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화두 ‘유종지미(有終之美)’ 선정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有終之美)’를 선정했다. ‘유종지미(有終之美)’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뜻이다. 이는 제6대 증평군의회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난 의정 활동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주요 조례와 정책들이 군민의 삶 속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윤성 의장은 “2026년은 제6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해온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9일(월) 오전 8시 30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부회의 주재 ▶ 김문근 단양군수 = 29일(월) 오전 11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이임식 참석 단양군,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단양군은 지난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를 구분해 실시됐으며, 단양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6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연휴와 제3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토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중앙부처를 비롯해 시․도, 시․군․구,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 전국 단위 대규모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군은 캠페인 기간 동안 읍․면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관내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단위 환경정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캠페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1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 준비 착착 × × 노인복지과 ▸ 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4년 대기질 평가보고서 발간 × × 보건환경연구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돔구장 건립 관련 언론브리핑 브리핑룸 ○ ○ ○ 14:00 CTX 민자적격성 통과 환영 보고대회 대회의실 ○ ○ ○ 15:00 영상자서전
▣ 괴산군의회, 고위직 대상 4대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23일 의원들과 5급이상 관리자를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4대폭력에 대한 고위직 공무원들의 인식 및 건전한 가치관 함양으로 성차별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변나영 충북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장을 초빙하여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4대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위한 고위직의 역할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김낙영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4대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고위직 관리자의 역할을 실천하여 조직차원의 예방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책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 “다사다난했지만 성장·도약의 한 해” - 김 지사,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서 소회와 각오 밝혀 - - “민선8기 남은 6개월 후회 없이 도정에 집중”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올해는 ‘다사다난’이란 말처럼 일도 많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충북은 분명히 성장하고 도약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도정 소회를 밝히며 “한 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과 성과가 교차하지만, 도에 쏟아진 성과들은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지표와 업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들이 좌고우면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했고, 165만 도민들 또한 많은 노력과 도전을 이어온 결과”라고 밝혔다. 민선8기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민선8기 남은 6개월도 후회 없이 일할 것”이라며 “그 이후의 일은 그때 맡기고 남은 기간만큼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긍정적인 자세로 대응하며 도정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화재가 빈발할 수 있는 겨울철 혹한기에 전통시장 대형화재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화재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3일(화) 오전 10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72회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졸업식 참석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관’ 넘어 지역 교육을 책임지다 -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 확정… 교육 전반 아우르는 인재 육성 플랫폼 도약 - 단양의 미래를 키우는 중심축, 단양장학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단양군의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이끌어 온 단양장학회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하며 ‘장학금 지원 기관’을 넘어 지역 교육 전반을 책임지는 인재 육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단양을 빛낸 예체능 우수학생 18명에게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지역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단양장학회는 그동안 성적 우수학생 장학금과 예체능 분야 우수학생 장학금, 대학생 입학축하금 지급 등 다양한 장학사업은 물론, 명문학교 육성 지원과 영어마을 방학캠프 운영 등 초·중등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내년에는 이러한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총 1,107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가 운영하는 온충북 쇼핑몰, 올해도 잘 팔았다!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충주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보건정책과 ▸ 충북경제, 연말 점검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 ○ ○ 경제기업과 ▸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 기탁 ○ ○ 도로과 ▸ 충북도, 옛 청풍교 새 이름 ‘청풍호 바람달정원’으로 확정 ○ × 정원문화과 ▸ 충북도, 첨단소재ˑAI 융합으로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 × 과학기술정책과 ▸ 충북도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청주시에 2년 연속 쌀 200포 기탁 - 정성 담은 햅쌀로 지역 나눔문화 확산 앞장 - 청주시는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회장 김명교)가 지난 20일 제2임시청사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봉사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10kg 포대 쌀 200포(7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연합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쌀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관내 봉사단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명교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농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년째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1997년 창립된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는 9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농업인 단체로, 벼 생산기술 향상, 농업
□ 최재형 보은군수, ‘소나무 미디어 숲’현장 점검… 2월 재개관 ‘청신호’ 최재형 보은군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소나무 미디어 숲(구 소나무홍보전시관)’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4일 오후에 실시된 현장 점검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최 군수는 소나무홍보전시관 내부에 설치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리모델링된 전시실 시설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속리산 테마파크 시설을 재구성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군은 2007년 개관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지적되어 온 기존 전시실을 최신 트렌드에 맞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총사업비 10억 5,000만 원(도비 6억 900만원, 군비 4억 4100만원)을 투입했다. 지난해 2월 착수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며 785㎡ 규모의 현대적 미디어 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새로운 명칭인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와 관련된 문화와 생태를 예술작품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듯한 몰입형 영상으로 표현했으며, 방문객들이 흥미를
충주시,‘충주 한우 가공상품’4종 개발 -모둠육, 스지 등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로 부가가치 창출 -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 한우의 모둠육 등을 활용한 가공 상품 4종을 개발해 지역 농·축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브랜드 고급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우 등심 등 구이용 부위에 소비자들의 선호가 집중되면서 모둠육, 스지 등 비인기 부위의 재고 증가와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우 가공상품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한우 가공상품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사업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총 1억 9,627만 원(도비 30%, 시비 70%)을 투입해 진행됐으며,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기획·개발을 맡고, 축협은 원료 공급과 유통, 건국대학교는 디자인, 전문 업체는 생산을 담당하는 협업체계로 운영됐다. 현재까지 충주한우 맑은 스지탕, 충주한우 얼큰 육개장, 충주한우 된장 덮밥소스, 충주한우 고추장 덮밥소스 등 총 4종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며, 포장 디자인 시안 3종을 구체화했다. 내부 관능평가 결과, 스지탕과 육개장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