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목록 제 목(8건) 사진 ENG 담당부서 ▸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논의 본격화... 민관정 한자리에 ○ ○ 정책기획관 ▸ 충북도, 2026년 ‘맘(Mom)편한 태교여행’ 출발, 도심 호텔로 휴식 강화 ○ ○ 인구청년정책담당관 ▸ 제천 제4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 산업단지조성 본격화 ○ × 산업입지과 ▸ 충북도, 설 명절 앞두고 ‘청렴주의보’ 발령...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 감사관 ▸ 충북도, 설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 추진 ○ × 수자원관리과 ▸ 충북자치경찰위원회, ‘우리동네 안심 순찰대’ 힘찬 출발 다짐 ○ × 자치경찰위원회
1. 진천군,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 최종 선정 2. 진천군,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 개강 3. 진천군,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운영 4. 진천군, 단수 안내와 수도 요금 전자고지 서비스 운영 안내 5. 설 명절 맞아 진천군에 전달되는 따뜻한 마음 동 정 △ 공식일정 없음 행 사 △ 광혜원면 생활개선회 연시총회 = 3일 오전 10시 30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 최종 선정 - 진천읍 정자도로, 전선·전봇대 없는 보행 친화거리 조성 기대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구)경찰서 일대 지중화 사업이 한국전력공사(주)의 ‘2026년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3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44%, 진천군이 56%를 각각 부담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약 460m 구간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력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진천읍 시가지 내 전주와 전선, 통신선 지중화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보행권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1.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시작 5일 만에 지급률 66.7% 돌파! - 뜨거운 신청열기 차가운 민생경제를 녹이는 온기의 마중물 되길 - 충북 영동군은 26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해, 신청 5일 만에 지급률 66.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28,726명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이 지급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신청 혼란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출생연도 첫 주 요일제 기간에도 군민들의 신청이 집중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설 명절 전에 민생안정지원금을 최대한 지급하여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경감 할 뿐만 아니라 소비의 선순환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높은 지급률과 성과의 배경에는 영동군의 체계적인 지급 계획이 있었다. 군은 설 명절 전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해 군 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감대를 확보하여 조례 제정과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급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전담TF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확보, 시스템 구축, 운영관리 등
▣ 송인헌 괴산군수 일정(2월 3일 화요일) 10:40 불정면사무소에서 군민과의 대화 진행 ▣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사진 영상 일반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운영 O X 일반 괴산군, 씨감자 자체 생산 체계 구축 완료 O X 일반 괴산군, 2026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참여 단체 모집 O X 일반 괴산군, 평생학습관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강사 모집 O X ▣ 괴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 추진 - 감물 오창·칠성 쌍곡·칠성 율원 대상…사업비 약 3억 원 투입 - 재산권 보호·경계 분쟁 예방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0
□ 보은군, 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첫 지원 - 안전한 이동, 따뜻한 동행 보은군이 함께 지켜드립니다 충북 보은군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 등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처음으로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 지원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이용자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대인·대물 사고 발생 시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자기부담금은 2만 원으로 설정해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특히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군에서 부담한다.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DB다이렉트 지정콜센터(☏02-2038-0828) 또는 보은군청 복지정책팀(☏043-540-3817)으로 연락하면 보험 접수 및 보상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을 통해 이용자와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전동보조기기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충북세종사진앨범 인쇄협동조합과 교육협력 이어가 <7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학생 성장 지원> <지속적인 교육 나눔 공헌에 감사장 수여> × ○ ○ 재정복지과 경리팀 도경주 043-290-2582 행사 ◎ (2. 2.월) 충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성과를 넘어 성장으로, 성장을 넘어 미래로> × ○ × 중등교육과 직업교육팀 043-290-2682 정승현 행사 ◎ (2. 2.월) 교육연구정보원, ‘202
[동정] ▲ 이재영 증평군수 = 2월 3일(화)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참석 [2월 2일 보도자료 목록] 구분 제 목 (4건) 자료 사진 영상 담당부서 일반 이재영 증평군수, 주민과 ‘백년대계’ 머리 맞댔다 (2, 3일 양일간 읍, 면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 ○ 오후2시 × 자치행정과 행정팀 서상범 (043-835-3112) 일반 증평군, 사례 중심 공직기강 교육으로 청렴 행정 강화 (전 공직자 대상 청렴 의무·비위 예방·정치적 중립 집중 교육) × ○ 오전11시 × 자치행정과 서무팀 연지은 (043-835-3223) 일반
김태종 목사 '믿음의 오류' 출판기념회,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1월30일 오후3시 개최 되었다. 도서의 제목과 같이 오랜시간 기존 성서 읽기를 비판하는 서툴고 부족한 책을 출간 한다고 겸손하게 소감을 발표했다. 그동안 시민운동에 앞장 섰듯이 늘 힘없는 이들이 업신여김 받거나 억울하게 짓밟히며 슬퍼 눈물 흘려 괴로워 탄식하는 자리에 있고자 살았다고 회고했다. 얼마전 충북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회장을 이임 하면서 개인적 사유로 연임을 못한다고 하였다. 그중 하나가 출판기념회가 아닐듯 싶었다. 현재는 김용선 회장이 맡고있다. 5윌11일 동학기념일 행사와 10월중 깃발문화제를 계획하고 있다.
제천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은 사실무근... 불법 반입 엄단”철저한 감시체계 가동 중 제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정책과 관련해, 현재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을 반입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반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그동안 지역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한다는 원칙에 따라 관리해 왔음을 강조하며, 수도권 종량제 봉투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시는 외부 폐기물의 불법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감시 체계를 엄격히 운영하는 한편,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경우 강력한 행정처분과 사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제천시는 2030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자원관리센터 내에 하루 16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증설하고 있으며, 해당 시설은 제천 시민들이 배출한 폐기물만을 처리하기 위해 설계되어 타 지자체, 특히 수도권의 생활폐기물이 공공처리시설로 유입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창규 제천시장은 1월 29일 자원관리센터를 방문해 증설 공사 상황과 기존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김 시장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외부 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등대 - (재)등대장학회 충북 학교 밖 청소년에게 희망 전달 -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오늘 1월 29일 (재)등대장학회(이사장 장동익)와 함께 충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재)등대장학회 관계자,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자립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지지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박준영 변호사(장학회 이사)의 장학회 소개를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장학생들과 장학회 임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미래 설계를 함께 고민하는 등 조언과 격려가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장동익 (재)등대장학회 이사장은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밝히는 작은 등대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이라는 울타리 너머에서도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2026년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 운영협의회 개최 - 상반기 운영계획 수립․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논의 - 충북도는 지난 28일(수) 도청 대회의실에 정윤숙 위원장을 비롯한 10개 분과 위원장·부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정책자문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운영계획과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도정 정책자문단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 활동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반기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2026년 도정 주요 정책 공유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고, 운영 방식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정윤숙 위원장은 “금년은 이번 정책자문단의 활동이 종료되는 해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왕성하게 자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도정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
인물동정 ▶ 김문근 단양군수 = 30일(금) 오전 9시 50분 단양읍사무소에서 열리는 단양읍 군정설명회 및 주민 대화 참석 ‘보고 먹고 머무는’ 겨울 여행지 단양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이 겨울에도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설경과 야간 경관, 지역 먹거리를 잇는 여행 동선을 갖추며 ‘잠시 들르는 곳’이 아닌 머무는 겨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은 겨울에도 자연 그 자체가 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계절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풍경과 공간은 겨울 여행의 밀도를 한층 높이며 차분한 여정을 원하는 여행객의 발길을 끈다. 겨울 단양의 시작은 도담삼봉이다. 남한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에 눈이 내려앉는 순간, 가장 단양다운 풍경이 완성된다. 물안개와 설경이 겹쳐지는 겨울 아침의 도담삼봉은 사계절 가운데서도 가장 정적인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시선을 붙잡는다. 시선을 위로 옮기면 만천하스카이워크가 또 다른 겨울 풍경을 연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남한강과 산 능선의 설경은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기고, 투명 전망 구간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잠시 멈춰 바라보는 여유를 선사