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신년사 통해‘스마트 혁신과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 대도약 선포 - AI 대전환 시대 대응 및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추진력 강조 - 역대 최대 2914억 예산 기반, 전 생애 돌봄·에듀테크·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주력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비전으로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을 제시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7대 군정 운영 방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는 달리는 말에 속도를 올리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어떠한 외부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증평만의 경쟁력을 완성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증평군 독립 23주년을 맞는 올해를 ‘증평군의 해’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이 군수는 인공지능(AI)의 등장을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봤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전문행정’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증평형 행정 모델을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올해 증평군은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91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날 제시된
[12월 3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31.수) 윤건영 교육감,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의 날 < 교육계열 희망학생 멘토링으로 진로 탐색 지원 >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장재준 043-290-2226 정책 ◎ (12. 31.수) 충북교육청, 2026년 기초학력 전담교사 100명으로 확대 배치 <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으로 수업내 격차를 줄이고 아이들의 성장 지원 > × ○ 전경 × 유초등교육과 기초학력지원센터 최지현 043-290-2205 기타 ◎ (12. 31.수) 충북교
[12월 2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9.월) 충북교육청,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펼쳐 × ○ × 총무과 총무팀 김경중 043-290-2504 행사 ◎ (12. 29.월) 자연과학교육원, 수학체험물 연계 영상 공모전 시상식 마무리 × ○ × 자연과학교육원 융합인재부 최일집 043-229-1829 행사 ◎ (12. 29.월) 미디어교육센터, 토요 자율체험 신청 접수 29일부터 × ○ 배포시 × 교육연구정보원 정보교육부
청주시‧무심천라이온 산타, 지역 아동 100명에 희망 나눔 - 산타로 변신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소원 선물 전달 - 청주시는 지난 23일 이범석 청주시장과 무심천라이온스클럽(회장 신동욱) 회원 30여명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1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무심천라이온스가 함께한 민·관 협업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매년 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내는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부가 모금한 후원금 1천500만원으로 추진됐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100명을 선정하고, 아동이 희망하는 선물을 부모를 통해 조사해 깜짝 선물 전달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산타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무심천라이온스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욱 무심천라이온스 회장은 “선물을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번
이범석 청주시장 “우암동‧성안동 도시재생, 앞으로가 중요” 속도 강조 500억원 규모 기반 원도심 활성화 추진 지시… 계획 점검‧의견수렴 등 예산집행, 사회개선방안 모색, 동절기 안전대책 등 차질 없는 진행 당부 이범석 청주시장은 22일 우암동‧성안동 도시재생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연말 현안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임시청사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우리 시가 우암동‧성안동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돼 500억원 규모 투자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관계 부서와 시정연구원,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준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며 “성안동‧우암동은 정체되고 노후화된 지역인 만큼 계획을 다시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연말 예산집행과 내년도 사업 준비도 강조했다. 그는 “올해 예산집행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도 신속히 준비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발표된 2025년 사회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더 좋은 청주’ 구현을
제천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기 공식출범 제천시는 22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향후 2년간 제천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총괄하고 심의하는 제2기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민간위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기에서 마련된 정책적 기반을 토대로 계획 수립 중심에서 실행·점검 중심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1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지역 차원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위원회는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심의와 자문을 맡아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역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과 부문별 감축 정책 방향 논의를 통해 단계별 추진 전략과 세부 이행 과제를 구체화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 논의를 이어가며 제천시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제천시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에 함께 참여해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과 탄소중립 실
□ 보은군, 전통 대장장이‘야장’유동열 씨 충북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인정 충북 보은군은 보은대장간을 운영하며 전통 제철 기술을 이어온 유동열 씨가 충청북도 지정 무형유산 제13호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야장’은 풀무로 쇠를 달구고 두드려 농기구와 생활 도구를 제작하는 전통 대장장이를 뜻하며, 유동열 야장은 1998년 대장간 일을 시작한 이후 28년 넘게 한길을 걸으며 전통 야장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왔다. 유 야장은 2003년 고(故) 설용술 기능보유자의 문하생으로 입문해 본격적인 전수 교육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아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특히 숙부이자 스승이었던 고(故) 유우현 씨로부터 대장간 일을 배우며 성장했고, 숙부의 별세 이후에도 전국의 대장간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연마하는 등 전통 기술 보존에 헌신해 왔다. 그의 작업은 낫과 호미 등 전통 농기구 제작에 그치지 않고, 한옥 장식용 못, 사과 망치, 미니 약초 곡괭이 등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문화상품으로 확장되며 대장간 문화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보은대장간은 전국적인 전통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한
□ 농업 업그레이드 시즌! 2026 보은군 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 5개 분야 33개 사업...총 사업비 27억 2700만원 충북 보은군은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저탄소 농업 확산을 핵심 방향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사업장이 모두 보은군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이며, 새로운 기술 도입과 실천 의지가 있는 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업별로 대상 요건과 자격 기준이 상이한 만큼 모집공고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5개 분야 33개 사업에 24억 2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특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 조성, 대추 이상기상 대응기술 시범,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보급, 고온기 채소류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농기원, ‘항병원성 곤충사료’ 수산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 농업기술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소하천 수질 ‘좋음’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9:00 업무보고 집무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농기원, ‘항병원성 곤충사료’ 수산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곤충 활용 무지개송어 배합사료 개발로 무지개송어 생존율 22.2% 향상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6일, 자체 개발한 무지개송어 ‘곤충
청주시, 2026년 시무식 개최 - 이범석 시장, 민선8기 성과 바탕으로 개화공영(開花共榮) 다짐 - 청주시는 2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신병대 부시장을 비롯한 시 직원들과 산하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졌다. 행사 전에는 직원 간 담소 시간이 마련됐으며, 오전 9시부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장 신년사, 시립예술단 공연, 신년 인사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이범석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청주시가 지금까지 시민과 이룬 성장과 변화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어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그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을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나아가는 ‘개화공영(開花共榮)’의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립예술단 공연에서 합창단은 ‘우리가 청주다’ 곡을 선보이며 새해를 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향하는 전 직원과 신년 인사를 나누며 2026년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청주시는 2026년 화두로 개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