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천군 보재 이상설 기념관, 역사·교육·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 진천군, 시대 변화에 맞춘‘이용자 중심 도서관’으로 도약 3. 진천군, 농기계 임대사업 마무리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6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덕산지구대 이전 업무협약식에 참석 진천군 보재 이상설 기념관, 역사·교육·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3억 4천만원 투입 기능보강 완료…체험형 교육프로그램 확대, 살아있는 역사교육 거점으로 도약 충북 진천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역사 공간인 보재 이상설 기념관이 대대적인 기능보강사업을 마무리하고, 역사와 교육, 체험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념관 내부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우선, 기념관 로비에는 ‘독립운동가 흉상’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입장과 동시에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복합공간 ‘서숙관’은 각종 회의와 행사,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꾸며 기념관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2025. 12. 23.(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글로벌 수출도시 청주… 지원은 확실히, 성과는 분명히! - 3천400만달러 규모 협약‧계약 체결…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효과 톡톡 기업지원과 O - ∙ SK하이닉스㈜, 청주시에 지원용 냉동차량 등 5천만원 상당 기탁 - 지역 푸드뱅크 지원으로 결식 위기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청주학 연구 시동… 첫 포럼 개최 - 청주의 가치 발굴로 새로운 발전 기틀 마련 문화예술과 O O ∙ 청주시, 청주일반산단 완충저류시설 준공… 수질오염 예방 기대 하수정책과 - - ∙ 청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최우수‧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 2관왕 청년정책담당관 -
청주시, 도시농부 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 - 농가‧도시농부 참여 확대로 역대 최대 인력중개 실적 달성 - 청주시는 지난 19일 충청북도가 주관한 도시농부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도청에서 개최된 충북형 도시농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청주시는 도시농부 시상식이 처음 열린 2024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도시농업 활성화와 농촌 인력 지원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도시농부 지원사업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도시의 유휴 인력을 농업 현장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체계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올해까지 청주시는 농가주 1천950명, 도시농부 7천608명을 모집해 농번기 인력 수급 안정에 기여했다. 2025년 인력중개 실적은 연인원 14만7천316명으로 사업 시행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은 도시농부와 농가,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청주시, 농촌-복지 잇는 농촌체험농장 설명회 개최 - 농촌자원 활용한 돌봄·치유·여가 연계 방안 모색 - 청주시는 19일 상당구 남일면에 위치한 농촌체험농장(꾸몽갤러리카페)에서 농촌체험농장과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관련 기관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돌봄·치유·여가 프로그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농촌자원을 활용한 복지 연계 프로그램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복지관과 농촌체험농장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청주시 내 농촌체험농장의 현황과 대상자 특성에 따라 적용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복돼지 도자기 빚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 특성에 맞는 농촌체험활동 적용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촌체험농장 활용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참여 대상자 특성에 맞는 농촌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연계 가능성이 한층 확
증평신협,‘2025년도 연탄배달봉사’실시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실천 □ 증평신협(이문재 이사장)은 2025년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하였으며, 이문재 이사장을 비롯한 증평신협 임직원과 어부바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들은 연탄을 배달은 물론 집안청소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의 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 증평신협은 평소에도 독거노인 반찬배달, 취약계층 지원, 집수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봉상근 봉사단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증평신협어부바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공업고등학교,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괴산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 해당 농장 살처분, 도내 모든 산란계농장 일제 정밀검사 추진 - 충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A) 의사환축이 발생(12.16.)한 괴산군 사리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1형)로 최종 확진(12.17.)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면서, 사육 중인 산란계 24만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있다. 충북도는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 방역대 내 25호 125만수에 대해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12월 19일까지 정밀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모든 산란계 농장(130호)에 대해 12월 31일까지 일제 정밀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어, 무엇보다 농가의 철저한 차단 방역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농장 내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등 AI 의심 증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현황 : 14건 - 경기 7,
‘주마가편(走馬加鞭)’으로 2026년 대도약! 증평군, 군민 행복 더해 지역 경쟁력 박차 - ‘20분 도시 증평’높이 이(2)륙(6)하는 한해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의미의 ‘주마가편(走馬加鞭)’을 신년 화두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눈부신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 행복과 지역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군은 2025년 한 해 돌봄, 스마트, 재난 관리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증평형 행복 돌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아동 통합돌봄거점센터 운영과 노인, 장애인까지 포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자리, 산업, 서비스가 융합된 ‘돌봄 경제’를 지역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확립했다. 이러한 노력은 충북도 사회조사에서 ‘지역의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 및 살기 좋은 곳 응답이 도내 1위’라는 결과로 입증됐다. 또한 안전 행정 역량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대규모 단수 사태 발생 시 신속한 재대본 운영과 식수 공급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그 결과 충북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2025년 최우수)으로 선
【2026. 1. 10.(토)]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교통사고 예방 위한 신호등 보조장치 시범 설치 - 잔여시간 표시·디지털 LED 신호등 도입해 보행자·운전자 안전 강화 교통정책과 O - ∙ 청주시, 조상땅찾기 서비스로 작년 412만㎡ 토지 정보 제공 - 3천2건 신청 통해 4천95필지 확인… 시민 재산권 회복 지원 지적정보과 - - 【2026. 1. 11.(일)] 내 용 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청주시,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추진 - 무주택 임차인 대상 최대 40만원 지원… 3년간 1천127명에 혜택 공동주택과 - - ∙ 청주시, 2026년 농촌지도·시험연구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 총 64억원 투입해 10개 분야
충북테크노파크, 충청권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추진 (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하 WISET)과 협약을 통해‘2026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1차 모집을 1월 7일 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의 출산·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근로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 및 인턴연구원, 전문박사연구원에게 실무 경험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기업(기관)의 인력 수요에 맞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로 구성되며,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트랙 1은 출산·육아 등으로 휴직하거나 단축근무 중인 연구자의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박사급 인력은 최대 연 2,300만 원, 학·석사급 인력은 최대 연 2,100만 원을 1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트랙 2는 만 12세 이하 또
【2026. 1. 8.(목)]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직지와 함께 청주가 펼쳐진다! 청주시, 서오창IC에 진입경관 조성 - 성산교에 직지 형상 조성… 올해 청주공항서 2차 사업 추진 건축디자인과 O - ∙ 청주시, 2월 28일까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 정부24·등기우편 접수 시작, 읍·면·동 방문 접수는 2월 진행 기후대기과 - - ∙ 신병대 청주부시장, 취임 3주년… 세밀한 행정으로 시정 성과 견인 - 소통 기반으로 투자유치 34조·국비 2조 시대 등 역대 최대 성과 조타 정책기획과 O - ∙ 청주시,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대상 확대 감염병대응과 O - ∙ 청주시,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선정 회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