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문체부‘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3년 연속 선정 - 국비 확보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제공 충북 증평군이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공연예술 분야에서의 정책 연속성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최근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성과로, 증평이 충북권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연예술 유통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완성도 높은 공연 3편을 증평문화회관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올해 확정된 라인업은 △스테디셀러 원작의 감동을 담은 연극 ‘강아지똥’ △독도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전통음악극 ‘꼬마 강치전’ △역사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뮤지컬 ‘조선
1. 영동군, 노근리 주민 숙원 해결한다, 2026년 하반기 지하차도 신설 착공 - 국가철도공단과 협약 체결,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 돌입 - - 2차선 도로 신설로 통행 편의 및 안전 획기적 개선 기대 - 충북 영동군이 노근리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근리 지하차도 및 연결도로 신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국가철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단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인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하반기부터 철도를 횡단하는 2차선 규모 지하차도 신설 공사가 본격 착공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국가철도공단과 영동군이 역할을 분담해 추진한다. 철도 횡단 지하차도(길이 54.2m)는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고, 지하차도와 연결되는 도로(길이 253.9m)는 영동군이 직접 추진한다. 군은 공사 시작에 차질이 없도록 연결도로 구간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적극 진행하는 등 사전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그동안 노근리 인근 주민들은 좁고 노후화된 이동 경로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를 지속적으로 겪어 왔다. 지하차도와 연결도로가 신설되면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는 물론 교
전도성 진천부군수, 설 명절 대비 농다리 현장점검 전도성 충북 진천부군수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진천 대표 관광지인 농다리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 부군수는 농다리 일원의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편의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중 관광객 집중에 대비한 안전관리, 현장 대응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관리를 주문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농다리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청주씨엠씨, 고향 소외계층 위해 백미 500kg 기탁 ㈜청주씨엠씨(대표 홍종근)는 설 명절을 맞아 10일 문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500kg을 기탁했다. 홍종근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참 기업인으로 칭송받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11일 수요일) 13:00 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및 발대식 참석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O 15시 X 일반 이수현 괴산부군수, 주요사업 파악 위해 현장 행보 나서 O 9시 X 일반 괴산군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O 일반 거동불편 주민 신청 걱정 끝! 문광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조기 추진 O X 행사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숨찬’반찬 나눔사업 실시 O 10시 X 행사 한국수력원자력발전소(주)괴산수력발전소, 설 명절 맞이 취약계층 후원
1. 혹한 속 봄꽃의 전령사, 비올라 꽃 피워 - 봄꽃 모종 9만 포기·꽃잔디 7만 포기 재배로 봄맞이 준비 -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정서)는 겨우내 봄꽃 모종 9만 포기와 꽃잔디 7만 포기를 정성껏 키우고 있으며, 겨울 추위를 뚫고 봄꽃을 피우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겨울 동안 심천면 약목리 꽃묘장 3,000㎡ 비닐하우스에서 팬지, 비올라, 버베나 퀄츠, 꽃잔디 등 16만 본의 꽃묘를 생산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계절에 따른 다양한 꽃묘 생산·공급으로 군민정서 함양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심천 약목리 일원에 꽃 육묘장을 직영하고 있다.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으로, 군은 이 꽃묘장을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 등의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다. 3월 초중순,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난간 걸이 화분, 관공서 입구 등에 우선 배치해 봄소식을 알리고, 읍·면사무소 분양을 통해 공원, 공한지, 마을입구에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정서 소장은 "봄꽃뿐만 아니라 연중 아름다운 꽃이 거리를 화사하게 가득 메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칼갈이 봉사단’을 아시나요? - 영동양수, 영동군 농민회에 칼갈이 용품 후원 -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소장 임정묵, 지부위원장 김재현)는 2월 6일(금) 오전 11시, 영동군 농민회(회장 장두섭)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바람 봉사단’에 칼갈이 용품을 전달했다. 영동군 농민회 소속 ‘신바람 봉사단’은 농번기가 아닌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영동군 관내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무뎌진 주방용 칼이나 낫, 가위 등 생활 농기구를 무료로 갈아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겨울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영동양수건설소는 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동 칼갈이 용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다. 이번 물품 후원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농민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의 표명이다. 이에 장두섭 영동군 농민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영동양수건설소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민회 또한 지역의 숙원사업인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과 특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 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 동절기 휴관 마치고 치유 프로그램 본격 가동 -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 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 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 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 지원에 대한 향후 계획 밝혀 - 조례 의결 이후 추진 절차 및 향후 계획 공유 - 김창규 제천시장이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1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환영 입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하소동 화재 사고 희생자 29명의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로써 지역사회가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며, 공동체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마련됐다. 시는 2월 6일 조례안을 공포한 뒤, 위로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위로금 지급 대상과 기준, 금액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랜 기간 깊은 아픔을 견뎌오신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유족의 아픔을 달래는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군정 소식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적립 시(5년), 매칭 지원으로 만기금 최대 - 근로자 4800만원, 농업인·소상공인 3600만원(+이자) 마련 2. 음성군 평생학습관(금빛·설성), 상반기 정기강좌 운영 -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수강생 선착순 신청·접수 3. 음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희망둥지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 -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 집수리 지원부터 일자리 창출까지 선순환 구조 마련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4. 대소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실시...생활권 곳곳 환경정비 - 주요 도로변·하천변·주택가 등 집중 정화...기관·단체 함께 참여 5. ㈜신성산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6. 음성향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7. 삼성안식일교회, 설 명절 앞두고 김 선물세트 기탁 ▣ 2026. 2. 6.(금) 조병옥 음성군수 동정 미정 1. 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 붉은 말의 해, 청년 목돈마련 ’질주‘ 지원 - 월 30만원
제천시, 2026년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가동 - 한파 및 대설 대응 강화, 의료 공백 최소화 등 생활 안정 - 제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 완화, 사고 및 재난 예방, 귀성객 교통 편의, 주민 생활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시는 연휴 전후 발생하는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상황실 ▲쓰레기 대책반 ▲비상진료 대책반 ▲상수도반 ▲하수도반 ▲도로안전반 ▲교통대책반 ▲영원한 쉼터 ▲가스공급 대책반 총 9개 반으로 구성되며 시민 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물가 분야에서는 명절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성수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강화한다. 숙박,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