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실내테니스장 건립 본격화 - 총사업비 69억 원 투입...2027년까지 음성종합운동장에 실내테니스장 건립 - 기존 실외코트 2면에서 실내코트 3면으로 확장...연면적 2400㎡ 규모 조성 2. 음성군보건소, 2025년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 2년 연속 수상 쾌거...한의약 서비스 확대로 군민 건강증진 ‘앞장’ □ 군정 소식 3. 음성군, 고흥군 스마트농업 우수정책 벤치마킹 나서 -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스마트팜 시설 방문 4. 음성군, 공공기관 저작권 인식 강화 교육 실시 5. (사)대한한돈협회 음성지부, 사회복지기관에 한돈 1300만원 상당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 김태선 위원장, 장학금 100만원 기탁 - 장학기금 마련 위해 후원행사도 열려 7. 음성읍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대소면 화학사고 피해마을에 물품 기탁 ▣ 2025. 11. 19.(수)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14:30 / 집무실 / 대소면 화학사고 관련 물품 기탁식(충북농협, 대소농협) 1. 음성군, 실내테니스장 건립 본격화 - 총사업비 69억 원 투입...2027년까지
일본 홋카이도 대학 등, 청주시 대중교통 정책 벤치마킹 - 도농복합지역 일본 홋카이도 수요응답형 버스에 기대감 - 청주시의 교통정책을 배우기 위한 해외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케냐 정부 관계자의 방문에 이어 13일에는 일본 홋카이도대학과 일본 데이터서비스 주식회사, 홋카이도 발전 엔지니어링센터, 화성시연구원 관계자 등 4명이 청주시를 찾아 ‘청주콜버스 및 대중교통 정책’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날 벤치마킹은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와 오송읍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청주시 대중교통과를 비롯해 청주시정연구원, 청주콜버스 플랫폼 운영사인 ㈜스튜디오갈릴레이, 일본 방문단 등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청주시의 시내버스 운영현황과 농촌지역 교통 개선 노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오후에는 오송읍에서 청주콜버스 시승 및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에 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인구가 삿포로시에 1/3 이상 집중돼있는 반면, 기타 지역들은 일본 내에서도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꼽힌다. 이러한 지역 특성은 도농통합도시인 청주시와 유사한 점이 있어, 청주시가 운영 중인 교통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충북교육청, 2026년도 예산안 3조 6,155억 원 편성 - 전년 본예산 대비 1,965억원 감소, 학생 안전·교육활동에 선택과 집중 -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나도 예술가’를 통한 전인적 미래인재 육성 다양한 격차 최소화를 통한 모든 학생의 성장지원 강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학교안전망 구축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한 교육복지 확대 및 학부모부담 완화 학교 중심 지원 및 학교회계 자율성 강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이 11일(화), 2026년도 본예산안을 전년 본예산 3조 8,120억 원 대비 1,965억 원(5.2%) 감소한 3조 6,155억 원으로 편성해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 ※ (본예산 규모) ’22년3조 1,820억→ ’23년3조 7,272억→ ’24년3조 6,185억→ ’25년3조 8,120억 2026년도 본예산안의 중점 투자방향은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나도 예술가 사업을 통한 전인적 미래인재 육성 ▲다양한 격차 최소화를 통한 모든 학생의 성장지원 강화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학교안전망 구축 ▲학생
청주시-오창인텔리전스파크, 오창 제4산단 조성 기본협약 체결 - 청주국제공항 중심으로 한 중부권 신산업 거점 산업단지 조성 목표 - 청주시는 10일 ㈜오창인텔리전스파크 컨소시엄과 ‘청주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가칭)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임시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연욱 ㈜오창인텔리전스파크 대표, 박종진 ㈜포스코이앤씨 본부장 등이 참석해, 민·관 합동 개발로 진행하는 조성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는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교통·행정·산업을 연결하는 청주시 최적의 입지에 신산업 중심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청원구 오창읍 및 옥산면 남촌리 일원에 480만8천㎡ 대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2조2천억원에 달하며, 향후 관련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산업단지계획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오창인텔리전스파크 컨소시엄은 출자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공동으로 출자하는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만큼 민간 사업자와 적극 협
□ 보도자료 목록 제 목(5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일하는 밥퍼’ 1일 3천 명 돌파기념 「행복한마당」 개최 ○ × 노인복지과 ▸ 충북사랑의열매 차량지원사업, 도 선정기관 전달식 가져 ○ ○ 복지정책과 ▸「충북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2025년 중기부 우수특구 선정 쾌거 ○ × 에너지과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자치경찰위원회 ▸ 충청북도4-H회 두 지도자, 정부포상 수상 영예 ○ × 농업기술원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공예가 지은 새로운 세상…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여정 마무리 - 60일간 40만여명에 감동 선사하고 2일 폐막… 상실의 시대, 공예의 가치 확인 - 인도와 영국으로 이어질 여운, 15번째 청주공예비엔날레 시계는 벌써 움직여 청주가 설계하고 공예가 지은 새로운 세상은, 견고하고도 아름다웠다. 그 세상에서 감탄하고 환호하며 감동한 관람객 총 40만여 명.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60일, 1천440시간, 8만6천400분의 공예 여정이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2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폐막식을 갖고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60일간 이어온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폐막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과 다음 세대 홍보대사들, 역대 최장기간 역대급 규모로 치러진 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헌신한 도슨트와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의 작별을 고했다. 청주시립무용단의 두드림을 시작으로
충북교육청, 2025년 공사 관계자와 함께하는 청렴 연수 실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1일(금),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25년도 공사 관계자와 함께하는 청렴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더불어, 학교시설공사 현장의 부패 예방 및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충북교육청과 도내 학교시설공사 관계자(현장대리인, 감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돈과 욕망과 인간의 품격,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주제로, 돈이 사람의 가치 판단에 미치는 영향과 투명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 등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원일 교육시설과장은 “청렴은 공사의 품질과 안전, 신뢰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학교시설공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청주흥덕청원구지회, 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제42기 졸업생 63명, 빛나는 졸업장 받아 - (사)대한노인회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지회장 한종수)는 21일 흥덕청원구지회 강당에서 ‘제42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노인대학 졸업생과 노인회 임원, 그리고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를 포함해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3월 개강한 노인대학은 7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월 3회 교양, 건강관리, 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중 성실히 교육과정을 이수한 63명이 졸업증을 받았다. 박종수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은 단순 교육기관이 아닌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대변화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축사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마치신 졸업생 모두에게 깊은 존경과 축하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청주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982년 설립된 (사)대한노인회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표적인 평생교육 기관으로
기업과 도민을 잇는 “우리 동네 일터” 단양·제천에 ‘일하는 기쁨’ 확대 - 단양작업장 개소 : 11.18.(화) / 20명 / 라인플러스 / 문구류 포장 - - 제천작업장 증원 : 11.25.(화) / 20명(추가) / 엔바이오니아 / 필터조립 - 충북도는 18일(화) 단양군에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을 신규 개소하고, 도내 청년과 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위한 생활 밀착형 일자리 지원을 도 북부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충북형 혁신 틈새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는 하루 4시간 이내, 주 3~4회 근무하며,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이나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단양 작업장은 매포읍 평동5리 다목적회관에 마련돼 참여자들의 접근성과 근무 편의성을 높였으며, 지역 문구류 제조기업의 단순 포장, 검수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해 오는 11월 25일 제천 작업장 참여 인원을 20명 추가 증원하기로 했다. 이는 참여기업들의 높은 사업 만
충북도 ‘일하는 밥퍼’ 참여 인원 30만 명 돌파 - 10만 돌파 이후 반년여 만 3배 이상 증가… 복지혁신모델로 자리매김 -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일하는 밥퍼’ 사업이 11월 17일 기준으로 누적 참여 인원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불과 1년 5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로, 복지와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전국 유일의 복지 혁신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일하는 밥퍼’는 지난해 7월 청주 상당공원에서 무료 급식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돼 올해 5월 12일 10만 명을 돌파하고, 8월 29일 2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11월 17일 누적 참여 인원 30만 명을 달성했다. 특히, 초기 10만 명 달성 후 20만 명 달성까지 약 3개월 반, 20만 명 달성 후 30만 명까지는 약 2달 반 정도 소요되는 추세로, 지속적으로 참여 인원이 늘고 있으며, 올해 1월 일평균 참여 인원 700명으로 시작하여 지난 11월 3일에는 3,065명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충북도는 이러한 확산세에 발맞춰 추가적인 일감 확보를 위해 도내 기업·농가·소상공인을 직접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