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동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충북 영동군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일 충청북도청에서는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위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영동군은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강성규 부군수가 표창을 받았으며, 도시농부 근로자 2명도 공로 표창을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평가는 예산 집행률, 중개실적, 시군 점유율, 실적 증가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졌으며, 영동군은 작년 중개실적 12,000여 명에서 올해 27,000여 명으로 약 2.3배 증가하여 청주시, 괴산과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도시농부와 농가, 그리고 일선에서 노력해 주신 관계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내년에도 도시농부와 고용 농가 모두 한층 더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 난계국악단 김종찬 단원 퇴임식 개최 - 33년간 전통국악 외길… 지역 국악 발전에
[12월 18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18.목)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청노조와 지방공무원 근무 여건 및 교육행정 운영 개선에 의견 모아 ○ ○ ○ 노사정책과 공무원단체복지팀 박선영 043-290-2202 행사 ◎ (12. 18.목) 교육문화원, 연말 맞아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온기 전해 × ○ × 교육문화원 총무과 임자영 043-229-2663 행사 ◎ (12. 18.목) 충북여고, 7년째 김장으로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 × ○ 배포시 × 충북여고
1. 감고을 영동 명품 곶감 출하 시작 - 상촌면 곶감 경매시장 개장, 내년 2월까지 총 11회 개최 - 감고을 충북 영동군에서 생산된 햇곶감이 본격 출하되며 전국 소비자들을 찾는다. 16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 상촌면 임산리 소재 황간농협 상촌지점 집하장에서 곶감 경매시장이 이날 개장했다. 이 경매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 가격이 산지 수집상에 의해 좌우되던 문제를 해결하고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부터 황간농협 상촌지점이 개설해 자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촌면은 곶감의 원료인 감의 재배가 활발하고 감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청정 자연 속 일교차가 큰 산간 지역의 지역적 특성이 더해져 곶감 품질이 우수해 명품 곶감 주산지로 통한다. 이곳 시장은 공정한 경매 과정을 거쳐 적정한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곶감 재배 농가에 인기가 많으며, 산지 직접 판매로 물류비는 물론 일손과 시간이 절감돼 곶감 판매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매는 지역 장날에 맞춰 1일과 6일에 열리며, 구정 전인 2월 6일까지 총 11회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 첫날인 이날도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영동곶감을 구입하려는 상인들과 중매인들로 붐볐다. 올해
충북도-도교육청,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동일수준 지원 - ’26년부터 어린이집 3~5세(누리과정) 1식 3천원 적용 - 충북도와 도교육청은 어린이집·유치원(누리과정) 공동지원단가 급식비를 현행 2천원에서 유치원 평균 급식단가 수준인 3천원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단가 인상은 영유아가 어떤 기관을 이용하더라도 동일한 수준에 기반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여건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동일한 누리과정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기관별 급식비 지원 수준이 달라 현장에서 운영상 부담이 발생해 왔다. 이에 충북도와 도교육청은 2023년도 누리과정 급식비 공동지원에 합의하여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단가를 인상해 지원했으며, 2026년 3천원으로 인상해 기관 간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 3~5세 급식비 재원은 지자체 30%, 도교육청 70% 비율로 분담한다. - 3~5세 : (’23. 7월~) 1천원 → (’24) 1.5천원 → (’25) 2천원 → (’26) 3천원
SK하이닉스, 충청북도 대규모 투자 결정 - 김영환 지사 “적극 환영”… 충북, 중부권 최대 AI 반도체 핵심 거점으로 도약 - 충북도는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첨단 반도체 패키징 제조시설을 신설하는 대규모 투자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1월 13일,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7만 평 부지에 반도체 후공정 및 첨단 패키징 팹(P&T7)을 구축하는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충청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총 83조 4,691억 원에 달하며,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2025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총 19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AI 시대 핵심 메모리인 HBM 생산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4조 원), 현대모비스(5,000억 원) 등 대규모 증설 투자에 이어, SK하이닉스의 추가 투자가 더해지며 충북은 명실상부한 첨단 산업 투자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전공정–후공정–첨단 패키징으로 이어지는 통합 반도체 클러스터가 청주에 완성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
충북도, “제품개발을 가상으로 미리 할 수 있도록” 지원 기업 모집 -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으로 제조혁신 가속 - -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지원 - 충북도는 오는 2월 23일(월)까지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 주력산업인 반도체·이차전지 산업에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해 제조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도는 올해 총 180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내용은 ▲제품·공정 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 기술서비스 비용 지원(36개사,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지원) ▲전문가 컨설팅·기술 자문 및 시뮬레이션 장비활용 지원(144개사, 현물지원) ▲센터 오피스 입주공간 지원(16개실) ▲기업수요 맞춤형 재직자 교육(150명) 등이다. 또한, 각 지원 분야에는 충북TP,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 등 전문기관이 참여해 기업맞춤형 기술지원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실제 도내 이차전지 소재 기업 A사(社)는 과거 외부 시뮬레이션 전문업체에 전극코팅 및 열전달 시뮬레이션을 의뢰할 때 건당 1,000만원, 총 2
제천시, 4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위해 연초부터 총력전 돌입 제천시가 4년 연속 1천만 관광객 달성을 목표로 연초부터 관광 마케팅 총력전에 나섰다. 제천시는 체류형·재방문형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연초부터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 대형 테마파크나 특급호텔이라는 전형적인 성공 공식 없이도 3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한 제천시는 체류형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을 두 축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관광 비수기로 분류되는 1~2월에도 제천시의 관광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겨울철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제천 빨간오뎅 축제’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오는 2월 개최한다. 지난해 신생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제천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제천 시티투어와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도 예년보다 앞당겨 1월부터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제천 빨간오뎅 축제와 청풍호 벚꽃축제 등 주요 축제와 연계해 사업을 조기에 안착시키고,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매년 4월 모집하던 ‘제천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사업 역시 올해는 2월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성수기 이전
조길형 충주시장, 시무식서 신년 메시지 전해 - 시정 운영 되돌아보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 강조 -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시정 운영을 되돌아보며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신년사에서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를 축으로 한 4대 미래비전 아래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정은 한 시점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축적과 연속성을 통해 이어져 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들이 계획된 방향에 따라 차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안정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이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충주의 오늘은 많은 선택과 판단이 모여 만들
충주시,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황리 개최 마즈막재 종댕이길에서 시민과 함께 새해 희망 기원- 충주시와 충주문화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마즈막재 종댕이길 제2주차장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한 해의 희망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여는 축시 낭송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함께 희망의 찬가를 부르며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이어 시민들은 소망카드와 엽서를 작성하며 새해 각자의 바람과 다짐을 공유하고, 서로의 소망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새해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도 펼쳐져, 새해 첫날을 맞는 시민들의 발걸음에 온기를 더했다. 특히 일출과 함께 펼쳐진 사물놀이 몰개의 대북공연은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함성과 함께 웅장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새해 첫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병오년 한 해가 각자의 삶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계기가 되고,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보도자료 목록 제 목(2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 2026년 시무식 개최 ○ ○ 행정운영과 ▸ 충북도,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 × 경제기업과 □ 금일 주요행사 현지시간 내 용 장 소 비고 관련자료 보도자료 사진 ENG 07:40 충혼탑 참배 오창 × ○ ○ 09:00 2026년 시무식 대회의실 ○ ○ ○ 09:40 서울사무소장 임용장 수여 여는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