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진로‧진학 소통 간담회 개최 <학부모 입시 불안 이제 그만~ 공교육이 진학을 책임집니다.!>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4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포용의 교육’ 실천을 위한 대안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위기학생 보듬은 대안교육은 교육 본연의 책무> × ○ ○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박석호 043-290-2773 행사 ◎ (2. 20.금) 충북교육청, 2026.
1.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2026년 4월 준공 목표 2. 진천군, 2025년 충북 시·군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3.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감정한컷, 가족심리극’ 참여자 모집 동 정 △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20일 오전 10시 부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임기 만료 산업단지 관리소장 공로패 수여식에 참석 행 사 △ 백곡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 20일 오전 11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 - 공정률 83% 달성…원도심 중심기능 회복·문화특화도시 도약 기대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구)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의 핵심 사업인 ‘진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진천 문화예술회관은 진천읍 읍내리 120-4번지 일원(부지면적 5,115㎡)에 총사업비 418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문화기반시설이다. 연면적 7,8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중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연습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3년 3월 착공 이후 현재
증평군의회, 제123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이하 협의회) 정례회가 4일 증평군 김득신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는 충북 도내 시·군의회 의장들과 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방자치 발전과 의회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정례회에서는 ‘지방의회 전문위원 직급 및 정수 기준 폐지 촉구 건의문’과 ‘기초 지방의회 소속 직원 장기교육 과정 신설 촉구 건의문’이 상정되어 채택됐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사권 독립이 제도화되었음에도 전문위원의 직급과 정수는 여전히 대통령령에 의해 제한되고 있으며, 의정 지원의 핵심인 6급 공무원을 위한 체계적인 장기 교육 과정이 부재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규모와 수요에 맞게 인력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체계를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야 할 시기”라며, “협의회를 통해 시·군 간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0일(금)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토양부터 바로 세운다”… 단양군, 봄철 과학영농 체계 본격 가동 – 정밀 토양검정으로 과다 시비 예방… 중금속 분석까지 지원 단양군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을 앞두고 한 해 농사의 기반이 되는 토양 관리에 나섰다. 정밀 토양검정을 통해 과학영농 체계를 강화하고, 합리적인 시비 관리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비료 살포 전 토양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시비처방서를 제공해 과다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토양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철 시비는 한 해 농사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핵심 작업이다. 토양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비료 사용은 양분 불균형을 초래하고, 장기적으로는 토양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군은 재배 전 토양 내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춘 시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함량을 비롯해 인산·칼륨 등 주요 양분과 칼슘·마그네슘 등 토양 성분을 종합 분석한다. 분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96.3%, 미신청자 3.7% 신청 독려 총력 ‘민생안정지원금 신청하세요!, 미신청자 찾아나선 영동군’ 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96.3%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41,484명에게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양강면(97.2%)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4%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3.7%(총 1,597명)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본격 추진 기반 마련 – 3월 27일부터 단계적 운영 통해 보은형 돌봄체계 구축 충북 보은군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3월부터 단계적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보은군은 현재(1월 3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만 3,059명으로 전체 인구의 42.7%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우선 관리 대상 군민을 중심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정신건강 및 장애인 지원 등 총 44종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로,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군은 ‘보은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했으며,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구축했다. 오는 3월 27일부터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보완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28일 수요일) 09:30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에서 농인 일자리 참여자 직무 및 사업설명회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O 14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상반기 전기차 구매보조금 140대 지원 O X 일반 괴산군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정 군민 투표 시작 O 전경 X 행사 괴산군, 과수화상병 방제협의회 개최 ‘선제적 방제 대책 마련’ O 15시 X ▣ 괴산군,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위촉 (수정) - 군민 35명 구성, 2년간 정책 제안·생활불편 모니터링 수행 - 여성친화도시 2030년까지 5년 재지정…“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7일 군청 대회의실
충북선관위, 지방선거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본격 운영 = 사이버상 허위사실 유포‧불법 여론조사 등 집중 단속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 일 앞두고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과 선거여론조사 모니터링요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등은 선거일까지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각종 선거법 위반 게시물에 대하여 예방 및 단속활동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공간상의 선거 관련 게시물들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선거법 위반 게시물이 발견되면 지능형사이버선거범죄대응시스템을 활용해 삭제요청 등 조치를 하게 된다. 특히 위법성이 의심되는 딥페이크 영상 등 AI 생성 여부 판별을 위해 ‘딥페이크 감별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확도를 높인다고 하였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인터넷상의 선거운동과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허위사실 공표나 후보자 비방 등 선거질서를 해치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흐리게 할 수 있는 위법 게시물은 즉시 삭제 조치를 할 것”이며 “특히, 선거여론조사 왜곡‧조작 등 중대사안이나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행위는 철저히 조사하여 강력
□ 보은군, 2026년 충북형 도시농부 전격 모집 – 농가 인건비 부담 완화·도시민 일자리 창출 ‘도·농 상생 모델’ 본격 추진 충북 보은군은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은 영농철 인력난을 겪는 소규모 농가에 도시 인력을 연계해 안정적인 노동력을 지원하고, 도시민에게는 농업 현장 체험과 소득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은 만 20세부터 75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농업경영체 등록면적 3,000㎡ 이하 소규모 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도시농부에게는 1일 4시간 근로 기준 6만 원의 인건비가 지급되며, 이 중 40%는 군이 지원하고 60%는 농가가 부담한다. 이를 통해 농가는 인건비 부담을 덜고, 참여자는 안정적인 단기 일자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참여 신청은 연중 수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군청 스마트농업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정착팀(☏043-540-3427, 3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고령
충북도, ‘2026년 양성평등영화제’ 수행기관 공모 - 영화로 공감하는 양성평등, 함께 만들어갈 수행기관 모집 - 충북도는 도민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충북양성평등영화제’를 이끌어갈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신청 대상은 충청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총 2,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내 권역별로 순회하며 양성평등 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등을 운영하게 된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가치”라며 “올해 영화제가 딱딱한 담론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도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참신한 기획력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