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등대” - (재)등대장학회 충북 학교 밖 청소년에게 희망 전달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오늘 1월 29일 (재)등대장학회(이사장 장동익)와 함께 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재)등대장학회 관계자,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자립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박준영 변호사(장학회 이사)의 장학회 소개를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장학생들과 장학회 임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미래 설계를 함께 고민하는 등 조언과 격려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장동익 (재)등대장학회 이사장은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밝히는 작은 등대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이라는 울타리 너머에서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
충북농기원, 국내산 포도로 고도수 와인 특허 기술 개발 - 독특한 향기성분과 기호도가 우수한 고알코올 함량 와인 시제품 출시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국내 생산 포도 ‘청수’와 ‘캠벨얼리’ 품종을 활용하여 향과 기호도가 뛰어난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을 특허출원하고 해당 기술을 적용한 시제품 출시했다. 주정강화 와인은 발효 중이거나 발효가 끝난 와인에 브랜디 등 주정을 첨가해 알코올 도수를 높인 와인으로, 일반 와인보다 저장성이 뛰어나고 향미가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포트(Port)와인, 마데이라(Madeira)와인, 셰리(Sherry)와인 등이 대표적인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원한 기술의 핵심은 발효 시작과 정지 시점의 당도 설정, 숙성 조건 등을 체계적으로 확립한 점이다. 기존 주정 강화 와인이 알코올 자극이 강하다는 한계를 보완해, 과도한 알코올 느낌을 줄이면서도 과실향과 카라멜향 등 복합적인 풍미를 조화롭게 살렸다. 특히 국내 재배 품종인 청수와 캠벨얼리를 활용해 당도·산도·향기 성분의 균형이 우수한 와인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개발 과정에서 도내 와이너리 2곳이 시제품 개
1. 진천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 공동건의문 국토부 전달 2. 진천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 본격 운영 3. 진천군, 지방세 카카오 알림 톡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7일 오후 2시 광혜원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준공식에 참석 행 사 △ 새해맞이 국토대청결운동 = 27일 오후 2시 충북혁신도시 내 상가 일원 진천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 공동건의문 국토부 전달 - 7개 지방정부“상생발전 위해 JTX 조기 추진” 한목소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행정협의체는 26일 성남·광주·용인·화성·안성·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 공동명의로 JTX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 전달은 수도권과 충북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사업인 JTX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를 대표해 송기섭 진천군수(회장), 방세환 광주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보라 안성시장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건의문은 지난해 10월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등 7개 지자체
충주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1차년도 성과공유회 개최 - 카페·공방으로 스며든 문화… 1차년도 성과와 향후 방향 제시 - 충주시는 22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조성사업’ 의 1차년도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첫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를 시민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와 자문위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 상영, 시민 참여 사례 발표, 1차년도 성과 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들의 문화 확산 참여 사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카페와 공방 등 민간 공간을 활용한 ‘생활권 문화공간’ 운영 사례를 소개하여, 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해 사업의 진정성을 더했다. 충주시는 지난 1년간 공연장 중심의 문화에서 벗어나 집 앞 카페와 공방 등 생활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1월 22일(목) 오전 8시 30분 군청 집무실에서 간부회의 주재 [1월 21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증평인삼골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 발판 삼아 2026년 대도약 준비 (도비 3천만 원 확보, 인삼콘텐츠·군민 참여형 축제 경쟁력 인정) × ○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심서영 (043-835-4112) 일반 증평군, 강추위 선제 대응...한파 취약계층·생활시설 안전 점검 강화 × ○ × 재난안전과 하천방재팀 최문영 (043-835-4736)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증평군연합회, 증평군에 인재양성 장학금
1. 영동군, 여성농업인 삶의 질 높인다…행복바우처 신청접수 시작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영동군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전업여성농업인(1951.1.1.~2006.12.31. 기간 출생자) 가운데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0,000㎡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농가가 지원 대상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다음 달 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연간 1인당 17만 원 상당의 행복바우처가 지급되며, 의료분야(병원·약국), 유흥·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반납되므로 기간 내에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 영동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300만 원 부과 ‘납부 독려’ 충북 영동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0
□ 보도자료 목록 제 목(1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 토지정보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13:30 충북학사 재사생 특강 대회의실 × ○ × 16:30 일하는밥퍼 100만명 달성 간담회 대회의실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2026년 도민 경제부담 완화형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 농업기반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장애인 측량수수료 감면 충북도는 농업기반시설 건립 및
1. 충북 영동군, 2026년 ‘백내장·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추진 - 65세 이상·중위소득 150% 이하 대상… 백내장 최대 50만 원, 무릎 최대 240만 원 지원 - 충북 영동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수술을 미루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료 기회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백내장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오며, 2024년 ~ 2025년까지 [백내장 수술 867명(1,400안), 무릎인공관절 수술 255명(346건)] 주민 1,122명에게 총 7억 5천8백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이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백내장 수술의 경우 한쪽 눈(1안)당 25만 원(양쪽 최대 50만 원),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한쪽 무릎 당 120만 원(양쪽 최대 240만 원)까지이며, 본인부담금 중 사전 검사비·수술비 등 급여항목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 비급여 항목 및 통원진료비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수술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1월 14일 수요일) - 13:40 유기농업연구소에서 개최하는 도시농부 교육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유소년 축구 전지훈련으로 겨울철 지역 경제 ‘활기’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사업 국비 전액 지원 확정 O X 일반 괴산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O X 일반 괴산군 1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 일괄 발송 O 전경 X ▣ 괴산군, 한겨울에도 식지 않는 ‘축구 열기’…전지훈련으로 지역에 온기 더해 - 전국 유소년 축구팀 12개 팀 괴산 집결…선수·학부모 600여 명 체류 - 스포츠타운 중심 전지훈련 성과, 겨울 비수기 지역경제에 활력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의 겨울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시작 5일 만에 지급률 66.7% 돌파! - 뜨거운 신청열기 차가운 민생경제를 녹이는 온기의 마중물 되길 - 충북 영동군은 26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해, 신청 5일 만에 지급률 66.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28,726명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이 지급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신청 혼란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출생연도 첫 주 요일제 기간에도 군민들의 신청이 집중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설 명절 전에 민생안정지원금을 최대한 지급하여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경감 할 뿐만 아니라 소비의 선순환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높은 지급률과 성과의 배경에는 영동군의 체계적인 지급 계획이 있었다. 군은 설 명절 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해 군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보하여 조례 제정과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TF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확보, 시스템 구축, 운영관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