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11일(수) 오전 11시 장뜰시장에서 열리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석 [2월 1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8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증평기록관 발표회, ‘숲을 키운 사람들, 기록이 되다’ 개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산림녹화 기록’의 의미와 민간기록의 가치 조명)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기록관리팀 신유림 (043-835-3231) 일반 증평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 × ○ × 재난안전과 안전총괄팀 김민지 (043-835-4713) 일반 증평군보건소, 치매 돌봄 사각지대서 위기 노부부 구
충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 2026년 국비 3,750만 원 확보…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평생학습 강화 - 충주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에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 3,750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지역 중심 평생교육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3년 이상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충주시는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6년에는 총사업비 7,500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립 역량 강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학교’ △장애인과 비장애인 참여 ‘장애인 프래밀리’ △중증·중복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참여형 기록 활동 ‘장애인과 함께하는 충주 담기’ 등 4개
증평 원도심에 ‘윗장뜰 어울림센터’ 조성...관광·상권·주차 한 번에 살린다. 충북 증평군이 원도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복합 거점시설을 조성한다.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증평읍 교동리 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0억53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050㎡, 지상 3층 규모의 ‘윗장뜰 어울림센터’를 건립한다. 센터에는 주민교육시설과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자전거 플랫폼, 공영주차장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터미널 인접 상권의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상시 체류형 이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부재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도로변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해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올해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한 뒤, 8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원도심의 생활·창업·교통 기능을 결합한 복합 어울림 거점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우리들기업, 증평군에 설명절 이웃돕기 떡국떡 500kg(250만 원 상당) 기탁 충북 증평군은 ㈜우리들기업이 12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떡 500kg(25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250여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무석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들기업은 청주시 소재 기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지역 취약계층에 떡국떡을 기탁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11일(수)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테마회의 주재 단양군, 충북도와 합동 광산 비산먼지 특별점검 ‘주민생활권 보호 최우선’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현장 방문, 발파·비산먼지 관리 실태 직접 점검 - - 주민 불편 최소화 초점… 저감시설 운영·현장 소통 강화 - 단양군이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 우려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며 주민 생활환경 보호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일 충청북도와 합동으로 관내 시멘트 제조사 광산을 방문해 발파 작업과 비산먼지 발생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와 작업 집중 시기를 맞아 비산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차원에서 광산 채굴 공정 전반의 환경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장, 기후대기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단양군에서는 김경희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환경과장 등이 함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광산 발파 작업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채굴·파쇄·적치 공정별 먼지 저감
□ 보도자료 목록 제 목(9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충북도지사, 괴산군 찾아 현안사업장 점검 ‘주민 소통 나서’ ○ ○ 행정운영과 ▸ ‘충북수산파크 정서곤충체험관’ 개관식 성료 ○ ○ 내수면산업연구소 ▸ ‘도시근로자’ 소상공인 참여 활성화, 전통시장과 함께한다! ○ ○ 소상공인정책과 ▸ 의료비후불제 연계 신용불량자 지원 본격 시행 ○ × 보건정책과 ▸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 × 경제기업과 ▸ 충북도, 청주 성안길에서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캠페인’ 전개 ○ × 도민소통과 ▸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지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설날맞이 떡만둣국 급식 꾸러미 지원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남진, 이하 꿈드림)가 2026년 설날을 맞이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떡만둣국 급식 꾸러미와 더불어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서청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과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떡만둣국 꾸러미 구성은 오색 떡국떡, 만두, 육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청소년 40명에게 급식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김남진 센터장은“설을 맞아 떡만둣국 꾸러미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가족들과 식사 시간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www.1388cw.or.kr) 전화(043-297-1388),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서청주꿈드림), 페이스북(서청주꿈
충북, 2025년 연간 여성 고용률 59.4%로 전국 2위 (전년대비 2.4%p 상승) 충북여성재단, 2025년 4분기 및 연간 충북여성고용동향 발간 [그림] 전국 및 충청권 여성 고용률 추이 (단위 : %)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그림] 전국 및 충북 여성 고용률 추이 (단위 : %)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이 2026년 2월 9일 발간한 ‘2025년 4분기 및 2025년 연간 충북여성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 여성 고용률은 2025년 4분기 60.3%로 전국 평균 55.2%보다 5.1%p로 높아 전국 2위를 기록했다(전국 1위 제주 67.7%). 2025년 연간 고용률은 59.4%를 기록해 2024년(57.0%) 대비 2.4%p 상승했다(2025년 연간 여성 고용률 충북 59.4% 전국 2위, 제주 66.0% 전국 1위) □ 2025년 4분기 충북 여성 고용률은 대전(54.9%), 세종(57.2%), 충남(56.4%)을 모두 상회하는
□ 보도자료 목록 제 목(4건) 사진 ENG 담당부서 ▸ 김영환 지사,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의 해’ 선언 ○ × 감사관 ▸ 충북도,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 ○ 농업정책과 ▸ 충북도, 초등학교 영상자서전 교육과정 성과보고회 개최 ○ ○ 정책기획관 ▸ 충북도, ‘2026년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본격 시동 ○ × 일자리정책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0:00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증서 전달식 여는마당
제천가축시장,‘설 앞두고 한우경매 활발’ - 제천시, 설 대비 가축시장 현장 점검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 명지동에 위치한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경매 진행 상황과 거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축산농가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100여 농가에서 205마리의 한우가 출품돼, 쌀쌀한 날씨에도 축산농가와 거래 상인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최고가는 수송아지 582만 원(평균가 451만 원), 암송아지 417만 원(평균가 329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도입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축산농가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출하 가축 정보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경매에 참여했으며, 정산 키오스크를 활용해 경매 대금을 편리하게 정산하는 모습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 송아지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3%에서 25% 수준으로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다”라며, “한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속에 설 명절을 앞둔 제천단양축협 가축시장도 활기를 띠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중요한 유통 창구인 가축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