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지역사랑 철도여행’ 1만 9천여 명 유치… 42개 지역 중 방문객 수 3위 - 생활인구 대비 방문객 비율 10.4%로 ‘사업 참여 42개 지자체 중 1위’ 달성 - 국악·와인 테마와 월류봉·힐링관광지 등 ‘영동형 힐링’ 콘텐츠로 관광객 매료 - 단순 방문 넘어 지역 경제 견인하는 ‘관계인구’ 형성의 모범 사례 충북 영동군이 국악·와인과 힐링을 결합한 독보적인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인구감소지역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코레일 협력 사업인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를 통해 총 1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동군 인구의 약 45%에 달하는 수치로, 사업에 참여한 전국 42개 지자체 중 1위 전북 남원(2만 3천여 명), 2위 경남 밀양(2만여 명)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이다. 특히 영동군은 생활인구 대비 방문객 비율에서 10.4%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 내 유동 인구 10명 중 1명 이상이 철도 관광 상품을 통해 영동을 찾았다는 지표로, 영동군 관광 브랜드의 집객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과는 영동군
충북, 2025년 연간 여성 고용률 59.4%로 전국 2위 (전년대비 2.4%p 상승) 충북여성재단, 2025년 4분기 및 연간 충북여성고용동향 발간 [그림] 전국 및 충청권 여성 고용률 추이 (단위 : %)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그림] 전국 및 충북 여성 고용률 추이 (단위 : %)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이 2026년 2월 9일 발간한 ‘2025년 4분기 및 2025년 연간 충북여성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 여성 고용률은 2025년 4분기 60.3%로 전국 평균 55.2%보다 5.1%p로 높아 전국 2위를 기록했다(전국 1위 제주 67.7%). 2025년 연간 고용률은 59.4%를 기록해 2024년(57.0%) 대비 2.4%p 상승했다(2025년 연간 여성 고용률 충북 59.4% 전국 2위, 제주 66.0% 전국 1위) □ 2025년 4분기 충북 여성 고용률은 대전(54.9%), 세종(57.2%), 충남(56.4%)을 모두 상회하는
1. 영동군 ‘친환경종합분석실’ 개관 - 토양부터 잔류농약까지 ‘원스톱’ 분석체계 구축 - 충북 영동군은 토양검정과 가축분뇨분석, 잔류농약 검사 등 농산물 안전분석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친환경종합분석실’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종합분석실은 부지 2,395㎡, 연면적 949㎡(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62억의 사업비가 투입된 첨단 연구시설이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을 높였다. 분석실에는 고성능 질량분석기 등 30여 종의 전문 장비가 구축돼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토양검정 및 중금속 분석 ▲가축분뇨 분석 등을 수행한다. 특히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토양, 가축분뇨 분석 기능에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기능을 통합해, 농업인이 한 곳에서 모든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했다. 시설 내부에는 농산물안전분석실과 종합검정실, 사무공간 등이 마련됐다.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 등에 납품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463종의 농약 잔류 성분을 검사해 생산과 출하 전 단계의 안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종합검정실에서는 농작물 재배지 토양검정과 중금속 검사
【2026. 2. 21.(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 총 90개 업소 선정해 간판 교체, 인테리어 공사 등 경영환경 개선 지원 경제일자리과 - - ∙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23일부터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 - 동절기 공사중지 종료…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상수도 시설과 O - 【2026. 2. 22.(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수림대 남기는 친환경 목재 생산시 지원금 지급 - 5ha 이상 벌채허가 시 구역 20% 이상 군상·수림대 보전하면 지원 산림관리과 O - ∙ 청주시립국악단, 정기연주회 ‘春風(봄바람)’ 3월 12일 개최 - 오후 7시30분 청주아트홀서… 2월 24
1.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의 소중한 추억을 지킨다! 충북 영동군은 2월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경증치매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하루 3시간씩 연중 상시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 증상을 경감시키고 낮 동안의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부담을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인력인 작업치료사의 진행으로 인지자극훈련, 신체활동, 수공예활동, 심리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치매환자가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 쉬는 시간마다 어르신들은 치매안심센터에 마련된 카페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다른 어르신들과 소통 및 친목 도모를 하며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다.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쉼터 돌봄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치매 증상 악화 지연과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로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쉼터프로그램은 관내 경증 치매 환자라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치매안심센터(☏043-740-5945)로 문의하
【2026. 3. 4.(수)]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무심천, 활력 넘치는 수변축으로… 청주 랜드마크 부상 - 야간경관·여가·보행환경 개선 등 단기사업 성과 가시화 - 방서 친수공원·경관인도교 등 중기사업도 본격 추진 대변인 O - ∙ 청주시, 2026년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사업 추진 박차 - 안전한 홈케어 등 14개 자체사업, 53개 연계사업에 11.6억원 투입 노인복지과 O - ∙ 청주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 총 2억원 확보해 ‘문날’ 추진… 문화지구 기반 첫 활성화 사업 문화예술과 O - ∙ 청주시, 라오스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 협약 농업정책과 O - ∙ 청주시, 오창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지역 돌봄공동체
제천가축시장,‘설 앞두고 한우경매 활발’ - 제천시, 설 대비 가축시장 현장 점검 -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천시 명지동에 위치한 가축시장을 방문해, 한우 경매 진행 상황과 거래 가격 동향을 살피고 축산농가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100여 농가에서 205마리의 한우가 출품돼, 쌀쌀한 날씨에도 축산농가와 거래 상인들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최고가는 수송아지 582만 원(평균가 451만 원), 암송아지 417만 원(평균가 329만 원)을 기록했다. 특히 2024년 도입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축산농가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출하 가축 정보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경매에 참여했으며, 정산 키오스크를 활용해 경매 대금을 편리하게 정산하는 모습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 송아지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3%에서 25% 수준으로 상승하며 강세를 보인다”라며, “한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 속에 설 명절을 앞둔 제천단양축협 가축시장도 활기를 띠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중요한 유통 창구인 가축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제
[3월 7일 ~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3. 7.토) 충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소통 <청주 고 1,2 학부모 대상 진로 진학 소통 간담회 개최> × ○ ×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 정임숙 043-290-2223 기타 ◎ (3. 7.토)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 ‘미디어교육 창작교실’ 운영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학생 참여형 미디어 콘텐츠 창작 교육> × ○ (표지) ×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 양승규 043-540-8221 기타 ◎ (3. 8.일) 충북교육청, 사교육비
충북과기원,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선정 - 기업 AX 맞춤 지원으로 반도체 제조혁신 가속화·인력난 완화 기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자율계정) 수행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은 반도체 전·후방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전환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충북과기원은 산업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충북 반도체 일터 AX도약 맞춤형 지원사업”을 제안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북부권혁신지원센터에서 수행한다. 북부권혁신지원센터는 충북 북부권 기업 지원 및 신산업 발굴 등으로 산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2년 3월 개소했으며, 이후 2025년 12월 ICT혁신센터 준공에 따라 해당 시설로 이전하였다. 이번 사업은 ▲제조 관리·경영 AX 지원 ▲제조 공정·생산 AX 지원 ▲제조 산업안전 AX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반도체 전·후방 기업 중 AX 전환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기업 경
□ 설 연휴, 멀리 가지 말고 ‘보은어때’ – 눈썰매장·속리산테마파크·말티재·법주사까지 가족 나들이 추천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할 나들이 장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눈과 숲, 체험과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충북 보은은 겨울 풍경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설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향인이나 관광객들이 보은군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군에서 운영중인 시설을 최소한의 휴무를 통해 맞이할 계획이다. ◇ 아이 웃음 가득한 보청천 눈썰매장 보은읍 뱃들공원 앞 보청천 하상 주차장 일원에서 운영 중인 겨울철 눈썰매장은 설 연휴 대표 나들이 장소다. 스노우존·얼음존·실내 놀이존으로 구성돼 눈과 얼음 체험은 물론 난방이 가동되는 실내 놀이공간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대형 슬로프와 회전썰매, 눈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아이스링크에서는 무료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돼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더한다. 눈썰매장은 2월 18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다만 설 연휴 기간에는 정상 운영하되, 설날 당일에는 오전 운영을 하지 않고 오후 회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