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 4급 승진, 전보 및 파견복귀 6 자연환경과 지방공업사무관 이진태 지방과학기술서기관 승진 ⇒ 안전건설국장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권병수 ⇒ 자치행정과(교육대기) 자치행정과 지방서기관 김찬향 ⇒ 문화복지국장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지방서기관 이진훈 ⇒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화예술과 지방서기관 송경순 ⇒ 경제산업국장 일자리경제과 지방서기관 차광천 ⇒ 행정지원국장 5급 승진 3 홍보학습담당관 지방행정주사 노병화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청전동장 여성가족과 지방행정주사 김정수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 수산면장 농업정책과 지방농업주사 최예빈 지방농업사무관 승진 ⇒ 유통축산과장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충북도, 2026년 도 지정 축제 4개 선정 - 사람 모이고 지역 살리는 충북지정축제 지원 대폭 확대! -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충청북도를 대표할 도 지정 축제 4개(최우수축제 2개, 우수축제 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괴산김장축제와 △보은대추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옥천의 지용제와 △증평인삼골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전담 조직의 전문성,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자체 성과지표 관리, △이전 평가 결과 환류 여부, △축제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 파급력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축제들은 인구 감소와 관광 수요가 제한적인 지역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충북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충북도는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보조금을 2025년 1억원에서 2026년 2억원으로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충북경제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 산업다각화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강화 - 충북도는 7일 기자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충북경제에 대한 ’25년 평가와 ’26년 전망 및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최근 3년간 경제흐름을 점검한 결과 충북이 광제조업 비중이 45%를 넘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반도체․전자부품 및 전기장비․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고 밝혔다. ‣ 충북 산업구조 : 광제조업(46.2%), 서비스업(44.5%), 건설업(6.3%), 농림어업(2.5%), 기타(0.5%) ‣ 광제조업 비중: 반도체전자부품(14.2%) 및 전기장비․이차전지(11.2%), 의약품(11.1%), 화학제품(10.8%) 등 * <통계출처> 국가데이터처, 23년 지역소득 다만, ’23년과 ’24년은 반도체․이차전지 등 주력 제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침체되면서 실질 지역내총생산이 감소하는 역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25년 들어 AI관련 수요증가에 따른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며,
김창규 제천시장 신년사 발표 -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 완성에 시정 역량 집중 - 김창규 제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두 배 더 잘살고 행복한 제천’을 완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3조 4,147억 원의 투자유치와 3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로 도시 체질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고 전하며, 2026년 6대 시정 운영 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구현에 최우선 신성장 첨단산업 유치, 제4․5산업단지 및 봉양농공단지 신속 조성, 천연물산업 전략적 육성,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 강화, 충북자치연수원 개원 및 워케이션센터 개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전략적 대응 등 ▲ 중부권 최고의 관광도시로서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위해 전력 체류형 관광객 유치,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사업 및 국립산림치유원 추진,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120개 유치, 제천종합실내체육관․명품파크골프장 조성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 e-스포츠를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등 ▲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지고 삶의 품격이
[12월 30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3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기타 ◎ (12. 30.화) 충북교육청, 학교가 체감하는 정책 지원으로 현장 만족도 최상 × ○ 전경 ×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장효조 043-290-2115 행사 ◎ (12. 30.화) 충북교육청, 2025. 하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등 포상 ○ ○ ○ 총무과 인사팀 오지현 043-290-2516 행사 ◎ (12. 30.화) 충북공고 도제학교, 도제기능자격 인증서 수여식 행사 개최 × ○ × 충북공고
충주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102개 과정 1,885명 1월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동 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연수동, 금릉동, 서충주 분관에서 102개의 다양한 강좌로 구성됐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85명이다. 수강 신청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충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goodedu.chungju.go.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공정한 무작위 자동 추첨을 통해 수강생이 선정되며 선정된 학습자는 2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6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새롭게 개관하는 서충주 분관과 금릉동 분관이 시민들의 배움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난 하반기 평생학습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앞으로도 신설 프로그램을
도민과 함께 ‘CTX 청주도심통과’ 성과 공유 - 충북도, 범시민비대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환영 보고대회 열어 - 충북도와 청주도심 통과 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시민비대위)는 29일(월) 오후 2시 충북도청 대회실에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환영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 보고대회는 2025년 한해를 돌아보며, 지난 11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기념함과 동시에, CTX 사업 추진 과정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향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과 민간단체, 관계기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도민과 범시민비대위를 비롯한 각 시민사회단체 대표를 포함해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송재봉 국회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그간의 활동 보고, 주요내빈 격려사, 감사장 수여,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환 지사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10년 내 청주는 지하철 시대를 맞이하게 되어 도심 교통체증 해소와 함께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2025. 12. 22.(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신년화두 ‘개화공영(開花共榮)’ 선정 - “시민과 함께 이룬 결실, 청주의 더 큰 미래와 번영으로 나아갈 것” 정책기획과 O - ∙ ‘장기미집행’ 청주시 구룡공원 준공… 40년 만에 시민 품으로 - 36만㎡ 면적의 도심 녹지공간 조성… 민간개발로 공공예산 635억원 절감 공원조성과 O O ∙ 청주시, 외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 재해위험지역 정비로 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 하천방재과 O - ∙ 2025 청주문화재단 10대 뉴스, 청주의 문화영토 넓어졌다! 문화재단 O - ∙ NH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시 복지시설 위해 백미 기탁 복지정책과
【2026. 1. 7.(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2025년 청주 육거리야시장, 누적 방문객 16만명, 매출 20억원 기록 -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경제일자리과 O - ∙ 이범석 청주시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동절기 현장 점검 - 도매시장의 품질 관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중점 점검 도매시장관리과 O O ∙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 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 치매 위험 어르신 340명 대상 시행… 돌봄공백 해소 기대 건강증진과 O - ∙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재난대응과 O - ∙ 2026년 새해의 울림, 청주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문예운영과
위기에 강한 충북 경제! 25년 경제지표 청신호 지속 - 25년 3분기 실질 GRDP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 1~3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 충북도는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3/4분기 실질 지역내총생산(잠정)’이 전년동기대비 3.4%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국 실질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인 1.9%를 상회하는 수치로, 1분기 2.3%, 2분기 7.0%, 3분기 3.4%로 분기마다 성장 추세를 이어가며, ’25년 충북 경제가 일시적 반등을 넘어 연중 내내 안정적인 성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3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24년 조정 국면 이후 충북 경제 회복세가 안정적인 성장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에도 광제조업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전자부품 및 의약품 생산이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5.5% 성장하며 지역경제 전반의 상승 흐름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서비스업 역시 도소매업(2.1%), 공공행정(5.2%), 보건복지(2.4%), 문화·기타(10.4%) 등 주요 업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