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미래 농업 프로젝트 시동 충북 영동군은 21일 양산면 가곡리 722번지 일원에서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정영철 영동군수,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관내 사회·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지역특화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 지원사업’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청년임대 일라이트 스마트팜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농업혁신 프로젝트다.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해 양산면 가곡리 일원 10.7ha 부지에 스마트농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동군은 2026년까지 주요 기반시설 및 스마트팜 시설을 순차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방울토마토, 오이, 가지 등 과채류 중심의 첨단 재배단지가 들어선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27명, 청년 임대
사라진 직업으로 다시 만나는 충북 여성의 삶과 목소리 ‘2025 충북여성생애구술사 이야기마당’ 성황리에 마쳐 - 충북여성재단, 지역 여성 노동 역사의 복원과 기록의 의미 되새겨 -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은 2025년 11월 18일(화) 오후 2시, 충북미래여성플라자 A동 로비에서 <2025 충북여성생애구술사 이야기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북여성사: 잊혀진 노동, 살아있는 목소리 –사라져가는 직업에 종사한 충북의 여성들」보고서 발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이야기마당에는 구술에 참여한 9명의 여성들과 함께해 지역의 역사 속 여성의 사회진출과 직업의 흔적을 조명했다. 이번 「충북여성생애구술사」사업은 1970~80년대를 중심으로 이제는 거의 사라진 양잠농부, 화장품 방문판매원, 전화교환원(전화국/우체국), 타자수, 의상실·한복집 주인, 방앗간 주인, 조산사 등 9개 직종에 종사했던 충북 여성들의 생애를 구술인터뷰를 통해 담아냈다. 특히 그간 청주에 집중됐던 여성사 기록이 지리적 한계를 넘어 보은·진천·증평·충주·제천·음성 등 충북내 8개 시군으로 조사 범위를 확장해 지역적 다양성을 확보했다. <2025 충북여성생애구술사 이야기마당>
충주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 참드림·알찬미 2개 품종, 총 3,004톤 매입…농가 자금난 완화 기대 - 충주시가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을 위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에 들어갔다. 시는 올해 참드림·알찬미 2개 품종을 대상으로 총 3,004톤(산물벼 857.6톤, 건조벼 2,146.4톤)을 매입한다. 이중 산물벼 857.6t은 주덕RPC에서 지난 31일까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건조벼 2,146.4t은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매입을 진행한다. 건조벼 매입은 각 읍면동의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하며, 농가에서 운송하기 적합한 장소로 엄정면 용두창고를 포함한 총 10곳이 지정됐다.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 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4만 원(40kg)을 선지급하고, 12월 말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한 최종 정산금을 추가로 지급해 농가의 수확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한 품종 혼입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엄격히 시행해 매입 현장에서 참드림, 알찬미 이외 품종 매입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김진석 충주부시장은 매입 현장을 방문해 “가을장마와 해충 피해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1월 6일(목) 오전 11시 30분 여성회관에서 열리는 증평군양성평등기금사업 우리함께 아나바다 참석 [11월 5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5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 미암3리 숙원 해결...평면교차로 완공, 교통안전·생활편의 ‘대폭 개선’ (2018년 주민 민원에서 시작...군·보은국토관리사무소 협력 결실) × ○ 오전11시 × 건설교통과 토목팀 김정아 (043-835-3822) 행사 증평군,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산업재해 예방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독감 예방 수칙 집중 교육) × ○ 오후2시 ×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김태균
제천시,「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재외동포 화합 행사 개최 - 11.1.~2. 제천의림지일원 / 재외동포청 주최, 제천문화재단 주관, 충북도·제천시 후원 - - 하나 된 충북, 하나 된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출발 - 제천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 재외동포 화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제천시가 재외동포청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하고, 재외동포의 역사와 이야기를 내국인에게 알리고 화합의 장을 조성하여 사회통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재외동포의 역사와 이야기 전시, 재외동포 영상자서전 등 상영을 위한 ‘기억공간’ △재외동포 각국의 먹거리, 의복, 전통놀이 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만남공간’ △ 고려인 댄스팀 공연, 리틀박달가요제, 김장행사, 젠가 챔피온스 등 재외동포-내국인 화합 프로그램 무대인 ‘화합공간’으로 구성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한민족의 뿌리를 함께 나눈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우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재외동포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뜻깊은 만남의 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0월 31일(금) 오전 11시 군청에서 열리는 증평군청 합동소방훈련 참석 [10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군 행복돌봄센터 첫 삽 뜨다. (아이부터 청소년, 임산부까지 모두를 위한 복합복지공간 조성) × ○ 오후1시 × 행복돌봄과 여성청소년팀 이승현 (043-835-4837) 행사 에코메아리, (재)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 ○ 오전10시 ×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 연지혜 (043-835-4634) 행사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리더십 힐링탐방’ 개최 (여성리더
팔공산 깊은 숲속 조용히 문을 연 '이비티에스 청춘산장'에서 충청, 대전센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 곳은 단순한 쉼의 공간이 아니라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배우고 머무는 미래의 교육센터이자 마음을 내려놓고 회복할수 있는 힐링의 산장입니다. 이비티에스 협동조합 청주지국은 25년11월정기봉사활동을 조합원 8명 및 충청2개지국 20 여명과 (교육관..객실 및 실내,창고,화장실) 청소를 실시 했습니다. 주변엔 화사한 단풍으로 물들어져 있고 봉사 보다도 우리를 더욱더 힐링 시켜주는 보람찬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양, 세계가 주목한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 뚜렷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이후 단양의 자연이 ‘글로벌 명소’로 도약 – – 두산활공장·고수동굴·만천하·구인사 등 외국인 인기 코스 급부상 – 자연이 경쟁력인 단양이 이제 세계인의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인증받은 이후 단양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소’로서 위상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두산활공장과 고수동굴, 만천하스카이워크, 구인사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외국인 방문 비율이 크게 늘어나며, 단양의 자연과 문화가 세계 관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역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관광객이 예년보다 약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체감되고 있다. 숙박·레저·식음업계를 중심으로 외국인 단체와 개별 여행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돌고 있다. 두산활공장은 단양강을 굽이돌며 내려다보는 탁 트인 조망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패러글라이딩 포인트’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각종 여행 플랫폼마다 단양 패러글라이딩 후기와 영상 콘텐츠가 급증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연료전지 확대보급 간담회’ 개최 - 충북, 2050 전력자립률 100% 달성을 위한 잰걸음 - 충북도는 24일(월) 14시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 연료전지 확대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6월 14일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과 2026년부터 본격 도입될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에 대비하여, 충북의 낮은 전력자립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시군·한전충북본부·연료전지협회·유관기관·연료전지 제조기업·도시가스공급업체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의 전력자립률은 ’21년 7.8%, ’22년 9.4%, ’23년 10.8%, ’24년 15.8%로 여전히 낮아, 에너지 공급 불균형 해소와 산업단지 전력 안정을 위한 근본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 충북 연도별 전력자립률 : ’21년(7.8%), ’22년(9.4%), ’23년(10.8%), ’24년(15.8%) ** ’24년 전력자립률(15.8%) = 전력발전량(4,355GWh) / 전력소비량 (27,567GWh) *한전전력통계(‘24년) <분산특별법 주요내용>
충주시, ‘청년이 빛나는 봉방’ 축제 개최 - 봉방동 청년사업자연합회 주관,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로 청년이 주도하는 골목 상권 활성화 - 충주시는 오는 8일 봉방동 시설관리공단 일원에서 2025 봉방동 청년사업자 연합회 축제 ‘청년이 빛나는 봉방(ALLDAY BONGBA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봉방동 청년사업자연합회(회장 김동욱) 주관으로 시 공모사업 ‘청년 소상공인 골목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년 소상공인 단체를 선정해 시 예산으로 전액 지원하는 청년 정책사업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 소상공인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건국대 응원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플리마켓·체험부스·푸드트럭 운영 등 다양한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 참가자 가요제,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유명 스마트폰과 드라이기 등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청년들이 주도해 기획한 이번 행사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봉방동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