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햇빛소득마을 만들기사업 추진…에너지 자립과 주민 복지 도모 - 관내 9개 읍면별 각 1개소 선정, 마을별 최대 40kW 태양광발시설 지원 - 기후변화 대응 기여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이끄는 효자 사업 기대 □ 군정 소식 2. 음성군, 2025년 세정 10대 중점시책 성과로 재정 기반 강화·군민 신뢰 제고 3. 음성군, 2026년도 드림스타트 종합계획 심의...아동의 건강한 성장 도모 4. DB김준기문화재단, 음성군 중학생 대상 교육발전지원금 5천만원 지원 5. (사)한국여성농업인음성군연합회, (재)음성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6. 곽동선 동일건설㈜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 300만원 전달 7. 음성열쇠,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 기탁...‘지역사회 상생’ 8. 동문누리어린이집, 음성군에 성금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 9. 국제로타리 3740지구 9지역 로타리클럽, 음성군에 전기매트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10. 충청중앙감리교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11. 파리바게트 충북혁신1호점, 맹동면에 케이크 20상자 기탁 12. 대소민속5일장상인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13. 생극면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
□ 주요 군정 1. 국립소방병원 의료기관 개설 허가 완료… 이달 29일 ‘시범진료’ 시작 - 개원 준비 현장 점검… 중부권 핵심 공공의료 거점 구축에 총력 -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진료하는 중부권 거점 종합병원… 내년 3월 일반 진료 2. 음성군, 2026년도 본예산 8581억원 확정 - 전년대비 3.5%↑국정과제와 연계한 민생경제 회복 전략적 예산편성 - 민생 안정,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등 방점 □ 군정 소식 3. 음성군, 청년 소통 간담회 및 청년 참여기구 성과공유회 개최 4. 음성청소년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웰컴 다락방’ 수강생 모집 5. 민주평통 음성군협의회, 2025년 4차 정기회의 개최 6. 생극면 송곡2리 경로당 신축, 연말 더 따뜻해졌다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7. 태성종합건축자재백화점, (재)금왕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8. 충북음성 새터민협회, 2025년 합동 망향제 추진 9. 김락수 맹동면 재경면민회장, 장학금 100만원 기탁 10. 아트힐링뮤지컬학원, 맹동면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11. 대풍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재)대소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2.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성금 200만원 기탁...지역사회 온정 더해 13. 감
제천시, 4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위해 연초부터 총력전 돌입 제천시가 4년 연속 1천만 관광객 달성을 목표로 연초부터 관광 마케팅 총력전에 나섰다. 제천시는 체류형·재방문형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연초부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대형 테마파크나 특급호텔이라는 전형적인 성공 공식 없이도 3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한 제천시는 체류형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을 두 축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관광 비수기로 분류되는 1~2월에도 제천시의 관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겨울철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제천 빨간오뎅 축제’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2월 개최한다. 지난해 신생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제천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제천 시티투어와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도 예년보다 앞당겨 1월부터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제천 빨간오뎅 축제와 청풍호 벚꽃축제 등 주요 축제와 연계해 사업을 조기에 안착시키고,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매년 4월 모집하던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사업 역시 올해는 2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성수기 이전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6일(화) 오후 4시 대강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추진위원회 참석 단양군, 전 군민에 1인당 20만 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 물가·경기 불확실성 속 군민 생활 지킨다…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기대 – 단양군이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단양형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국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민생 중심의 지원 정책이다. 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을 비롯해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까지 포함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20만 원으로, 단양사랑상품권(지류형)으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로 바로 이어지도록 했다. 신청은 기준일의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세대주가 세대원 전체를 일괄 신청·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대원이 위임을 받아 신청할 수도 있다. 다만 동거인의 경우에는 개인별 신청이 필요
의림지 역사박물관, 문체부 ‘우수 공립박물관’평가인증 - 운영·전시·유물 수집·교육 등 모든 분야 우수 평가 -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제천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받은 것은 2019년 개관 이후 처음이다. 평가는 전국 305개 공립박물관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서면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 공립박물관 인증을 받았다. 충청북도에서는 총 11개의 기관 중 6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종합 평가 제도로,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 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절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범주 14개의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시설관리 ’등 5개 세부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전시’, ‘소장품 수집’, ‘지역사회 상생협력’ 등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전 8시 30분 단성 하방리 산 17에서 2026년 새해 충혼탑 참배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전 9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시무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2일(금) 오후 3시 단양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 취임식 참석 김문근 단양군수 “민본창래(民本創來)의 각오로 2026년 새 도약” – 군민을 중심에 둔 군정 운영… 관광·경제·복지 전반 미래 비전 제시 –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군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민본창래(民本創來)’의 자세로 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덕분에 단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웃음과 행복이 곧 공동체의 힘”이라며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내륙
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 세계적 건축가 경쟁 속 UIA건축사사무소 선정 - - 호암지 품은 ‘도시 문화 랜드마크’ 본격화 - 충주시가 도시를 대표할 공공 문화시설로 추진해 온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국제지명 설계공모’의 최종 당선작이 확정됐다. 시는 국제지명 방식으로 진행한 충주시립미술관 설계공모 심사 결과 ‘UIA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일본의 겐고 쿠마(Kengo Kuma & Associates), ▲포르투갈의 미누엘 아이레스 마테우스(Aires Mateus), ▲미국의 스티븐 홀(Steven Holl Architects) 등 해외 3팀과 국내 ▲유현준앤파트너스(유현준) ▲UIA건축사사무소(위진복) ▲SKM Architects(민성진) 등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건축가 6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건축·도시·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공모 취지 부합성, 공간 구성의 완성도, 주변 환경과의 조화, 기술적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그 결과, 미술관의 본질적인 기능을 충실히 구현하면서도,
【2026. 1. 15.(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3년 새 인구 두 배... 청주 오송, 산업도시 넘어 정주도시로 - 인구 2만4천8백여명에서 4만9천여명으로, 교통·여가·생활인프라 확충 속도 대변인 O - ∙ 청주시, 서원대 후문 먹자골목 전선 지중화한다 - 2026년 한전 지중화사업 공모 선정, 2027년 준공 목표 - 모충동 도시재생사업 ‘청년문화스트리트’ 연계, 보행자 중심 환경 조성 도시재생과 O - ∙ 청주 도서관, 2026년부터 ‘책바다’ 서비스 전액 무료 전환 - 충북권 공공·작은도서관에서도 무료 이용 가능… 책나래’ 서비스 병행 운영 오송도서관 - - ∙ 민·형사, 가사, 세무까지…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운영 시작 민원과 - - ∙ 청주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충주시 환경 시책 강화 - 오수 처리 기준 높이고, 전기차 충전 편의·음식물 배출 불편 줄인다 - 충주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분야 시책을 대폭 강화하고, 수질오염 예방과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자연환경 보전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개인하수(오수)처리시설 설치 기준이 강화된다. 오는 2025년 12월 11일 이후 설치 신고되는 모든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오수 발생량과 관계없이 강화된 오수처리시설 기준을 적용받는다. 종전에는 오수량 2㎥/일 초과 시에만 오수처리시설 설치가 의무였으나, 앞으로는 소규모 시설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새 기준에 따르면 8시간 이상 저류 가능한 침전분리조를 2실 이상 직렬로 설치해야 하며, 처리 성능 기준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용적부하량 0.3㎏/㎥·일 이하로 강화된다. 이와 함께 뚜껑 밀폐, 방충망, 시료채취구 설치 등 시설 구조 기준도 한층 엄격해진다. 시는 이를 통해 계곡과 도랑 등 자연환경 보전지역 인근 건축물 증가로 인한 수질오염과 민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립보라매청소년,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문득, 인문학’ 성공적으로 운영일반·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한 인문 체험… 전시와 도슨트로 생각을 나누다 2025년 12월 17일 --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한 ‘청소년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 인문ON : 생각을 켜다’에 선정돼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의 ‘문득, 인문학’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인문학적 체험과 토론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삶과 감정을 성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으로, 총 8회기씩 2차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교육 경험의 격차를 완화하고 인문학적 배움의 기회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참여 청소년들은 매 회기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글, 그림, 만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또래와의 토론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은 학습 성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각자가 자신의 생각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인문적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