를 통합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군은 올해에도 범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총 6억 1천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상정보처리기기 신규 설치와
[3월 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9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3. 3.화) 충북교육청,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 캠페인 벌여 × ○ ○ 총무과 총무팀 김경중 043-290-2504 행사 ◎ (3. 3.화) 충북교육청,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신입생 입학식 개최 <출산 직후에도 시험에 응시한 임명장 수여자 사례 눈길> × ○ ○ 창의특수교육과 특수교육팀 이승오 043-290-2714 기타 ◎ (3. 3.화) 충북교육청, 2026.지방공무원 162명 선발 <상반기 원서접수 4월 13일부터, 하반기는 8월 25일부터>
제천 의림지 숲체험교육장 조성 - 국산 목재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등 운영 - 제천시는 지난해 산림청이 주관한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학면 도화리 산2-1번지 일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입구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숲체험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확대해 국내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탄소 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숲체험교육장은 제천시 시유림에서 수확한 지역 낙엽송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목인 소나무를 주재료로 활용해, 산림의 순환 체계를 보여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산림자원의 친환경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보건소, "마음 건강도 촘촘하게"…전 시민 대상 정신건강 사업 추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2일(목) 오후 4시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에서 열리는 시범경로당 간담회 참석 단양군, 설 명절 종합대책 본격 가동 – 6개 분야·16개 세부 추진과제로 물가·안전·의료·관광까지 촘촘히 – 단양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 생활 안정과 재난·재해 예방, 주민 편의 및 불편 해소, 관광 종합대책,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16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선다. 먼저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농·축·수산물 등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 불공정 거래 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업소 위생 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을 병행해 군민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체불임금 예방과 조기 청산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는 날 운영과
1. 설맞이 영동와인·일라이트호텔 협업 프로모션 행사 개최 - 영동군-영동와인연구회-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협업…시음·판매 행사 개최 -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영동와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영동와인연구회(회장 전인기), 레인보우주식회사(일라이트호텔, 이사 전지은)와 협업하여 ‘설맞이 영동 와인 시음·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관내 5개 와이너리(도란원, 불휘농장, 컨츄리 와이너리, 마미영농조합법인, 갈기산농업회사법인)가 참여해 영동 와인을 선보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와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와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호텔 이용객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지역 특산물인 영동 와인을 접할 수 있도록 행사 기획과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발성 홍보를 넘어, 지역 와인산업과 관광을 함께 키우는 협력 모델로 확장할 계획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영동의 와이너리와 지역 관광 거점인 일라이트 호텔이 함께 만든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