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안전사고 ‘제로’ - 해맞이 명소 13개소에 안전관리요원 300여명 배치 - 청주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주요 해맞이 명소에서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상당산성, 정북토성, 문의문화재단지 등 해맞이 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행로·등산로·계단부를 정비했다. 또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제를 비치하고, 주요 진입로와 연결도로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와 함께 시내 주요 교차로와 해맞이 명소에는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한파와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유의사항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안내했다. 당일인 1일에는 새벽부터 주요 해맞이 명소에 시 공무원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직능단체 등 총 300여명의 안전관리 요원과 응급차를 배치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CCTV 집중 관제,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
김창규 제천시장 신년사 발표 -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 완성에 시정 역량 집중 - 김창규 제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두 배 더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완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3조 4,147억 원의 투자유치와 3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로 도시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구현에 최우선 신성장 첨단산업 유치, 제4․5산업단지 및 봉양농공단지 신속 조성, 천연물산업 전략적 육성,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충북자치연수원 개원 및 워케이션센터 개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전략적 대응 등 ▲ 중부권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위해 전력 체류형 관광객 유치,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사업 및 국립산림치유원 추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120개 유치, 제천종합실내체육관․명품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 e-스포츠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등 ▲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삶의 품격이
충북도, 도청 일대를 ‘위로와 희망의 빛’으로 물들인다 - ‘아나몰픽(실감형) 미디어아트 공모’ 통해 거리의 공공 미술관 선보여 - 충북도는 도청사와 광장 등 주변 환경을 첨단 디지털 기술과 융합한 다채로운 빛을 예술적으로 구현하는 아나몰픽* 미디어아트 전시행사 ‘시티파크, 빛의 정원’을 12월 19일(금)부터 내년 1월 4일(일)까지 17일간 충북도청 서관과 쌈지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 아나몰픽(Anamorphic) : ‘눈속임’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착시 원리를 활용, 실제 사물로 보이게 하는 실감형 미디어아트 예술 기법,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나 가상의 입체 공간 창조 이번 전시는 ‘위로의 빛, 희망의 빛’을 주제로, 단순한 연말연시 경관 연출을 넘어 도청 공간을 도민에게 열린 문화예술의 장으로 확장하고, 충북도청을 시티파크의 대표 랜드마크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 앞서 도는 이번 전시를 위해 ‘충북도청 아나몰픽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5개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전시행사 기간에 충북도청 서관 엘리베이터 외벽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캔버스(가로 6.5m, 높이 15m)를 통해 도민에
□ 보은군, 전통시장 살린다... 2026년 상권활성화 국비 96억 6천만 원 ‘역대 최대’ 확보 - 4개 부처 공모 선정, 전통시장 기반‧편의‧환경개선 등 종합 지원 보은군이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국비 9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상권 분야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5,600만 원)에 국한되지 않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로 국토교통부(89억 원), 교육부(4억 원), 환경부(3억 원) 등 총 4개 부처에서 국비 96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 군에 따르면 2000년대 이래 단년도에 확보한 상권 관련 국비 최대 금액은 지난 2019년 당시 중소기업청(현(現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확보한 19억 6천여만 원으로, 이번 국비 확보 규모는 당시의 약 4.9배에 달한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조성과 청년창업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총 115억 원(국비 89억 원, 군비 26억 원)을 투입해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타워를 조성, 전통시장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부 RIS
청주시향, 2026 신년음악회 ‘원더풀 뉴 이어’ 1월15일 공연 -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서… 12월24일 예매 시작 -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경희)은 오는 2026년 1월 15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00회 정기연주회 ‘2026 신년음악회–Wonderful New Year’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로 오페라 명곡과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축제 같은 무대로 마련됐다. 강렬하면서 섬세한 음악해석으로 호평 받아온 마에스트라 김경희의 지휘 아래, 방송 프로그램 ‘너목보’ 출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소프라노 안혜수와 매혹적인 음색과 깊은 해석력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안수희가 협연한다. 오페라 아리아와 친숙한 클래식 명곡으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슈트라우스의 ‘즐겁게 빠른폴카’와 소프라노 안혜수가 오페라‘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 속에 살고 싶어라’와 오페레타 ‘말괄량이 마리에타’의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12월 1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6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19.금) 충북교육청, SK하이닉스와 지역 인재 취업, 정주 선순환 모델 실현 × ○ ○ 중등교육과 취업지원센터 김동훈 043-290-2691 행사 ◎ (12. 19.금) 충북교육청, 학교 주도 교육과정 운영 성과 공유의 장 마련 < 2025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 콘퍼런스 개최 > × ○ ×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팀 차성희 043-229-2276 기타 ◎ (12. 19.금) 충북교육청, 2025. 올해의 과학교사상 역대 최대 성과 < 과학교사의 노벨상, 올해의 과학
【2025. 12. 18.(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청주시, 중부권 중심에 선다 - 철도, 항공, 고속도로 잇는 광역교통망 구축, 중부권 연결성 강화 3순환로 전 구간 입체화 완료, 도심 교통체계 고도화 대변인 O - ∙ 청주시, 일본 오비히로시와 국제관광교류 우호협력 협약 체결 - 정기 항공노선 기반 관광‧문화‧미식 분야 교류 확대 논의 관광과 O O ∙ 청주시, 흥덕구에 공영주차장 5개소 설치 완료 - 총 208면 조성… 권역별 구도심 주차난 해소 위한 방안 강구 지속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지역 8개 기업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기후대기과 O O ∙ 청주시 청원보건소,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12일(월) 오전 9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참석 [1월 9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삼보초 일원 배전선로 10여년 만에 정비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기대) × ○ ×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홍민 (043-835-3934) 일반 증평군,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준비 ‘착착’ (방문의료 협약, 전담조직 신설 등 전 생애 돌봄 체계 구축) × ○ × 디지털홍보담당관 홍보기획팀 나재석 (043-835-4943) 행사 증평읍 새마을부녀회,
충북도, 민선8기 최초 출생아 수 ‘8천 명’ 돌파 - 2025년 출생아 수 8,336명, 전년 대비 9.1% 증가…전국 1위 - 충북도가 민선8기 최초로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증가율 9.1%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2년에 출생아 수가 7천 명대로 하락한 이후 4년 만에 8천 명대를 처음 회복한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22년7,576명→’23년7,693명→’24년7,639명→’25년8,336명) 행정안전부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충북의 출생아 수는 2024년 보다 697명 증가한 8,336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서울, 인천 등의 순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은 6.6%로 집계됐다. 특히,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 증평, 진천을 제외하고는,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충북도가 추진해 온 다양한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는 충북형 저출생 대표정책으로 출생아 1인당 1천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육아수당을 비롯해, 전국최초로 시행한 초다자녀 가정지원사업
【2025. 12. 22.(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신년화두 ‘개화공영(開花共榮)’ 선정 - “시민과 함께 이룬 결실,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으로 나아갈 것” 정책기획과 O - ∙ ‘장기미집행’ 청주시 구룡공원 준공… 40년 만에 시민 품으로 - 36만㎡ 면적의 도심 녹지공간 조성… 민간개발로 공공예산 635억원 절감 공원조성과 O O ∙ 청주시, 외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 재해위험지역 정비로 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 하천방재과 O - ∙ 2025 청주문화재단 10대 뉴스, 청주의 문화영토 넓어졌다! 문화재단 O - ∙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시 복지시설 위해 백미 기탁 복지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