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중간보고회 개최 - 충북개발공사·한국동서발전 등 30여명 참석...사업구체화 방안 집중 논의 2. 음성군,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 ‘대상’ 수상 - 산업·관광 결합 ‘팩토리투어’로 방문객 2만3천명 견인 -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 확보...음성 브랜드가치 높여 □ 군정 소식 3. 음성군,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소 지원...‘농번기 영농 공백 채우다’ - 올해 38개 마을 공동급식 운영...식재료비·급식도우미 인건비 지원 4. ㈜중앙건설산업 안명진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 5. ‘학생 꿈 응원’...(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이어져 6. ㈜땅스푸드,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음성군청 통합별관 건립공사 현장, ‘2025년 국토안전관리원 현장 안전관리 우수상’ 수상 8.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프로그램 운영작가 업사이클 작품전시회 개최 9.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10. 대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정기회의 개최 11. 대소면 소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사랑의 김 기탁 12. 청풍김씨2세 시랑인우공종중, 이웃돕기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4급 승진, 전보 및 파견복귀 6 자연환경과 지방공업사무관 이진태 지방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안전건설국장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권병수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김찬향 ⇒ 문화복지국장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지방서기관 이진훈 ⇒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화예술과 지방서기관 송경순 ⇒ 경제산업국장 일자리경제과 지방서기관 차광천 ⇒ 행정지원국장 5급 승진 3 홍보학습담당관 지방행정주사 노병화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청전동장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김정수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수산면장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최예빈 지방농업사무관 승진 ⇒ 유통축산과장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12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2. 30.화) 충북교육청, 학교가 체감하는 정책 지원으로 현장 만족도 최상 × ○ 전경 ×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장효조 043-290-2115 행사 ◎ (12. 30.화) 충북교육청, 2025. 하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등 포상 ○ ○ ○ 총무과 인사팀 오지현 043-290-2516 행사 ◎ (12. 30.화) 충북공고 도제학교, 도제기능자격 인증서 수여식 행사 개최 × ○ × 충북공고
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 세계적 건축가 경쟁 속 UIA건축사사무소 선정 - - 호암지 품은 ‘도시 문화 랜드마크’ 본격화 - 충주시가 도시를 대표할 공공 문화시설로 추진해 온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국제지명 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이 확정됐다. 시는 국제지명 방식으로 진행한 충주시립미술관 설계공모 심사 결과 ‘UIA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일본의 겐고 쿠마(Kengo Kuma & Associates), ▲포르투갈의 미누엘 아이레스 마테우스(Aires Mateus),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등 해외 3팀과 국내 ▲유현준앤파트너스(유현준) ▲UIA건축사사무소(위진복) ▲SKM Architects(민성진)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건축가 6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건축·도시·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공모 취지 부합성, 공간 구성의 완성도, 주변 환경과의 조화, 기술적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그 결과, 미술관의 본질적인 기능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 주요 군정 1. 국립소방병원 의료기관 개설 허가 완료… 이달 29일 ‘시범진료’ 시작 - 개원 준비 현장 점검… 중부권 핵심 공공의료 거점 구축에 총력 -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진료하는 중부권 거점 종합병원… 내년 3월 일반 진료 2. 음성군, 2026년도 본예산 8581억원 확정 - 전년대비 3.5%↑국정과제와 연계한 민생경제 회복 전략적 예산편성 - 민생 안정,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등 방점 □ 군정 소식 3.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 및 청년 참여기구 성과공유회 개최 4. 음성청소년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웰컴 다락방’ 수강생 모집 5. 민주평통 음성군협의회, 2025년 4차 정기회의 개최 6. 생극면 송곡2리 경로당 신축, 연말 더 따뜻해졌다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태성종합건축자재백화점, (재)금왕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8. 충북음성 새터민협회, 2025년 합동 망향제 추진 9. 김락수 맹동면 재경면민회장, 장학금 100만원 기탁 10. 아트힐링뮤지컬학원, 맹동면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11. 대풍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재)대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2.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성금 200만원 기탁...지역사회 온정 더해 13. 감
충북경제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 산업다각화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강화 - 충북도는 7일 기자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충북경제에 대한 ’25년 평가와 ’26년 전망 및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최근 3년간 경제흐름을 점검한 결과 충북이 광제조업 비중이 45%를 넘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반도체․전자부품 및 전기장비․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고 밝혔다. ‣ 충북 산업구조 : 광제조업(46.2%), 서비스업(44.5%), 건설업(6.3%), 농림어업(2.5%), 기타(0.5%) ‣ 광제조업 비중: 반도체전자부품(14.2%) 및 전기장비․이차전지(11.2%), 의약품(11.1%), 화학제품(10.8%) 등 * <통계출처> 국가데이터처, 23년 지역소득 다만, ’23년과 ’24년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주력 제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침체되면서 실질 지역내총생산이 감소하는 역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5년 들어 AI관련 수요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기자 간담회 업무보고 (’25. 12. 22. 정책기획관) 간담회 개요 ○ (일시) 12. 23.(화) 10:30 ○ (장소) 도청 서관 1층 브리핑룸 ○ (배석) 기획조정실장, 정책기획관 ○ (주요내용)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충북도 기본 입장 및 대응 방향 주요내용 ○ (기본입장)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하되, 정치적 목적이 아닌 충분한 논의와 제도 검토를 전제로 신중하게 추진 필요 ○ (충청광역연합과의 관계)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광역연합의 틀 안에서 논의되어야 하며, 연합의 정책 조정력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향이 바람직 ○ (해외 사례) EU 및 일본 간사이 광역연합 사례를 통해, 행정통합은 광역연합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협력적 접근과 주민 수용성 확보가 중요함을 확인 ○ (충북의 전략적 대응) 충북은 통합 논의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5극3특 기조를 활용해 첨단전략산업, 공항·물류, 광역교통 분야에서 충청권 성장엔진 역할을 확대할 계획임 ○ (마무리 말씀) 충북은 향후 구체적인 법안과 제도 설계가 제시될 경우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충북의 역할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
【2025. 12. 24.(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내년 국비 2조 1,632억원 확보… 전년비 7.9% 증가 - 2년 연속 2조원대 국비 확보, 핵심 현안사업 대거 반영 쾌거 예산과 O - ∙ 청주시, 건축사회와 해체공사 안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민‧관 협력으로 해체공사 안전성 및 행정 효율성 제고 건축디자인과 O O ∙ “도시재생으로 새 활력” 청주시, 영운동 어울림센터 준공 - 뉴딜사업 성과 본격화… 교류‧돌봄‧문화 아우르는 생활 플랫폼으로 도시재생과 O O ∙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컨트리클럽, 청주시에 1천만원 성금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2025 균형발전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상생소통담당관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첫해…생활 속 문화도시 정체성 다졌다 - 일상 공간 문화거점화·시민 참여 확대…문화 향유 지형 변화 -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첫발을 내디딘 충주시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이후, 올해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원년으로 삼고 생활권 중심의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콘텐츠 기반 조성’을 목표로 △일상 속 문화향유 실현 △시민 참여 확대 △지역 브랜드로 성장 가능한 문화 행사 운영 등 세가지 원칙에 초첨을 맞춰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 먼저, ‘국악 향유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도심·농촌·공공·유휴공간 등 충주 전역의 생활권을 문화거점으로 재편했다. 카페·공방·동네상점 등 일상의 공간을 문화슬세권(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거리의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면 지역 옷가게의 국악교육, 구도심 해장국집의 서각 전시,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주민이 함께한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 업무협약 체결 - “돌봄현장 바꾼다” 충북 요양보호사 권익 보호 협력 본격화 -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신경희)와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지부장 이문희)는 12월 19일(금)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2층 교육장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환경 개선 및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요양보호사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공유, △보수교육 및 전문성 향상 목적사업 홍보 및 모집 협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관련 정책 제안, △요양보호사의 상담 및 자원 연계, △기타 양 기관의 상호교류 및 협력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북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요양보호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 또한 회원 기반의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