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군정 1. 음성군, 올해 첫 공감 토크콘서트 시동...감곡면 소통행보 시작 - 조병옥 음성군수, 지역발전 방향 설명 등 면민과 진솔한 대화 나서 2. 음성군,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배후주거단지’ 집중 조성 - 2차 이전 가능성 염두에 둔 핵심 축...신돈·본성지구 개발 - 출근하는 도시에서 머무르는 도시로...정주 환경 개선 박차 □ 군정 소식 3. 음성군, 건축물 철거 전 꼭 확인하세요...해체절차 준수 홍보 - 봄철 건축물 정비사업 집중 대비, 해체 허가·신고 기준 선제적 안내 - 절차 누락에 따른 형사처벌 등 불이익 예방위해 군청 상담 당부 4. 외국인이 함께 지키는 음성…안전공동체 봉사대 출범 -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서 ‘안전공동체(SAFE COMMUNITY) 봉사대’ 발대식 개최 5. 2026 음성군 산업관광협의회 신규 회원사 모집 - 흥미진진 팩토리투어에 함께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6. 삼성면 5개 낚시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7. ‘지역 미래 위한 첫걸음’...맹동면 경로당 회장단,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에 370만원 기탁 ▣ 2026. 1. 27.(화)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3일(금) 오전 10시 20분 대강오토캠핑장에서 열리는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막식 참석 단양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23일 팡파르 – 얼음놀이·민속놀이로 겨울 관광 본격 시동 –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부제: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를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축제 기간에는 ▲얼음썰매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이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했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날리기 체험은 세대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체감경기 회복 시동 ○ × 예산담당관 ▸ 충북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대응 민간소각장 현장 확인 ○ × 환경정책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7:00 충북경제포럼 엔포드호텔 × ○ × ※ 상기일정 및 자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충북도,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체감경기 회복 시동 - ‘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 제고 영상회의’ 개최 - 충북도는 22일(목)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내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하는 ‘지방재정 신
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구름인파로 흥행 돌풍! -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겨울 활기로 가득, 주말 간 5,000여명 방문 - 제천비행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이 개장 초반부터 구름 인파를 몰며 전국적인 겨울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1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89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특히 첫 주말(10일~11일) 이틀 동안에만 4,957명이 몰려 현장의 열기를 입증했다. 인근 충주와 원주는 물론 서울, 경기, 경북,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러한 흥행은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알찬 콘텐츠와 중부권 최장 길이(150m) 슬로프가 외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장에서는 눈썰매 외에도 빙어 잡기 체험, 먹거리 장터, 상설 공연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이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쉼터로,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즐거운 운영을 통해 제천의 대표 겨울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눈썰매장은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오는
□ 한파특보 대비, 보은군 “현장점검 강화”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보은군이 겨울철 한파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지난 15일 한파에 취약한 군민 보호를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한파 응급대피소로 운영 중인 보은읍·수한면·탄부면 자율방재단 사무실과,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삼산5리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변 부군수는 난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비상 물품 비치 현황, 이용자 불편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변 부군수는 현장에서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대피소와 한파 쉼터 운영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특히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은 한파특보 발효 시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한파 응급대피소 및 한파 쉼터 운영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 등과의 협조 체계를 통해 한파 취약 가구 보호 활동을 강화
매포읍 새마을, 2025년 활동 결산·2026년 봉사 방향 공유 단양군 매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결산총회와 함께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매포읍 새마을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마을운동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노원관리와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 등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매포읍 관내 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갔다. 매포읍 새마을은 2025년 한 해 동안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매포읍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행사 지원에 나섰다. 이와 함께 환경정화운동과 헌옷 모으기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도 힘써 왔다. 특히 매포읍에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나서 봉사와 지원 활동을 펼치며, 일상적인 소규모 행사부터 도움이 필요한 상황까지 지역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매포읍 새마을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1월 1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 13.화) 충북교육청, 2025학년도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 <학생안전‧노동인권 최우선 기준으로 우수기업 선정> × ○ ○ 중등교육과 취업지원센터 김동훈 (043-290-2691) 기타 ◎ (1. 13.화)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모두 마쳐 <예비소집 결과 0명 학교 19교, 200명 이상 6교> × ○ 전경 × 행정과 학생배치팀 한재장 043-290-8242 행사 ◎ (1. 13.화) 유아교육진흥원, 겨울방학 가족체험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전 10시 영춘중학교에서 열리는 제62회 영춘중학교 졸업식 참석 ▶ 김문근 단양군수 = 9일(금) 오후 2시 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3차) 단양군, 세계지질공원 ‘공동 대응체계’ 구축 본격 시동 – 전국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 한자리에… 행정협의회 구성 논의 –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단양에서 본격화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가칭)「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계지질공원 운영 지자체들은 각 지역의 우수한 지질유산을 보전·관리하며 성과를 쌓아왔으나, 운영 재원확보와 전문인력 부족, 법·제도적 지원 미비 등 구조적인 한계로 인해 개별
1. 진천군, 모자보건사업 확대 추진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2. 진천군, 전군민 무료버스 사업 주민 교통복지 한 축 자리매김 3. 생거판화미술관, 소장전 ‘도시에 산다는 것’ 선보여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12일 오후 2시 진천읍 화랑관에서 진행되는 진천HR FC축구단 창단식에 참석 행 사 △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화상병) = 1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모자보건사업 확대 추진으로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 - 2025년 12월 기준 출생아 수 467명…충북 도내 3위, 군 단위 1위 - 건강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충북 진천군이 2025년 12월 말 기준 출생아 수 467명을 기록하며 충북 도내 3위(2024년 3위), 군 단위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임신·출산부,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 신규사업과 기존사업 확대 추진한 결과로 군은 보고 있다. 먼저 지난해 가임력 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와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 ·보존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난임 치료부터 임신, 출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고위험군 여성들의 임신 준비를 돕
1. 영동군, ‘찾아가는 통통군수실’ 문화분야 간담회 개최(사진 16시) - 문화예술단체·향교·종교계 등 33개 단체와 소통…문화정책·현안 의견 청취 - 국악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장 방은희 ☏740-3201 충북 영동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통통군수실(문화분야)을 열고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맞춤형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문화예술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해 영동군 문화예술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영동문화원, 영동예총, 향토사연구회, 문화관광재단, 향교, 종교단체, 난계 관련 단체 등 33개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 문화 현안과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군은 간담회에서 영동군 문화예술 주요 추진사업으로 △영동군 문화의 집 이전 개관 추진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국악체험촌 이용 홍보 △노근리평화공원 관리·운영계획 등을 설명하며, 향후 문화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영동군수는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