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다사다난했지만 성장·도약의 한 해” - 김 지사,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서 소회와 각오 밝혀 - - “민선8기 남은 6개월 후회 없이 도정에 집중”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올해는 ‘다사다난’이란 말처럼 일도 많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충북은 분명히 성장하고 도약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도정 소회를 밝히며 “한 해가 저물어가는 아쉬움과 성과가 교차하지만, 도에 쏟아진 성과들은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지표와 업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들이 좌고우면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했고, 165만 도민들 또한 많은 노력과 도전을 이어온 결과”라고 밝혔다. 민선8기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민선8기 남은 6개월도 후회 없이 일할 것”이라며 “그 이후의 일은 그때 맡기고 남은 기간만큼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긍정적인 자세로 대응하며 도정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화재가 빈발할 수 있는 겨울철 혹한기에 전통시장 대형화재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화재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
2025 제21회 바이오 의과학 실험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 K-바이오를 이끌 미래 의과학자들, 한자리에 모여- 충북도와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충북대가 주관하는 제21회 바이오 의과학 실험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의 시상식이 22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열렸다. 지난 10월에 개최된 바이오 의과학 실험경연대회는 충북도가 청소년들에게 바이오ᐧ의과학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바이오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3년에 시작돼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 분야 경연대회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전국 초ᐧ중ᐧ고 참가팀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0개 팀이 최종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산업통상부장관상, 충북도지사상, 충북교육감상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시상식에서는 시상뿐만 아니라 청소년 문화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함께 마련해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이용일 충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은 인적자원이 중요한 요소인 만큼, 다양한 바이오 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첨단바이오 분야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23일(화) 오전 10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72회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졸업식 참석 단양장학회, ‘장학금 기관’ 넘어 지역 교육을 책임지다 - 2026년도 사업계획·예산 확정… 교육 전반 아우르는 인재 육성 플랫폼 도약 - 단양의 미래를 키우는 중심축, 단양장학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간다. 단양군의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이끌어 온 단양장학회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하며 ‘장학금 지원 기관’을 넘어 지역 교육 전반을 책임지는 인재 육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단양을 빛낸 예체능 우수학생 18명에게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돼, 지역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단양장학회는 그동안 성적 우수학생 장학금과 예체능 분야 우수학생 장학금, 대학생 입학축하금 지급 등 다양한 장학사업은 물론, 명문학교 육성 지원과 영어마을 방학캠프 운영 등 초·중등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내년에는 이러한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총 1,107
‘2026 달라지는 시책’ 충주, 아동·청소년 정책 확대 - 진로탐험 지원·급식 확대·이동친화 가족놀이터 운영 - 충주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시민들에게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에는 중학생 진로탐험 지원을 비롯해 아동 급식 확대, 아동친화 특화사업인 ‘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 확대 운영 등 청소년·아동·가족 분야 전반의 제도 변화가 담겼다. 먼저,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과정 외에 다양한 직업과 사회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이 본격화되는 중학생 시기에 실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내년 3월부터 시행되며, 중학생 1학년은 월 6만원, 2~3학년은 월 7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충주사랑상품권 정책수당 방식으로 지급돼 진로 체험 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아동급식 지원도 확대된다. 2026년부터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과 학기 중 모두 1인 1식 1만
증평군 정기인사 승진내정자 발표 □ 행정 4급 △기획예산과 정미선 □ 공업 5급 △수도사업소 이강용 □ 시설5급 △농업유통과 김덕환 △도시건축과 우재준 □ 행정 6급 △미래전략과 김지현 □ 사회복지 6급 △행복돌봄과 홍여주 □ 공업 6급 △수도사업소 권오승 □ 농업 6급 △축산산림과 이동근 □ 환경 6급 △환경위생과 이상기 □ 시설 6급 △농업유통과 김효은 □ 행정 7급 △재무과 조아라 △경제기업과 이예솔 △도안면 김영조 □ 세무 7급 △재무과 장수지 □ 사회복지 7급 △행복돌봄과 정나리 △도안면 박재우 □ 공업 7급 △농업기술센터 차명현 △농업기술센터 송준형 □ 농업 7급 △축산산림과 김현빈 □ 환경 7급 △환경위생과 조성규 □ 시설 7급 △수도사업소 김천수 △디지털홍보담당관 신정은 □ 행정 8급 △자치행정과 김재환 △자치행정과 이소연 △행복돌봄과 오한별 △행복돌봄과 이민영 △경제기업과 윤혜준 △도안면 김도현 △도안면 장유정 □ 세무 8급 △재무과 박지수 □ 전산 8급 △도시건축과 이민지 □ 사회복지 8급 △복지지원과 홍진성 □ 농업 8급 △농업유통과 최아영 □ 보건 8급 △환경위생과 경수미 □ 환경 8급 △환경위생과 정희진 □ 시설 8급 △도시건축과 이효
□ 주요 군정 1. 음성군, 충북 인구 증가율 1위 - 11월 기준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인구 증가 3위 - 행안부 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외국인도 인구수 포함 전망 2. 음성군,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 선정...특별교부세 2억원 확보 - 음성행복페이 효과 입증…결제액·소상공인 매출↑ 민생경제 회복 견인 □ 군정 소식 3. 글로벌 축제 추진을 위한 ‘2025년 음성품바축제 토론회’ 개최 4. 음성군, 2025년 올해의 베스트 팀 선발 5. (주)수도전기제어 홍재호 대표, 음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6. ‘고향을 향한 온정’...은찬종합건설(주) 김영근 대표, 200만원 쾌척 7. 음성군, 이웃사랑 성금 기탁 이어져...‘따뜻한 나눔’ 8. 푸르지오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기탁 □ 읍면 및 기관사회단체 소식 9. ‘2025 음성예술인의 밤’ 개최...예술 성과 공유와 화합 도모 10. ㈜블루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11. 금왕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12. 대한어머니회 음성군지회, 백미 10kg(40포) 기탁 13. ㈜삼원알티, 취약계층 지원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 14. ㈜개풍토건, 맹동면 협
제천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기 공식출범 제천시는 22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향후 2년간 제천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총괄하고 심의하는 제2기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위원장과 당연직 위원, 민간위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기에서 마련된 정책적 기반을 토대로 계획 수립 중심에서 실행·점검 중심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1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지역 차원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위원회는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심의와 자문을 맡아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역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과 부문별 감축 정책 방향 논의를 통해 단계별 추진 전략과 세부 이행 과제를 구체화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 논의를 이어가며 제천시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제천시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에 함께 참여해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과 탄소중립 실
【2025. 12. 23.(화)] 내 용 담 당 부 서 사진 영상 ∙ 글로벌 수출도시 청주… 지원은 확실히, 성과는 분명히! - 3천400만달러 규모 협약‧계약 체결…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효과 톡톡 기업지원과 O - ∙ SK하이닉스㈜, 청주시에 지원용 냉동차량 등 5천만원 상당 기탁 - 지역 푸드뱅크 지원으로 결식 위기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 복지정책과 O O ∙ 청주시, 청주학 연구 시동… 첫 포럼 개최 - 청주의 가치 발굴로 새로운 발전 기틀 마련 문화예술과 O O ∙ 청주시, 청주일반산단 완충저류시설 준공… 수질오염 예방 기대 하수정책과 - - ∙ 청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최우수‧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 2관왕 청년정책담당관 -
□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북도가 운영하는 온충북 쇼핑몰, 올해도 잘 팔았다! ○ ○ 농식품유통과 ▸ 충북도·충주의료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 「지역의료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보건정책과 ▸ 충북경제, 연말 점검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총력 ○ ○ 경제기업과 ▸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희망나눔 성금 1,000만원 기탁 ○ ○ 도로과 ▸ 충북도, 옛 청풍교 새 이름 ‘청풍호 바람달정원’으로 확정 ○ × 정원문화과 ▸ 충북도, 첨단소재ˑAI 융합으로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 × 과학기술정책과 ▸ 충북도
1. 임병곤 진천읍장, 35년 공직 여정 마침표 2. 진천군, 신임이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3. 진천군,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손길 봇물 4. 진천군, 주위 이웃 살피는 나눔 실천 확산 동 정 △ 송기섭 진천군수는 24일 오후 3시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2025년 하반기 명예퇴임식에 참석 행 사 △ 진천군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 = 24일 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임병곤 진천읍장, 35년 공직 여정 마침표 지적 분야 발전 헌신, 도민체전 성공 개최 등 지역 발전 이바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임병곤 읍장이 23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퇴임식을 갖고 35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임 읍장은 지난 1991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진천의 백년대계’를 그린다는 사명감으로 군민의 소중한 삶의 터전을 가꾸는 데 헌신해 왔다. 공직 재직 기간 동안 지적행정을 비롯한 행정 전반의 주요 업무를 두루 수행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지적 분야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며 통합지적공부 연구, 드론을 활용한 지적약도 제작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며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체육진흥 분야에서도 주요 사업을 안
[12월 23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7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손끝으로 한 권 그대는 학생 작가 출판기념회 열어 <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이 책출판으로 결실을 맺다 > × ○ ○ 인성시민과 인성독서팀 엄성남 043-290-2765 행사 ◎ (12. 23.화) 충북교육청, 충북형 몸활동 어디서나 운동장 성과공유회 개최 < 몸활동 성과 공유로 학교 현장 확산 > × ○ ○ 체육건강안전과 체육교육팀 우상근 043-290-2153 정책 ◎ (12. 23.화) 충북교육청, 내년 생활임금 시간당 12,177원으
1. 영동군, 「2025 군정 10대 뉴스」 선정 - 국악엑스포 성공부터 미래산업 육성까지… 군민과 함께 만든 성과의 해 - 충북 영동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묶어 ‘2025 군정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문화·관광, 인구·경제, 농업·산업, 행정 혁신 등 각 분야에서 영동군의 변화와 도약을 보여주는 대표 성과들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받은 성과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개최다. 세계 최초 국악엑스포로 열린 이번 행사는 30여 개국이 참여하고 10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영동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국악문화도시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이 됐다. 이어 공약이행 관리체계 고도화로 공약평가 6관왕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유일 최고등급 선정으로 120억 원 확보 등은 영동군 행정의 신뢰성과 정책 실행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상권 르네상스 추진, 국내외 교류 확대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와 농업 현장의 체감 성과를 끌어냈다. 특히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