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 국가유공자 예우확대와 보훈 문화 확산에 노력 -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자는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이다. 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도리이며, 이번 수당 인상으로 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유족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 충북 영동군, ‘2026년 영동여행 리워드(Reward)사업’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 관외 개별 관광객 대상… 여행경비 40% 상당 지역특산품 지급 -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영동여행리워드사업을 1월부터 추진 중
2026년… 충주시 상수도요금 5.22% 인상 - 2026년 1월부터 적용, 감면 대상·신청 절차는 동일 - 충주시는 노후 상수도 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26년부터 상수도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요금 현실화를 목표로 한 격년제 인상 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2026년 1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5일 시에 따르면 상수도요금은 2026년부터 평균 5.22% 인상되며, 급격한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정된다. 시는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여건을 고려해 인상 폭과 시기를 분산함으로써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상은 가정용, 일반용, 대중탕용, 전용공업용 등 전 업종에 적용된다. 가정용의 경우 사용량 구간별로 요금이 조정되며, 동지역과 읍면지역 간 요금 체계도 함께 반영된다. 일반용과 대중탕용, 공업용 역시 사용량 구간에 따라 소폭 인상되지만, 물 사용량이 적은 구간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된다. 시는 이번 요금 조정을 통해 만성적인 상수도사업 재정 적자를 개선하고, 노후 관로 교체와 시설 개선 등 필수 투자 재원을 확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전 10시 영춘중학교에서 열리는 제62회 영춘중학교 졸업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3차) 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 구축 본격 시동 – 전국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 한자리에… 행정협의회 구성 논의 –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단양에서 본격화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가칭)「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보은군,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사전간담회 개최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LA 북부한인회에서 제공하는
□ 보은군,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 본격화… 스포츠 중심지 위상 강화 - 전국 각지 선수단 집결… 지역경제·스포츠 브랜드 동반 상승 충북 보은군은 2025년 동절기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학생 선수부터 프로 선수단까지 대규모 전지훈련팀이 잇따라 방문하며,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보은군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씨름연습장, 전천후 육상경기장, 인조축구장, 웨이트장 등 종목별 맞춤형 체육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동계에도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야구연습장과 전천후 육상경기장은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훈련이 가능해 동계 전지훈련팀의 만족도가 높으며, 국가대표 선수촌에 버금가는 전지훈련 선수 전용 웨이트장은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에 효과적인 시설로 평가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도권과 충청권, 영·호남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여건까지 더해져 보은군은 전지훈련 최적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실제로 1월 초 한일장신대, 청담고, 유원대 등 대학·고교 야구팀을 시작으로 중·고교 및 대학 야구팀들의 전지훈련이 이어지고 있으며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8일 목요일) 15:30 취약계층 쌀 기탁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O X 일반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든든하게... 괴산군 군민안전보험 확대 O X 행사 감물면 주월마을 주민 이호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기부 O X ▣ 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 인구 반등 흐름 속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 집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가 3만8천명을 넘으며 인구 반등 흐름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인구는 2024년말 36,252명에서 2025년 12월말 기준 38,293명으로 2,041명 증가해 4년 만에 다시 3만8천명대를 회복했다. 이번 증가에 대해 군은 단순한 수치 증가로 보지 않고 자연감소와 사
[1월 6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2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6. 화) 충북교육청,전국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눈부신 성과 달성 × ○ × 유초등교욱과 중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중등교육팀 임현숙 민채령 043-290-2273 043-290-2283 행사 ◎ (1. 6. 화) 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정책연구용역의 질적 제고를 위한 연수 개최 × ○ × 교육연구정보원 충북교육정책연구부 변연주 043-290-9722 충북교육청,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눈부신 성과 달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청남대 모노레일, “2026년 꽃피는 봄과 함께 달린다” ○ × 청남대 ▸ 충북도, 도내 누정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한 권에 담다! ○ × 문화유산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월간 확대간부회의 대회의실 ○ ○ ○ 10:00 출자출연기관장 후속회의 여는마당 × ○ × 10:30 2026년 청주상공회의소 기관단체 신년인
2026년도 충북학사 신규 입사생 모집 - 충북학사, 서서울관 100명, 동서울관 80명, 청주관 80명 선발 - 충북을 선도할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충북학사(원장 윤홍창)가 2026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충북학사는 서서울관, 동서울관, 청주관 등 3개 학사에 940명이 재사하고 있으며, 서서울관(서울시 영등포구) 100명, 동서울관(서울시 중랑구) 80명, 청주관(청주시 방서동) 80명 등 총 260명의 입사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 등 선발 요강은 충청북도와 각 학사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2일까지 홈페이지 내 팝업창을 접속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하고, 2월 11일 선발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에 대한 입사등록 일정은 학사별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불합격자 중 유자격자에 대해서는 전원 예비인원으로 관리해 결원 발생 시 충원될 예정이며, 불합격된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예비 순위를 연중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충북학사의 월정부담금은 서·동서울관은 25만원, 청주관은 17만원으로 일반 대학기숙사보다 저렴하고 2인 1실로 하루 3번 급식이 제공되며,
충북도, ‘맹견사육허가제도’ 안착을 위한 전담반 운영 - 허가 없이 키우면 최대 징역 1년...도민 안전 위한 필수 조치- 충청북도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시행 중인 '맹견사육허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맹견사육허가제 전담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맹견사육허가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생후 2개월 이상된 맹견 5종* 키우려는 경우 반드시 지자체장(도지사)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은 물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기질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 맹견 5종: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및 그 잡종 새롭게 가동되는 전담반I(도 1명, 시군 9명)은 도내 등록된 맹견* 소유자를 대상으로 허가 신청을 독려하고, 1:1 안내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기질평가에서 공격성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사육이 불허될 수 있으며, 허가없이 맹견을 키우다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 ‘25.8월 기준 82마리(청주49, 충주5, 제천7, 보은4, 옥천1, 영동10,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